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개론
2016년 제53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18번
이 문제는 출제 당시의 회계기준에 따라 출제되어, 일부 회계처리가 현행 기준과 다를 수 있습니다.
20×1년 말 ㈜세무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1년 말 ㈜세무의 재무 상태표에 표시해야 하는 현금및현금성자산은? (단, 사용이 제한된 것은 없 다.) (1) ㈜세무의 실사 및 조회자료 ○ 소액현금: ₩100,000 ○ 지급기일이 도래한 공채이자표: ₩200,000 ○ 수입인지: ₩100,000 ○ 양도성예금증서(만기 20×2년 5월 31일): ₩200,000 ○ 타인발행당좌수표: ₩100,000 ○ 우표: ₩100,000 ○ 차용증서: ₩300,000 ○ 은행이 발급한 당좌예금잔액증명서 금액: ₩700,000 (2) ㈜세무와 은행 간 당좌예금잔액 차이 원인 ○ 은행이 ㈜세무에 통보하지 않은 매출채권 추심액: ₩50,000 ○ 은행이 ㈜세무에 통보하지 않은 은행수수료: ₩100,000 ○ ㈜세무가 당해연도 발행했지만 은행에서 미인출된 수표: ₩200,000 ○ 마감시간 후 입금으로 인한 은행미기입예금: ₩300,000
- ①₩1,050,000
- ②₩1,200,000
- ③₩1,300,000
- ④₩1,350,000
- ⑤₩1,400,000
정답 ②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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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②이다. 현금및현금성자산은 소액현금 100,000, 지급기일이 도래한 공채이자표 200,000, 타인발행당좌수표 100,000과 수정된 당좌예금 잔액 800,000을 합한 ₩1,200,000이다.
출제 포인트
현금및현금성자산에는 통화와 통화대용증권, 요구불예금, 그리고 취득일로부터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유동성이 높은 투자자산이 포함된다. 이 문제는 두 가지를 요구한다. 첫째, 실사 자료의 항목 중 현금성자산에 해당하는 것과 그렇지 않은 것을 가려내는 것이다. 둘째, 은행이 발급한 잔액증명서 금액에 기중의 미결 사항을 반영하여 올바른 당좌예금 잔액을 구하는 것이다.
통화대용증권에는 타인발행당좌수표, 우편환증서, 지급기일이 도래한 공채이자표 등이 포함된다. 반면 수입인지, 우표는 선급비용이나 소모품과 같은 다른 자산이고, 차용증서는 대여금 성격의 채권이다.
선택지별 검토
① ₩1,050,000은 정답 1,200,000보다 150,000 작은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 정답 1,20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② ₩1,200,000이 정답이다. 소액현금 100,000, 지급기일이 도래한 공채이자표 200,000, 타인발행당좌수표 100,000은 모두 통화 또는 통화대용증권이다. 당좌예금은 은행 잔액증명서 700,000에 은행미기입예금 300,000을 더하고 미인출수표 200,000을 빼서 800,000이다. 이 800,000은 회사 장부 잔액에 은행이 통보하지 않은 추심액 50,000을 더하고 수수료 100,000을 뺀 수정 후 잔액과 같아야 한다. 합계는 100,000 + 200,000 + 100,000 + 800,000으로 1,200,000이다.
③ ₩1,300,000은 정답보다 100,000 큰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 수입인지나 우표처럼 현금성자산이 아닌 항목이 포함된 값이므로 정답 1,20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④ ₩1,350,000은 정답보다 150,000 큰 값이다. 정답이 될 수 없으므로 1,200,000으로 바꾸어야 한다.
⑤ ₩1,400,000은 정답보다 200,000 큰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 양도성예금증서는 만기가 20×2년 5월 31일이어서 20×1년 말 기준 취득 시점의 잔여 만기가 3개월을 넘으므로 현금성자산이 아니다. 합계에서 이 증서 200,000을 빼면 1,200,000에 이른다.
근거
현금및현금성자산의 정의는 통화 및 통화대용증권, 요구불예금, 그리고 취득일로부터 만기가 3개월 이내인 유동성 높은 단기투자자산이다. 은행계정조정표는 은행 잔액과 장부 잔액의 차이를 시간차이와 기장 누락으로 나누어 올바른 잔액을 구하는 절차이다.
현금성자산으로 인정되는 단기투자자산은 취득일로부터 만기가 3개월 이내인 것이며, 가치 변동의 위험이 경미하고 확정된 금액의 현금으로 쉽게 전환될 수 있어야 한다. 통화대용증권에는 타인발행당좌수표, 가계수표, 우편환증서, 송금수표, 지급기일이 도래한 공채이자표 같은 것이 포함된다. 은행계정조정표는 은행이 가진 기록과 회사가 가진 기록의 차이를 시간적 차이와 기장 누락으로 구분하여 모두 반영한 뒤 올바른 잔액을 구하는 절차이다. 이 문제에서는 은행 쪽 잔액을 출발점으로 조정하면 충분하다.
함정 정리
첫째 함정은 양도성예금증서의 포함 여부이다. 현금성자산의 기준은 보고기간 말까지 남은 기간이 아니라 취득일로부터의 만기이다. 이 문제의 증서는 20×1년 말 현재 만기까지 5개월이 남아 있어 취득일이 어느 날이든 3개월 기준을 넘는다.
둘째 함정은 지급기일이 도래하지 않은 공채이자표와 도래한 공채이자표의 구분이다. 도래한 것만 통화대용증권이다.
셋째 함정은 조정 항목을 양쪽 모두에 반영하는 것이다. 은행 잔액에는 은행미기입예금과 미인출수표를, 회사 장부에는 추심액과 수수료를 반영하며 어느 한쪽 계산만으로도 같은 값에 도달해야 한다.
반례로 은행수수료와 추심액을 은행 잔액에 더하거나 빼면 틀린다. 이 두 항목은 은행이 이미 반영했지만 회사가 아직 장부에 기록하지 않은 것이므로 회사 장부를 고치는 항목이다. 은행 잔액에는 은행이 아직 기록하지 않은 입금과 아직 인출되지 않은 수표만 조정한다. 조정 항목을 올바른 쪽에 반영하는 것이 정확한 잔액을 구하는 열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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