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5-hoegye-036":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5-hoegye-036",2015,52,2,"회계학개론",36,"표준원가계산제도를 사용하는 (주)국세는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간접원가를 배부한다. 20×1년도 기준조업도는 20,000 직접노무시간이나, 실제 직접노무시간은 22,500시간이다. 변동제조간접원가의 표준배부율은 직접노무시간당 ￦6이다. 다음은 20×1년도의 제조간접원가와 관련된 자료이다. - 변동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 ￦110,000 배 부 액 : ￦138,000 - 고정제조간접원가 소비차이 : ￦30,000(불리) 조업도차이 : ￦27,000(유리) 20×1년도의 고정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은?",[13,14,15,16,17],"￦150,000","￦170,000","￦190,000","￦210,000","￦246,000",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5-04-25",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 ￦210,000이다.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액으로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 23,000시간을 구하고, 조업도차이로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9와 예산 ￦180,000을 구한 뒤, 불리한 소비차이 ￦30,000을 더하면 실제발생액은 ￦210,000이다.\n\n## 출제 포인트\n- **표준시간의 역산**: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액은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에 표준배부율을 곱한 금액이다. 배부액과 배부율을 알면 표준시간을 구할 수 있다.\n-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의 구조**: 소비차이는 실제발생액과 예산의 차이이고, 조업도차이는 예산과 배부액의 차이이다. 배부액은 표준시간에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을 곱한 금액이고, 예산은 기준조업도에 같은 배부율을 곱한 금액이다.\n- **유리한 조업도차이의 의미**: 표준시간이 기준조업도보다 많으면 배부액이 예산보다 커서 조업도차이가 유리하게 나타난다.\n-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구별**: 고정제조간접원가 배부와 조업도차이에는 실제 직접노무시간이 아니라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을 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150,000은 실제발생액이 아니다. 소비차이가 불리하다는 것은 실제발생액이 예산보다 크다는 뜻이므로 더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② ￦170,000은 불리한 소비차이 ￦30,000을 반영하면 예산이 ￦140,000이라는 뜻이다. 조업도차이 ￦27,000과 표준시간 23,000시간, 기준조업도 20,000시간에서 도출되는 예산은 ￦180,000이므로 맞지 않는다.\n\n③ ￦190,000은 예산을 ￦160,000으로 본다는 뜻이다. 표준배부율 ￦9에 기준조업도 20,000시간을 곱한 ￦180,000과 다르므로, 소비차이를 더한 실제발생액은 ￦210,000으로 고쳐야 한다.\n\n④ 옳다.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액 ￦138,000을 표준배부율 ￦6으로 나누면 표준시간은 23,000시간이다. 고정제조간접원가 배부액과 예산의 차이는 표준배부율 × (23,000시간 − 20,000시간)이고, 이것이 유리한 조업도차이 ￦27,000이므로 표준배부율은 ￦27,000 ÷ 3,000시간 = ￦9이다. 예산은 ￦9 × 20,000시간 = ￦180,000이고, 실제발생액은 ￦180,000 + ￦30,000 = ￦210,000이다.\n\n⑤ ￦246,000도 옳지 않다. 조업도차이는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 기준이므로 23,000시간을 써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표준원가계산에서 제조간접원가는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를 기준으로 배부한다.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는 실제발생액과 예산의 차이인 소비차이, 예산과 표준배부액의 차이인 조업도차이로 나뉜다. 예산은 기준조업도에 표준배부율을 곱한 금액이므로 조업도차이는 표준배부율에 기준조업도와 표준조업도의 차이를 곱한 금액과 같다. 변동제조간접원가는 소비차이와 능률차이로 나뉘며, 능률차이는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에서 생긴다.\n\n## 함정 정리\n- **실제시간 사용의 함정**: 문제에 실제 직접노무시간 22,500시간이 주어져 있어 이를 배부 기준으로 쓰기 쉽다. 그러나 표준원가계산의 배부는 표준시간 기준이며, 실제시간은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를 구할 때 쓴다.\n- **소비차이 방향의 함정**: 불리한 소비차이는 실제가 예산보다 크다는 뜻이다. 실제발생액을 구할 때 더한다.\n- **조업도차이 방향의 함정**: 유리한 조업도차이는 배부액이 예산보다 크다는 뜻이고, 이는 표준시간이 기준조업도보다 많다는 의미이다. 23,000시간이 20,000시간보다 많다는 결과와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면 계산 실수를 잡을 수 있다.\n- **변동원가 자료의 역할**: 변동제조간접원가 실제발생액 ￦110,000은 고정제조간접원가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쓰이는 것은 배부액과 배부율이다.\n- **역산 순서의 함정**: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은 문제에 직접 주어지지 않았다.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액에서 표준시간을 먼저 구해야 조업도차이로 배부율을 역산할 수 있으므로, 자료를 쓰는 순서를 정하는 것이 풀이의 핵심이다.","표준시간의 역산: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액은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에 표준배부율을 곱한 금액이다.","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액으로 실제 생산량에 허용된 표준시간 23,000시간을 구하고, 조업도차이로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9와 예산 ￦180,000을 구한 뒤, 불리한 소비차이 ￦30,000을 더하면 실제발생액은 ￦210,000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5-hoegye-035",35,"연속공정의 원가 흐름: 앞 공정의 완성품원가는 다음 공정에 전공정원가로 넘어간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5-hoegye-037",37,"학습률의 추정: 요트 자료에서 누적로트 수가 두 배가 될 때마다 로트당 평균 시간이 1,300시간에서 1,170시간, 다시 1,053시간으로 줄어든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319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