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4-hoegye-011":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4-hoegye-011",2014,51,2,"회계학개론",11,"(주)국세는 20×3년 1월 1일 액면금액이 ￦1,000,000인 비분리형 신주인수권부사채(상환기일 20×7년 12월 31일, 5년 만기, 표시이자율 연 7%, 이자는 매년 말 후급조건)를 액면발행하였다. 이 신주인수권부사채와 동일한 조건의 일반사채의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며, 만기까지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지 않을 경우 액면금액의 110%를 보장한다.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시 동 사채의 장부금액은 얼마인가? (단, 현가계수는 아래 표를 이용한다.) 현가계수표 할인율 기간 기간 말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7% 10% 7% 10% 1 0.9346 0.9091 0.9346 0.9091 2 0.8734 0.8264 1.8080 1.7355 3 0.8163 0.7513 2.6243 2.4868 4 0.7629 0.6830 3.3872 3.1698 5 0.7130 0.6209 4.1002 3.7908",[13,14,15,16,17],"￦848,346","￦886,256","￦948,346","￦986,256","￦1,000,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4-04-26",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시 장부금액(부채요소)은 표시이자와 상환할증금을 포함한 만기상환액을 일반사채의 유효이자율 10%로 할인한 ￦948,346이다.\n\n## 출제 포인트\n복합금융상품인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면 발행금액을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신주인수권대가)로 나눈다. 부채요소는 신주인수권이 없는 일반사채였다면 받았을 금액, 즉 사채의 미래 현금흐름을 동일 조건 일반사채의 시장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이고, 자본요소는 발행금액에서 부채요소를 뺀 나머지이다.\n이 문제의 핵심은 미래 현금흐름에 상환할증금을 넣는 것이다. 만기까지 신주인수권을 행사하지 않으면 액면금액의 110%를 지급하므로, 만기에 지급할 원금은 ￦1,000,000이 아니라 ￦1,100,000이다. 부채요소는 행사되지 않는 경우를 전제로 측정하므로 상환할증금 ￦100,000이 만기 현금흐름에 포함된다.\n또 하나, 「비분리형」이라는 표시는 사채와 신주인수권을 따로 거래할 수 없다는 뜻일 뿐 부채·자본 분리 회계처리에는 영향이 없다.\n부채요소를 먼저 측정하고 자본요소를 잔여로 정하는 이유는, 자본이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잔여지분이라는 정의에 맞추고 측정이 어려운 신주인수권의 가치를 직접 평가하지 않기 위해서이다. 이 순서 때문에 부채요소 측정이 틀리면 자본요소도 함께 틀린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848,346 — 옳지 않다. 정답 ￦948,346보다 ￦100,000 작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사채의 장부금액은 상환할증금을 포함한 만기상환액의 현재가치이므로 ￦948,346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② ￦886,256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만기에 지급할 금액은 액면금액의 110%인 ￦1,100,000이므로, 그 현재가치를 반영하여 ￦948,346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③ ￦948,346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매년 말 표시이자 = ￦1,000,000 × 7% = ￦70,000이다.\n- 만기상환액 = 액면금액 ￦1,000,000 + 상환할증금 ￦100,000 = ￦1,100,000이다.\n- 이자의 현재가치 = ￦70,000 × 3.7908(10%, 5기간 정상연금 현가계수) = ￦265,356이다.\n- 만기상환액의 현재가치 = ￦1,100,000 × 0.6209(10%, 5기간 단일금액 현가계수) = ￦682,990이다.\n- 부채요소(발행 시 장부금액) = ￦265,356 + ￦682,990 = ￦948,346이다.\n- 액면발행이므로 발행금액은 ￦1,000,000이고, 자본요소인 신주인수권대가 = ￦1,000,000 − ￦948,346 = ￦51,654이다.\n\n④ ￦986,256 — 옳지 않다. 정답보다 ￦37,910 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상환할증금도 만기에 지급하는 금액이므로 다른 현금흐름과 같이 할인해야 하며, 장부금액은 ￦948,346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⑤ ￦1,000,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은 발행금액(액면금액)이다. 발행금액에는 신주인수권의 대가 ￦51,654가 포함되어 있으므로 사채의 장부금액은 이를 뺀 ￦948,346이다.\n\n## 근거\n금융상품 표시 기준서는 복합금융상품의 발행자가 그 상품의 조건을 평가하여 금융부채를 생기게 하는 요소와 지분상품으로 전환할 수 있는 권리를 주는 요소를 각각 분리하여 인식하도록 한다. 최초 인식 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먼저 측정하고,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의 공정가치를 뺀 잔여금액을 자본요소에 배분한다.\n부채요소의 공정가치는 지분 전환권이 없는 비슷한 부채의 시장이자율로 미래 현금흐름을 할인하여 구한다. 이 문제에서는 동일 조건 일반사채의 유효이자율 10%가 그 이자율이다.\n\n## 함정 정리\n- 현가계수표에 7% 계수가 함께 주어진 것은 함정이다. 할인율은 표시이자율 7%가 아니라 일반사채의 유효이자율 10%이다.\n- 상환할증금을 빼면 부채요소가 과소평가되고, 신주인수권대가가 과대평가된다. 행사하지 않을 때 지급하는 금액은 반드시 만기 현금흐름에 넣는다.\n- 상환할증금을 할인하지 않고 그대로 더하는 실수도 있다. 미래에 지급하는 금액은 모두 현재가치로 바꾸어야 한다.\n- 장부금액을 묻는데 발행금액이나 액면금액을 고르지 않도록 해야 한다. 신주인수권대가는 자본으로 분리된다.","복합금융상품인 신주인수권부사채를 발행하면 발행금액을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신주인수권대가)로 나눈다.","신주인수권부사채의 발행 시 장부금액(부채요소)은 표시이자와 상환할증금을 포함한 만기상환액을 일반사채의 유효이자율 10%로 할인한 ￦948,346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4-hoegye-010",10,"이 문제는 세 가지 논점을 결합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4-hoegye-012",12,"원가모형을 적용하는 유형자산의 손상과 손상차손환입을 연도별로 추적하는 문제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0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