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07":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24,"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3,"indexable":29},"semu-2016-hoegye-007",2016,53,2,"회계학개론",7,"㈜세무리스는 20×1년 1월 1일에 ㈜한국과 해지불능 금융리스계약을 체결하 였다.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 리스자산 : 내용연수 5년, 잔존가치 ￦100,000, 정액법 감가상각 ○ 리스기간 : 리스기간개시일(20×1년 1월 1일)부터 5년 ○ 연간리스료 : 매년 12월 31일 지급 ○ 리스개설직접원가 : ㈜세무리스와 ㈜한국 모두 없음 ○ 내재이자율 : 연 10%, ㈜한국은 ㈜세무리스의 내재이자율을 알고 있음 ○ ㈜세무리스는 리스기간개시일에 리스채권으로 ￦19,016,090(리스기간 개시일의 리스자산 공정가치와 동일)을 인식함 ○ ㈜한국은 리스기간개시일에 리스자산으로 ￦18,991,254를 인식함 ○ 특약사항 : 리스기간 종료시 반환조건이며, ㈜한국은 리스기간 종료시 예상 잔존가치 ￦100,000 중 일부를 보증함 ㈜한국이 동 리스와 관련하여 보증한 잔존가치는? (단, 기간 5년, 할인율 연 10%일 때, 단위금액 ￦1의 현재가치 계수는 0.6209, 정상연금 ￦1의 현재가 치 계수는 3.7908이다. 단수차이로 인한 오차는 가장 근사치를 선택한다.)",[13,14,15,16,17],"￦18,955","￦40,000","￦60,000","￦81,045","￦100,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리스제공자의 리스채권 19,016,090과 리스이용자의 리스자산 18,991,254의 차이 24,836은 보증하지 않은 잔존가치의 현재가치이므로, 보증한 잔존가치는 ￦60,000이다.\n\n## 출제 포인트\n금융리스에서 리스제공자는 리스료와 리스기간 종료 시의 잔존가치(보증 여부와 무관한 전체)를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를 리스채권으로 인식한다. 반면 리스이용자는 리스료와 이용자 자신이 보증한 잔존가치만을 최소리스료에 포함하여 현재가치를 계산하고 이것을 리스자산으로 인식한다. 이 두 측정 기준의 차이가 이 문제를 푸는 열쇠이다.\n따라서 두 당사자가 인식한 금액의 차이는 이용자가 보증하지 않은 잔존가치의 현재가치와 같다. 이 차이를 현가계수로 나누면 보증하지 않은 잔존가치가 나오고, 전체 예상 잔존가치에서 그것을 빼면 보증한 잔존가치가 나온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18,955는 정답 60,000보다 41,045 작은 값이다. 보증잔존가치가 이 값이면 이용자의 리스자산 금액이 주어진 18,991,254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6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n② ￦40,000은 보증하지 않은 잔존가치이다. 두 당사자의 인식 금액 차이 24,836을 잔존가치 현재가치계수 0.6209로 나누면 40,000이 나온다. 이 값은 이용자가 보증하지 않은 부분이며 질문이 묻는 보증 부분이 아니므로 6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③ ￦60,000이 정답이다. 연간 리스료에 정상연금계수 3.7908을 곱한 금액과 잔존가치 100,000의 현재가치를 더한 값이 리스제공자의 리스채권이다. 이 값이 19,016,090이므로 리스료의 현재가치는 19,016,090 − 62,090인 18,954,000이고 연간 리스료는 5,000,000이다. 이용자의 리스자산은 이 18,954,000에 보증잔존가치 × 0.6209를 더한 18,991,254이다. 따라서 보증잔존가치 × 0.6209는 18,991,254 − 18,954,000인 37,254이고, 보증잔존가치는 37,254 ÷ 0.6209로 60,000이다.\n④ ￦81,045는 정답 60,000보다 21,045 큰 값이다. 이 값을 보증잔존가치로 가정하면 이용자의 리스자산이 18,991,254와 일치하지 않으므로 6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n⑤ ￦100,000은 예상 잔존가치 전액을 보증했다는 뜻이다. 이 경우 이용자의 리스자산은 제공자의 리스채권과 같은 19,016,090이 되어야 하는데 문제에서는 18,991,254로 주어졌으므로 일치하지 않는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n## 근거\n금융리스에서 리스제공자는 리스순투자를 내재이자율로 할인하여 리스채권으로 인식하며 그 안에 보증 및 비보증 잔존가치가 모두 포함된다. 리스이용자는 최소리스료의 현재가치를 리스자산과 리스부채로 인식하며, 최소리스료에는 이용자가 보증한 잔존가치가 포함된다.\n리스채권의 현재가치 계산에서 어느 계수가 어느 현금흐름에 붙는지를 구분하면 풀이가 쉬워진다. 정상연금계수는 매년 말 같은 금액으로 지급되는 리스료에, 단일금액계수는 리스기간 종료 시점의 잔존가치에 적용된다. 두 당사자는 연금 부분에서는 같은 금액을 인식하므로 차이는 오직 잔존가치 부분에서 생긴다. 이 점이 연간 리스료를 구하지 않고도 풀 수 있는 이유이다.\n\n## 함정 정리\n가장 큰 함정은 두 당사자의 인식 금액 차이를 보증잔존가치 자체의 현재가치로 오해하는 것이다. 이 차이는 보증하지 않은 부분의 현재가치이다. 그래서 차이를 계수로 나눈 40,000을 답으로 고르면 틀린다. 보증 부분은 예상 잔존가치 100,000에서 그 40,000을 뺀 60,000이다.\n둘째 함정은 연간 리스료를 구하지 않고도 풀 수 있다는 점을 놓치는 것이다. 두 금액의 차이만 쓰면 리스료와 연금계수가 소거되기 때문이다.\n셋째로 할인율이 같다는 점이다. 문제에서 이용자가 제공자의 내재이자율을 알고 있다고 하였으므로 두 당사자 모두 10%를 쓴다.\n넷째로 정답 60,000을 대입해 보면 60,000 × 0.6209가 37,254이고 이것을 18,954,000에 더한 값이 18,991,254로 주어진 이용자의 리스자산과 일치한다.","금융리스에서 리스제공자는 리스료와 리스기간 종료 시의 잔존가치(보증 여부와 무관한 전체)를 내재이자율로 할인한 현재가치를 리스채권으로 인식한다.","리스제공자의 리스채권 19,016,090과 리스이용자의 리스자산 18,991,254의 차이 24,836은 보증하지 않은 잔존가치의 현재가치이므로, 보증한 잔존가치는 ￦60,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16-hoegye-006",6,"주식결제형 주식기준보상에서 보상원가는 부여일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가득기간에 걸쳐 비용으로 인식하면서 같은 금액을 자본(주식선택권)으로 쌓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16-hoegye-008",8,"같은 채권을 단기매매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경우와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하는 경우의 회계처리를 비교하는 문제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2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