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4-hoegye-032":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4-hoegye-032",2014,51,2,"회계학개론",32,"(주)세무항공은 항공기 1대를 이용하여 김포와 제주간 노선을 주 5회 왕복운항하고 있으며, 이 항공기의 좌석수는 총 110석이다. 이 노선의 항공권은 1매당 편도요금은 ￦30,000이고, 항공권을 대행판매하는 여행사에 판매된 요금의 3%가 수수료로 지급되며, 항공권 1매당 예상되는 기내식사비용은 ￦1,100이다. 편도운항당 연료비는 ￦700,000이 소요되며, 비행설비 임차료와 공항사용료는 매주 ￦4,800,000이며 승무원 급여와 복리후생비는 매주 ￦7,800,000이 발생한다. (주)세무항공이 손익분기점에 도달하기 위해 매주 최소 판매해야 할 항공권 수량은? (단, 항공권은 편도기준으로 여행사를 통해서만 판매된다.)",[13,14,15,16,17],"475매","575매","600매","700매","775매",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4-04-26",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매주 고정원가는 연료비 편도 10회분 ￦7,000,000, 비행설비 임차료와 공항사용료 ￦4,800,000, 승무원 급여와 복리후생비 ￦7,800,000을 합한 ￦19,600,000이고, 항공권 1매당 공헌이익은 ￦28,000이므로 손익분기 판매량은 매주 700매이다.\n\n## 출제 포인트\n손익분기점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가를 '판매량(항공권 매수)에 따라 변하는 원가'와 '판매량과 관계없는 원가'로 정확히 나누는 일이다. 이 문제는 원가동인이 둘로 갈린다는 점이 핵심이다.\n항공권 1매가 팔릴 때마다 생기는 원가는 여행사 수수료(요금의 3%)와 기내식사비용이다. 반면 연료비는 승객 수가 아니라 운항 횟수에 비례한다. 운항 일정이 주 5회 왕복으로 정해져 있으므로, 매주 편도 운항은 10회이고 연료비는 승객이 몇 명이든 매주 고정적으로 발생한다. 따라서 판매량 기준의 손익분기점 분석에서는 연료비를 고정원가로 분류해야 한다.\n\n계산은 다음과 같다.\n- 매주 편도 운항 횟수: 왕복 5회는 편도 10회이다.\n- 매주 연료비: ￦700,000 × 10 = ￦7,000,000\n- 매주 고정원가: ￦4,800,000 + ￦7,800,000 + ￦7,000,000 = ￦19,600,000\n- 항공권 1매당 수수료: ￦30,000 × 3% = ￦900\n- 항공권 1매당 공헌이익: ￦30,000 − ￦900 − ￦1,100 = ￦28,000\n- 손익분기 판매량: ￦19,600,000 ÷ ￦28,000 = 700매\n- 공급 가능 좌석: 편도 10회 × 110석 = 1,100석으로, 700매는 좌석 범위 안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475매는 정답보다 225매 적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매주 편도 10회를 운항하므로 연료비 10회분을 모두 고정원가에 넣어야 하며, 손익분기 판매량은 700매가 옳다.\n② 575매는 정답보다 125매 적은 판매량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연료비는 편도운항당 금액이므로 왕복 5회는 편도 10회로 환산해야 하고, 옳은 답은 700매이다.\n③ 600매는 공헌이익 ￦28,000을 곱하면 매주 고정원가 ￦19,600,000을 회수하지 못하는 판매량이다. 600매에서의 공헌이익 총액은 600매 × ￦28,000 = ￦16,800,000으로 고정원가보다 작아 손실이 남으므로, 손익분기 판매량은 700매로 고쳐야 한다.\n④ 700매는 매주 고정원가 ￦19,600,000을 항공권 1매당 공헌이익 ￦28,000으로 나눈 값과 일치한다. 700매에서 공헌이익 총액이 고정원가와 정확히 같아져 이익이 0이 되므로 정답이다.\n⑤ 775매는 손익분기 판매량보다 많아, 이만큼 팔면 이익이 남는다. 775매 × ￦28,000 = ￦21,700,000으로 고정원가를 ￦2,100,000 초과하므로 손익분기점이 아니며, 옳은 답은 700매이다.\n\n## 근거\n원가·조업도·이익 분석에서 손익분기 판매량은 '고정원가 총액 ÷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구하고, 단위당 공헌이익은 '단위당 판매가격 − 단위당 변동원가'이다. 어떤 원가가 변동원가인지 고정원가인지는 분석 대상이 되는 조업도(여기서는 항공권 판매 매수)를 기준으로 판단한다.\n\n## 함정 정리\n- 연료비를 변동원가로 보는 함정: 연료비는 운항할 때마다 생기므로 변동원가처럼 느껴지지만, 이 분석의 조업도는 판매 매수이다. 운항 횟수가 정해진 이상 승객 수와 무관하게 발생하므로 고정원가이다.\n- 왕복과 편도의 환산: 일정은 '주 5회 왕복'으로, 연료비는 '편도운항당'으로 주어졌다. 단위를 맞추지 않으면 연료비가 절반만 반영된다.\n- 수수료의 성격: 여행사 수수료는 판매된 요금의 3%이므로 항공권 1매마다 ￦900씩 생기는 변동원가이다. 이를 고정원가로 보거나 빠뜨리면 공헌이익이 틀어진다.\n- 수량 단위의 확인: 문제는 항공권을 편도 기준으로 판매한다고 했으므로 답도 편도 항공권 매수로 해석한다.\n- 좌석 수 조건의 의미: 좌석수 110석은 손익분기 판매량이 공급 가능한 범위 안에 있는지 확인하는 데 쓰인다. 계산 결과가 매주 공급 좌석을 넘었다면 현재 운항 일정으로는 손익분기점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결론이 되므로, 판매량을 구한 뒤 좌석 한도와 비교하는 단계를 빠뜨리지 않는다.","손익분기점 문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원가를 '판매량(항공권 매수)에 따라 변하는 원가'와 '판매량과 관계없는 원가'로 정확히 나누는 일이다.","매주 고정원가는 연료비 편도 10회분 ￦7,000,000, 비행설비 임차료와 공항사용료 ￦4,800,000, 승무원 급여와 복리후생비 ￦7,800,000을 합한 ￦19,600,000이고, 항공권 1매당 공헌이익은 ￦28,000이므로 손익분기 판매량은 매주 700매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4-hoegye-031",31,"고저점법은 원가동인(조업도)이 가장 높은 달과 가장 낮은 달의 두 점을 이어 원가함수 '총원가 = 고정비 + 단위당 변동비 × 조업도'를 추정하는 방법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4-hoegye-033",33,"투자중심점의 성과평가 지표인 투자수익률과 잔여이익을 계산하고, 두 지표가 투자 의사결정에 주는 유인이 어떻게 다른지를 묻는 문제이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