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5-hoegye-019":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5-hoegye-019",2015,52,2,"회계학개론",19,"(주)한국은 20×1년 초 50명의 종업원에게 2년 용역제공조건의 주식선택권을 각각 200개씩 부여하였다. 부여일 현재 주식선택권의 단위당 공정가치는 ￦2,000으로 추정되었으며, 10%의 종업원이 2년 이내에 퇴사하여 주식선택권을 상실할 것으로 예상하였다. 20×1년 중 4명이 퇴사하였으며, 20×1년 말에 (주)한국은 20×2년 말까지 추가로 퇴사할 것으로 추정되는 종업원의 수를 2명으로 변경하였다. 20×2년 중 실제로 3명이 퇴사하였다. 따라서 20×2년 말 현재 주식선택권을 상실한 종업원은 총 7명이 되었으며, 총 43명의 종업원에 대한 주식선택권(8,600개)이 가득되었다. 동 주식선택권과 관련하여 20×1년도와 20×2년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단, 주식기준보상거래에서 종업원으로부터 제공받은 용역은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 20×1년 20×2년 20×1년 20×2년",[13,14,15,16,17],"￦8,600,000 ￦8,800,000","￦8,600,000 ￦9,000,000","￦8,800,000 ￦8,400,000","￦8,800,000 ￦8,600,000","￦9,000,000 ￦8,400,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5-04-25",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20×1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8,800,000, 20×2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8,400,000이다.\n\n## 출제 포인트\n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서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선택권은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에 걸쳐 용역을 제공받는 만큼 비용으로 인식한다. 부여일 공정가치는 이후 바꾸지 않지만,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수량은 매 보고기간 말 최선의 추정치로 바꾼다. 매년 인식할 비용은 「기말 현재 누적 보상원가 − 전기까지 인식한 누적 보상원가」로 계산한다. 이 문제는 20×1년 말에 예상 퇴사자 수를 바꾼 것을 반영하는지, 그리고 20×2년에는 실제 가득 수량으로 누적 원가를 확정하는지를 묻는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8,600,000과 ￦8,800,000은 두 연도 모두 정답과 다르다. 이 선택지가 함의하는 두 해의 비용 합계는 ￦17,400,000으로, 실제로 가득된 8,600개 × ￦2,000 = ￦17,200,000과 맞지 않는다. 누적 보상원가는 최종적으로 실제 가득 수량에 맞춰져야 한다.\n\n② ￦8,600,000과 ￦9,000,000은 합계가 ￦17,600,000으로 역시 실제 가득 기준 누적액 ￦17,200,000과 맞지 않는다. 20×2년 말에는 추정이 아니라 실제 가득 수량으로 누적액을 확정하므로 이 조합은 성립하지 않는다.\n\n③ 옳다. 20×1년 말 가득 예상 인원은 50명 − 4명 − 2명 = 44명이므로 누적 보상원가는 44명 × 200개 × ￦2,000 × 1\u002F2 = ￦8,800,000이다. 20×2년 말 누적액은 43명 × 200개 × ￦2,000 = ￦17,200,000이고, 20×2년 비용은 ￦17,200,000 − ￦8,800,000 = ￦8,400,000이다.\n\n④ ￦8,800,000과 ￦8,600,000은 20×1년은 맞지만 20×2년이 ￦200,000 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20×2년 비용은 20×2년 말 누적액에서 20×1년에 이미 인식한 금액을 빼야 한다.\n\n⑤ ￦9,000,000과 ￦8,400,000은 20×2년 숫자는 정답과 같지만 20×1년이 ￦200,000 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20×1년 말에는 예상 퇴사자를 바꾼 최신 추정치(총 6명 퇴사, 44명 가득)를 써야 한다. 또 이 조합은 합계가 ￦17,400,000이어서 실제 가득 기준 누적액과도 맞지 않는다.\n\n## 근거\n주식기준보상 기준서는 주식결제형 거래에서 종업원으로부터 제공받는 용역을 부여한 지분상품의 부여일 공정가치로 측정하도록 한다. 가득조건 중 시장조건이 아닌 용역제공조건은 부여일 공정가치 추정에 반영하지 않고, 가득될 것으로 기대되는 지분상품의 수량을 조정하는 방식으로 반영한다. 매 보고기간 말 가득 예상 수량의 최선의 추정치를 바탕으로 누적 금액을 산정하고, 가득일에는 최종적으로 가득된 수량과 일치하도록 추정치를 수정한다. 제공받은 용역이 자산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므로 전액 비용으로 인식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20×1년 말에 부여일의 예상 퇴사율 10%를 그대로 쓰는 실수다. 매 보고기간 말 최신 추정치로 바꿔야 하므로 20×1년 말에는 실제 퇴사 4명과 추가 예상 퇴사 2명을 반영한다. 둘째, 20×2년 비용을 「20×2년 말 누적액의 절반」으로 계산하는 실수다. 누적액에서 전기 인식액을 빼는 것이 원칙이다. 셋째, 추정치 변경을 과거 연도로 소급하지 않는다. 20×1년에 인식한 금액은 그대로 두고 20×2년에 차이를 흡수한다. 넷째, 부여일 공정가치 ￦2,000은 이후 주가가 변해도 바꾸지 않는다. 다섯째, 지문이 친절하게 「총 43명, 8,600개 가득」이라는 결과를 알려 주었으므로 20×2년 말 누적액은 바로 확정된다. 계산할 대상은 사실상 20×1년 말 누적액 하나이며, 그 값만 정확하면 20×2년 비용은 차감으로 따라 나온다. 여섯째, 단서의 「자산의 인식요건을 충족하지 못하였다」는 보상원가를 재고자산이나 유형자산 원가에 넣지 않고 전액 당기비용으로 처리한다는 뜻이다. 일곱째, 상대 계정은 부채가 아니라 자본(주식선택권)이다. 주식결제형이므로 보고기간 말마다 공정가치를 다시 재지 않는다.","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서 종업원에게 부여한 주식선택권은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에 걸쳐 용역을 제공받는 만큼 비용으로 인식한다.","20×1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8,800,000, 20×2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8,400,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5-hoegye-018",18,"이 문제는 만기보유금융자산을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변경하는 경우의 회계처리를 전제로 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5-hoegye-020",20,"자산 관련 정부보조금은 이연수익으로 표시하거나 자산의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표시하고, 어느 방법이든 관련 자산의 감가상각 비율에 따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8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