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34":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6-hoegye-034",2016,53,2,"회계학개론",34,"㈜세무는 제품A와 제품B를 생산ㆍ판매하고 있으며, 두 제품의 단위당 연간 자료는 다음과 같다. 변동제조간접원가는 제품생산에 소요되는 기계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한다. 구 분 제품A 제품B 판매가격 ￦200,000 ￦240,000 직접재료원가 85,000 95,000 직접노무원가 10,000 10,000 변동제조간접원가(기계시간당 ￦5,000) 20,000 30,000 변동판매관리비 5,000 15,000 고정제조간접원가 15,000 25,000 고정판매관리비 30,000 20,000 단위당 원가 계 165,000 195,000 ㈜세무가 제품A와 제품B의 생산에 사용할 수 있는 최대 기계시간은 연간 3,700시간이다. ㈜세무가 제품을 외부로 판매할 경우 시장의 제한은 없으나, 연간 외부 최대 수요량은 제품A 700개, 제품B 400개이다. ㈜세무가 영업이 익을 최대화할 수 있는 제품배합은? 제품A 제품B 제품A 제품B 제품A 제품B",[13,14,15,16,17],"700개 100개","700개 150개","700개 400개","250개 400개","325개 400개",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영업이익을 최대화하는 제품배합은 제품A 700개, 제품B 150개이다. 기계시간이 제약자원이므로 기계시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A를 외부 최대 수요량 700개까지 먼저 생산하고, 남는 기계시간을 제품B에 배정한다.\n\n## 출제 포인트\n제약자원이 하나일 때는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부터 생산하는 것이 이익을 최대로 만든다. 이 문제의 제약자원은 연간 3,700시간의 기계시간이다. 고정원가는 어느 배합을 택하든 같으므로 의사결정에 무관하고, 변동원가만 따진다.\n먼저 단위당 공헌이익을 구한다. 제품A는 판매가격 ￦200,000에서 직접재료원가 ￦85,000, 직접노무원가 ￦10,000, 변동제조간접원가 ￦20,000, 변동판매관리비 ￦5,000을 뺀 ￦80,000이다. 제품B는 ￦240,000에서 ￦95,000, ￦10,000, ￦30,000, ￦15,000을 뺀 ￦90,000이다. 다음으로 단위당 기계시간을 구한다. 변동제조간접원가가 기계시간당 ￦5,000이므로 제품A는 ￦20,000 ÷ ￦5,000 = 4시간, 제품B는 ￦30,000 ÷ ￦5,000 = 6시간이다. 기계시간당 공헌이익은 제품A가 ￦80,000 ÷ 4 = ￦20,000, 제품B가 ￦90,000 ÷ 6 = ￦15,000이다.\n제품A의 우선순위가 높으므로 700개를 먼저 생산하며 700 × 4 = 2,800시간을 쓴다. 남은 3,700 − 2,800 = 900시간으로 제품B를 900 ÷ 6 = 150개 생산한다. 제품B의 수요 400개 이내이므로 가능하다. 이때 영업이익 기여는 ￦80,000 × 700 + ￦90,000 × 150 = ￦56,000,000 + ￦13,500,000 = ￦69,500,000이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700개와 100개는 옳지 않다. 기계시간 사용량이 700 × 4 + 100 × 6 = 3,400시간으로 3,700시간 중 300시간이 남는다. 남는 시간에 제품B를 더 만들 수 있으므로 최대가 아니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② 700개와 150개는 옳다. 기계시간을 모두 사용하면서 기계시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부터 채운 배합이다.\n③ 700개와 400개는 옳지 않다. 필요한 기계시간이 700 × 4 + 400 × 6 = 5,200시간으로 가용 시간 3,700시간을 초과하므로 실행할 수 없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④ 250개와 400개는 옳지 않다. 필요한 기계시간이 250 × 4 + 400 × 6 = 3,400시간으로 300시간이 남는다. 또 기계시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A를 수요 한도보다 적게 만들었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⑤ 325개와 400개는 옳지 않다. 이 배합은 제품B를 400개까지 우선 생산하고 남는 시간으로 제품A를 만든 것이며, 기계시간당 공헌이익이 낮은 제품을 앞세운 순서이다. 공헌이익은 ￦80,000 × 325 + ￦90,000 × 400 = ￦26,000,000 + ￦36,000,000 = ￦62,000,000으로 ￦69,500,000보다 작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제시되어 있다.\n\n## 근거\n제약자원이 하나인 단기 의사결정에서는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부터 생산한다. 고정제조간접원가와 고정판매관리비는 생산 배합에 따라 변하지 않으므로 관련원가가 아니다. 변동제조간접원가를 기계시간 기준으로 계산하므로 단위당 기계시간은 변동제조간접원가를 기계시간당 단가로 나누어 구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단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이 아니라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을 우선해야 한다. 제품B의 단위당 공헌이익 ￦90,000이 더 크지만 기계시간을 더 많이 쓰므로 순위가 뒤바뀐다. 둘째, 판매가격에서 단위당 원가 계를 뺀 이익으로 판단하면 고정원가가 섞인다. 문제의 단위당 원가 계는 고정원가를 포함한 값이다. 셋째, 단위당 기계시간은 문제에 직접 주어지지 않으므로 변동제조간접원가에서 역산한다. 넷째, 외부 최대 수요량은 생산량의 상한이므로 배정 순서를 정한 뒤 수요 한도를 확인해야 한다.","제약자원이 하나일 때는 제약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이 큰 제품부터 생산하는 것이 이익을 최대로 만든다.","영업이익을 최대화하는 제품배합은 제품A 700개, 제품B 150개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6-hoegye-033",33,"이 문제는 원가 용어의 정의에서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를 역산한 뒤, 제조원가 흐름에 따라 매출원가까지 올라가는 문제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6-hoegye-035",35,"세후현금흐름분기점은 법인세를 낸 뒤의 순현금흐름이 0이 되는 판매량이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33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