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12":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6-hoegye-012",2016,53,2,"회계학개론",12,"㈜세무는 ㈜한국이 발행한 다음의 사채를 만기보유 목적으로 20×6년 10월 1 일에 취득하였다. 액면금액 ￦1,000,000 발행일 20×6년 7월 1일 표시이자율 연 8% 만기일 20×9년 6월 30일 발행일 유효이자율 연 10% 이자지급일 매년 6월 30일 사채의 취득금액에는 경과이자가 포함되어 있으며, 사채 취득시점의 유효이자 율은 연 8%이다. 동 거래와 관련하여 ㈜세무가 20×6년에 인식할 이자수익 금 액과 20×6년 말 인식할 금융자산 장부금액의 합계액은? (단, 이자는 월할계산 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8% 10% 8% 10% 1 0.9259 0.9091 0.9259 0.9091 2 0.8573 0.8264 1.7833 1.7355 3 0.7938 0.7513 2.5771 2.4869",[13,14,15,16,17],"￦981,521","￦977,765","￦990,765","￦1,020,000","￦1,023,756",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과 같은 연 8%이므로 경과이자를 제외한 취득원가는 액면금액 1,000,000이고, 20×6년 이자수익 20,000과 기말 금융자산 장부금액 1,000,000의 합은 ￦1,020,000이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만기보유 목적으로 사채를 이자지급일 사이에 취득하는 경우의 회계처리를 묻는다. 세 가지를 확인해야 한다. 첫째, 취득금액에 경과이자가 들어 있으므로 사채의 취득원가와 경과이자를 분리하는 것이다. 둘째, 취득 이후의 이자수익에 적용하는 유효이자율이 사채 발행 시점의 10%가 아니라 취득 시점의 8%라는 점이다. 셋째, 질문이 이자수익과 금융자산 장부금액의 합계를 요구하므로 미수이자를 장부금액에 넣는지 여부를 정해야 한다.\n표시이자율과 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같으면 사채는 할인도 할증도 없이 액면금액으로 평가된다. 이 경우 유효이자율법 상각은 일어나지 않고 이자수익은 액면금액에 표시이자율을 곱한 금액과 같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981,521은 정답 1,020,000보다 38,479 작은 값이다. 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과 같으므로 할인 요소가 없어서 정답 1,02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n② ￦977,765는 정답보다 42,235 작은 값으로 같은 이유로 정답이 될 수 없다. 문제가 제시한 발행일 유효이자율 10%는 사채를 발행한 회사의 이자비용 계산에 쓰는 이율이며 취득자의 이자수익 계산에는 쓰지 않는다. 정답 1,02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n③ ￦990,765는 정답보다 29,235 작은 값이다. 장부금액이 액면금액에 미치지 못하는 값이므로 정답이 될 수 없다. 합계는 장부금액 1,000,000과 이자수익 20,000을 더한 1,020,000이어야 한다.\n④ ￦1,020,000이 정답이다. 사채 취득금액에는 발행일부터 취득일까지 3개월의 경과이자 1,000,000 × 8% × 3\u002F12인 20,000이 포함되어 있다. 이 부분은 취득 시점에 미수이자로 처리한다. 취득 후 20×6년 말까지 3개월 동안의 이자수익은 1,000,000 × 8% × 3\u002F12인 20,000이다. 금융자산의 장부금액은 액면금액과 같은 1,000,000이므로 합계는 20,000 + 1,000,000인 1,020,000이다.\n⑤ ￦1,023,756은 정답보다 3,756 큰 값이다. 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과 같다는 조건에서는 정답 1,020,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 근거\n만기보유금융자산은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며 취득 시점의 유효이자율로 이자수익을 인식한다. 이자지급일 사이에 취득하면 취득금액에는 경과이자가 포함되므로 이를 사채 원금과 분리하여 미수이자로 인식한다. 표시이자율과 유효이자율이 같으면 액면금액이 곧 상각후원가이다.\n이자지급일 사이에 사채를 취득하면 취득금액에는 직전 이자지급일부터 취득일까지의 경과이자가 포함된다. 경과이자는 이전 보유자에게 귀속되어야 할 이자를 대신 지급한 것이므로 사채의 원가가 아니라 미수이자로 처리한다. 사채 자체의 취득원가는 거래가격에서 경과이자를 뺀 금액이다. 이 문제에서는 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과 같으므로 그 취득원가가 액면금액과 같아진다. 질문이 묻는 이자수익은 취득 이후 보유한 3개월 동안 발생한 이자만을 포함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함정은 발행일 유효이자율 10%를 취득 이후의 이자수익 계산에 쓰는 것이다. 이 10%는 발행회사가 발행하던 당시의 이율이고, 취득자는 자신이 사채를 취득한 시점의 이율을 쓴다. 문제에서 별도로 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연 8%라고 밝힌 이유이다.\n둘째 함정은 현가표의 존재이다. 표가 제시되어 있어도 이 문제에서는 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과 같아 현재가치를 별도로 구할 필요가 없다.\n셋째 함정은 경과이자를 이자수익에 포함하는 것이다. 취득 전 3개월의 이자는 이전 보유자의 몫이며 취득자는 이를 미수이자로 인식했다가 이자지급일에 회수한다.\n넷째로 이자수익과 장부금액을 합산하라는 질문의 형식에도 주의해야 한다. 서로 다른 성격의 두 숫자를 더하는 문제이므로 각각 어디까지를 포함하는지 먼저 확정한 뒤에 합산해야 하며, 이자수익은 3개월분인 20,000이고 장부금액은 미수이자를 제외한 1,000,000이다.","이 문제는 만기보유 목적으로 사채를 이자지급일 사이에 취득하는 경우의 회계처리를 묻는다.","취득시점의 유효이자율이 표시이자율과 같은 연 8%이므로 경과이자를 제외한 취득원가는 액면금액 1,000,000이고, 20×6년 이자수익 20,000과 기말 금융자산 장부금액 1,000,000의 합은 ￦1,020,000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6-hoegye-011",11,"기본주당순이익은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이익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눈 값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6-hoegye-013",13,"건설계약의 수익은 진행기준으로 인식하며 진행률은 누적계약원가를 추정총계약원가로 나눈 비율이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2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