[{"data":1,"prerenderedAt":37},["ShallowReactive",2],{"q-semu-2014-hoegye-001":3},{"q":4,"prev":20,"next":31,"haengso43":34},{"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4-hoegye-001",2014,51,2,"회계학개론",1,"(주)대한은 20×1년 초 기계장치(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0, 정액법 상각)를 ￦100,000에 취득하여 사용하고 있으며, 재평가모형을 적용하고 있다. (주)대한은 재평가모형 적용 시 재평가 후 기계장치의 장부금액이 재평가금액과 일치하도록 감가상각누계액과 총장부금액을 비례적으로 수정하는 방법을 사용하며, 기계장치를 사용함에 따라 재평가잉여금의 일부를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회계처리방법을 채택하고 있다. 동 기계장치의 20×1년 말 공정가치는 ￦88,000이며, 20×2년 말 공정가치는 ￦69,300이었다. (주)대한이 20×2년 말 재무상태표에 인식할 재평가잉여금은 얼마인가?",[13,14,15,16,17],"￦3,300","￦5,500","￦8,000","￦9,300","￦11,500",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4-04-26",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20×1년 말 재평가로 생긴 재평가잉여금에서 20×2년 사용분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남은 잔액에 20×2년 말 평가증을 더하면 20×2년 말 재평가잉여금은 ￦9,300이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감가상각자산에서 세 단계를 순서대로 처리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 첫째, 최초 재평가 시점에 장부금액과 공정가치의 차이를 재평가잉여금(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한다. 둘째, 재평가 이후에는 재평가된 금액을 남은 내용연수에 걸쳐 감가상각하고, 기업이 선택한 정책에 따라 재평가잉여금 가운데 사용분을 이익잉여금으로 직접 대체한다. 셋째, 다음 재평가 시점에 대체 후 남은 잉여금 잔액에 새로 생긴 평가증을 더한다.\n문제에 나오는 「감가상각누계액과 총장부금액을 비례적으로 수정하는 방법」은 재평가 후 장부금액을 어떻게 표시하는지에 관한 선택이다. 이 방법을 쓰든 감가상각누계액을 제거하는 방법을 쓰든 순장부금액과 재평가잉여금의 금액은 같다. 따라서 이 문구는 계산 결과를 바꾸는 조건이 아니라, 수험생이 금액이 달라진다고 오해하도록 놓인 정보로 읽어야 한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3,300 — 옳지 않다. 앞의 계산에서 구한 20×2년 말 재평가잉여금 ￦9,300과 다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재무상태표의 재평가잉여금은 기말 현재의 누계 잔액이므로 금액을 ￦9,300으로 바꾸어야 옳은 답이 된다.\n\n② ￦5,500 — 옳지 않다. 기말 잔액이 이 금액이 되려면 「대체 후 남은 잉여금」과 「20×2년 말 평가증」의 합이 ￦5,500이어야 하는데, 실제 합은 ￦6,000 + ￦3,300 = ￦9,300이다. 정답보다 ￦3,800 작은 값이므로 금액을 ￦9,300으로 고쳐야 옳다.\n\n③ ￦8,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은 20×1년 말 시점의 재평가잉여금과 같은 크기이며, 20×2년의 대체와 20×2년 말 재평가가 반영되지 않은 상태의 금액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20×2년 말 잔액을 묻고 있으므로 ￦9,3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④ ￦9,300 — 옳다. 단계별로 계산하면 다음과 같다.\n- 20×1년 감가상각비 = ￦100,000 ÷ 5 = ￦20,000이고, 20×1년 말 재평가 전 장부금액 = ￦100,000 − ￦20,000 = ￦80,000이다.\n- 20×1년 말 공정가치가 ￦88,000이므로 재평가잉여금 = ￦88,000 − ￦80,000 = ￦8,000이다. 비례수정 비율은 ￦88,000 ÷ ￦80,000 = 1.1이므로 총장부금액은 ￦110,000, 감가상각누계액은 ￦22,000으로 고쳐 쓴다.\n- 20×2년 감가상각비 = ￦88,000 ÷ 4 = ￦22,000이다. 최초원가 기준이었다면 감가상각비는 ￦20,000이므로, 사용에 따라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는 금액은 ￦22,000 − ￦20,000 = ￦2,000이다(￦8,000 ÷ 4 = ￦2,000과 같다).\n- 대체 후 재평가잉여금 잔액 = ￦8,000 − ￦2,000 = ￦6,000이다.\n- 20×2년 말 재평가 전 장부금액 = ￦88,000 − ￦22,000 = ￦66,000이고, 공정가치 ￦69,300과의 차이 ￦3,300은 평가증이다. 과거에 당기손실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없으므로 전액 재평가잉여금에 더한다.\n- 20×2년 말 재평가잉여금 = ￦6,000 + ￦3,300 = ￦9,300이다.\n\n⑤ ￦11,5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2,200 큰 값이다. 기말 잔액이 이 금액이 되려면 대체 후 잔액과 당기 평가증의 합이 ￦11,500이어야 하지만, 실제 합은 ￦9,300이다. 금액을 ￦9,3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 근거\n유형자산 기준서의 재평가모형은 자산의 장부금액이 재평가로 증가하면 그 증가액을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고 자본의 재평가잉여금으로 누적하도록 한다. 다만 같은 자산에 대해 과거에 당기손익으로 인식한 재평가감소액이 있으면 그 범위까지는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n재평가잉여금은 자산이 제거될 때 이익잉여금으로 직접 대체할 수 있고, 자산을 사용함에 따라 일부를 대체할 수도 있다. 사용에 따라 대체하는 금액은 재평가된 장부금액에 근거한 감가상각액과 최초원가에 근거한 감가상각액의 차이이며, 이 대체는 당기손익을 거치지 않는다.\n재평가 후 감가상각누계액의 처리는 총장부금액과 비례적으로 수정하는 방법과 총장부금액에서 제거하는 방법 가운데 하나를 쓴다. 두 방법은 표시만 다를 뿐 순장부금액은 같다.\n\n## 함정 정리\n- 재무상태표 금액을 묻는데 당기 평가증만 답하는 실수가 가장 흔하다. 재평가잉여금은 누계 잔액이다.\n- 사용에 따른 이익잉여금 대체를 빠뜨리면 잔액이 과대해진다. 문제에서 대체 정책을 채택한다고 명시했으므로 반드시 반영해야 한다.\n- 대체 금액을 당기손익으로 처리한다고 착각하지 않아야 한다. 대체는 자본 내부 항목 사이의 이동이다.\n- 비례수정법이라는 문구 때문에 재평가잉여금이 달라진다고 생각하기 쉽지만, 표시 방법의 선택일 뿐 금액은 같다.\n- 20×2년 감가상각비를 최초원가 기준으로 계산하면 기말 장부금액이 틀어진다. 재평가 이후에는 재평가금액을 남은 내용연수 4년으로 나눈다.","이 문제는 재평가모형을 적용하는 감가상각자산에서 세 단계를 순서대로 처리할 수 있는지를 묻는다.","20×1년 말 재평가로 생긴 재평가잉여금에서 20×2년 사용분을 이익잉여금으로 대체하고, 남은 잔액에 20×2년 말 평가증을 더하면 20×2년 말 재평가잉여금은 ￦9,300이다.",[],true,{"id":32,"subject":9,"number":8,"point":33},"semu-2014-hoegye-002","이 문제는 같은 주식을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할 때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할 때 회계처리가 어떻게 갈리는지를 세 지점에서 비교하게 한다.",{"caseNo":35,"decided":36},"2020헌가12","2022-02-24",179124773098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