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4-hoegye-009":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4-hoegye-009",2014,51,2,"회계학개론",9,"(주)한국의 20×3년 초 유통보통주식수는 5,000주이며 20×3년도 중 보통주식수의 변동내역은 다음과 같다. ㆍ 20×3년 4월 1일에 보통주 1,000주를 시장가격으로 발행하였다. ㆍ 20×3년 8월 1일에 10%의 주식배당을 하였다. ㆍ 20×3년 12월 1일에 자기주식 600주를 취득하였다. 20×3년도 당기순이익이 ￦5,522,000이었다면, (주)한국의 기본주당순이익은 얼마인가? (단,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할계산한다.)",[13,14,15,16,17],"￦840","￦868","￦880","￦928","￦96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4-04-26",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6,275주이고, 기본주당순이익은 ￦5,522,000 ÷ 6,275주 = ￦880이다.\n\n## 출제 포인트\n기본주당순이익의 분모인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계산할 때 주식 수 변동 사건마다 처리 방법이 다르다는 점을 묻는 문제이다.\n- 시장가격으로 발행한 유상증자: 발행일부터 유통기간에 따라 가중평균한다.\n- 주식배당: 자원의 유입 없이 주식 수만 늘어나므로, 그 이전부터 유통되던 주식에 대해 기초(또는 그 주식의 유통 시작일)부터 있었던 것으로 보고 소급하여 조정한다.\n- 자기주식 취득: 취득일부터 유통보통주식수에서 차감한다.\n가장 중요한 것은 주식배당을 기초 유통주식뿐 아니라 4월 1일에 발행한 주식에도 적용해야 한다는 점이다. 주식배당일인 8월 1일 현재 유통되던 주식은 기초 주식 5,000주와 4월 발행 주식 1,000주 모두이기 때문이다.\n분모 계산은 사건의 성격을 먼저 분류하는 데서 시작한다. 이 문제의 세 사건은 각각 자원이 들어오는 사건(유상증자), 자원 변동이 없는 사건(주식배당), 자원이 나가는 사건(자기주식 취득)을 하나씩 대표하고 있다. 유형이 정해지면 가중 방법이 자동으로 정해지므로, 날짜와 수량을 표에 적기 전에 사건마다 유형을 먼저 표시해 두는 것이 좋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840 — 옳지 않다. 이 값이 맞으려면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가 ￦5,522,000 ÷ ￦840 = 약 6,574주여야 하는데, 실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6,275주이다. 기본주당순이익은 ￦880으로 고쳐야 옳다(①).\n\n② ￦868 — 옳지 않다. 이 값이 함의하는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5,522,000 ÷ ￦868 = 약 6,362주로, 실제 6,275주와 다르므로 답은 ￦880이 되어야 한다.\n\n③ ￦88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주식배당 비율 10%를 기초 유통주식과 4월 1일 발행주식 모두에 소급 적용한다. 주식배당으로 늘어난 주식 수는 (5,000주 + 1,000주) × 10% = 600주이다.\n- 기초 주식: 5,000주 × 1.1 × 12\u002F12 = 5,500주\n- 4월 1일 유상증자: 1,000주 × 1.1 × 9\u002F12 = 825주\n- 12월 1일 자기주식 취득: −600주 × 1\u002F12 = −50주\n-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5,500주 + 825주 − 50주 = 6,275주\n- 기본주당순이익 = ￦5,522,000 ÷ 6,275주 = ￦880이다(6,275 × 880 = 5,522,000).\n우선주에 관한 자료가 없으므로 당기순이익 전액이 보통주에 귀속된다.\n\n④ ￦928 — 옳지 않다. 이 값이 함의하는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5,522,000 ÷ ￦928 = 약 5,950주이다. 실제 6,275주보다 적으므로 이 선택지도 ￦880으로 바로잡아야 한다.\n\n⑤ ￦960 — 옳지 않다. 이 값이 함의하는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5,522,000 ÷ ￦960 = 약 5,752주로 실제 6,275주와 다르다. 정답 금액인 ￦880으로 바꾸어야 한다.\n\n## 근거\n주당이익 기준서는 기본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의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도록 한다.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기초 유통보통주식수에 그 기간 중 취득한 자기주식수 또는 신규 발행 보통주식수를 각각의 유통기간에 따른 가중치로 조정한 것이다.\n무상증자, 주식배당, 주식분할처럼 자원의 변동 없이 유통보통주식수가 변동하는 경우에는, 그 사건이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기초에 일어난 것처럼 비례적으로 조정한다. 다만 그 기간 중에 발행된 주식에 대해서는 그 주식의 발행일부터 조정한다.\n\n## 함정 정리\n- 주식배당을 배당일(8월 1일)부터 가중평균하면 분모가 과소해지고 주당이익이 과대해진다. 주식배당은 소급 조정 대상이다.\n- 주식배당을 기초 주식에만 적용하고 4월 발행 주식에는 적용하지 않는 실수가 흔하다. 배당일 현재 유통 중인 모든 주식이 대상이다.\n- 자기주식 취득은 소급하지 않고 취득일부터 차감한다. 자원의 유출이 있는 사건이기 때문이다.\n- 시장가격 유상증자는 공정가치로 발행되어 기존 주주에게 이익을 주는 요소가 없으므로 무상증자 요소 조정이 필요 없다.","기본주당순이익의 분모인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를 계산할 때 주식 수 변동 사건마다 처리 방법이 다르다는 점을 묻는 문제이다.","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6,275주이고, 기본주당순이익은 ￦5,522,000 ÷ 6,275주 = ￦88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4-hoegye-008",8,"이 문제는 유형자산의 원가 구성과 복구원가의 회계처리를 한꺼번에 묻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4-hoegye-010",10,"이 문제는 세 가지 논점을 결합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0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