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5-hoegye-033":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5-hoegye-033",2015,52,2,"회계학개론",33,"성과평가 및 보상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13,14,15,16,17],"투자이익률(return on investment, ROI)은 사업부 또는 하위 사업단위의 성과평가에 적용될 수 있으나, 개별 투자안의 성과평가에는 적용되지 않는다.","잔여이익(residual income, RI)은 영업이익으로부터 산출되며, 평가대상의 위험을 반영하지 못한다.","투자이익률(ROI)에 비해 잔여이익(RI)은 투자규모가 서로 다른 사업부의 성과를 비교ㆍ평가하기가 용이하다.","상대평가에 비해 절대평가는 인구, 경제상황, 규제정책 등 공통의 통제 불가능한 요소가 성과평가에 미치는 영향을 제거하기 쉽다.","경영자가 장기적 성과에 관심을 갖도록 동기부여하기 위해 회사의 주가를 기준으로 보상을 결정하는 방법이 있다.",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5-04-25",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주가에 연동한 보상은 경영자가 단기 회계이익보다 기업가치의 장기적 증가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대표적인 성과보상 방법이다.\n\n## 출제 포인트\n- **투자중심점의 성과지표**: 투자이익률은 영업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눈 비율이고, 잔여이익은 영업이익에서 투자액에 최저요구수익률을 곱한 금액을 뺀 절대 금액이다.\n- **두 지표의 장단점**: 투자이익률은 비율이므로 규모가 다른 사업부를 비교하기 쉽지만, 사업부 전체 이익률을 낮추는 투자를 기피하게 만드는 준최적화 문제가 있다. 잔여이익은 최저요구수익률을 넘는 투자를 모두 수용하게 하여 목표일치성을 높이지만, 금액 지표이므로 규모가 큰 사업부에 유리하다.\n- **상대평가와 절대평가**: 상대평가는 비슷한 환경의 비교 대상과 견주어 평가하므로, 경제 상황처럼 모두에게 공통으로 작용하는 통제 불가능 요소의 영향을 걸러 낼 수 있다.\n- **장기 성과와 보상**: 회계이익 중심 보상은 단기 성과에 치우치기 쉽다. 주가, 주식선택권 등 시장가치에 연동한 보상은 장기 성과를 반영하도록 설계된 대안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틀리다. 투자이익률은 사업부나 하위 사업단위의 성과평가뿐 아니라 개별 투자안을 평가하는 데에도 쓰일 수 있다. 개별 투자안에 적용할 때는 투자안의 연평균 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누는 회계적 이익률의 형태가 된다. 개별 투자안의 평가에도 적용될 수 있다고 고쳐야 옳다.\n\n② 틀리다. 잔여이익이 영업이익에서 출발한다는 앞부분은 맞지만, 차감하는 자본비용의 최저요구수익률을 평가대상의 위험 수준에 맞추어 정할 수 있다. 위험이 큰 사업부에는 높은 요구수익률을 적용하여 위험을 반영한다. 평가대상의 위험을 요구수익률을 통해 반영할 수 있다고 고쳐야 한다.\n\n③ 틀리다. 잔여이익은 금액 지표이므로 투자 규모가 큰 사업부일수록 큰 값이 나오기 쉽다. 규모가 서로 다른 사업부를 비교하는 데에는 비율 지표인 투자이익률이 더 적합하다. 주어와 비교 대상을 바꾸어, 잔여이익에 비해 투자이익률이 규모가 다른 사업부의 비교에 용이하다고 해야 옳다.\n\n④ 틀리다. 공통의 통제 불가능 요소를 제거하기 쉬운 쪽은 상대평가이다. 같은 경제 상황과 규제 아래 있는 다른 경영자나 경쟁 기업과 비교하면 그 요소의 영향이 상쇄된다. 절대평가는 정해진 목표치와 비교하므로 외부 환경 변화가 그대로 성과에 섞인다. 절대평가와 상대평가를 서로 바꾸어야 옳은 문장이 된다.\n\n⑤ 옳다. 주가는 미래 현금흐름에 대한 시장의 기대를 반영하므로, 주가를 기준으로 보상을 정하면 경영자가 장기적인 기업가치 증대에 관심을 갖게 된다. 다만 주가는 경영자가 통제할 수 없는 시장 전체의 변동에도 영향을 받는다는 한계가 있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성과평가 이론에서 투자중심점은 투자이익률, 잔여이익, 경제적 부가가치 등으로 평가한다. 잔여이익은 영업이익에서 투자액에 최저요구수익률을 곱한 자본비용을 차감하여 계산하며, 요구수익률은 평가대상의 위험을 고려하여 차등 적용할 수 있다. 보상 설계에서는 단기 성과지표와 장기 성과지표를 균형 있게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하며, 주가 연동 보상은 장기 성과지표의 대표적인 예이다. 상대평가는 공통의 불확실성을 걸러 내는 장점이 있다.\n\n## 함정 정리\n- **비율 지표와 금액 지표의 혼동**: 규모가 다른 단위를 비교할 때는 비율 지표가 유리하고, 목표일치성 측면에서는 금액 지표가 유리하다. ③은 이 장점을 뒤바꾸었다.\n- **적용 범위 축소의 함정**: ①처럼 적용되지 않는다는 단정은 의심해 보아야 한다. 성과지표의 적용 대상은 대체로 넓게 열려 있다.\n- **위험 반영 방식의 함정**: 잔여이익 산식 자체에는 위험이라는 항목이 없지만, 요구수익률을 통해 위험이 들어간다.\n- **평가 방식의 혼동**: ④는 상대평가와 절대평가의 장점을 맞바꾸었다. 공통 요인을 제거한다는 효과는 비교 대상이 있어야 생긴다.\n- **주가 보상의 한계**: ⑤가 옳은 서술이라고 해서 주가 보상이 완벽하다는 뜻은 아니다. 시장 전체의 등락이라는 통제 불가능 요소가 섞이는 단점은 별도로 기억해야 한다.","투자중심점의 성과지표: 투자이익률은 영업이익을 투자액으로 나눈 비율이고, 잔여이익은 영업이익에서 투자액에 최저요구수익률을 곱한 금액을 뺀 절대 금액이다.","주가에 연동한 보상은 경영자가 단기 회계이익보다 기업가치의 장기적 증가에 관심을 갖도록 유도하는 대표적인 성과보상 방법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5-hoegye-032",32,"매입예산의 기본식: 매입액은 매출원가에 기말재고를 더하고 기초재고를 뺀 금액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5-hoegye-034",34,"설계품질과 적합품질: 설계품질은 제품의 특성과 성능이 고객의 요구에 얼마나 부합하도록 설계되었는지를 말한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90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