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38},["ShallowReactive",2],{"q-semu-2016-hoegye-040":3},{"q":4,"prev":31,"next":20,"haengso43":35},{"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6-hoegye-040",2016,53,2,"회계학개론",40,"결합원가계산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13,14,15,16,17],"물량기준법은 모든 연산품의 물량 단위당 결합원가 배부액이 같아진다.","분리점판매가치법(상대적 판매가치법)은 분리점에서 모든 연산품의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만든다.","균등이익률법은 추가가공 후 모든 연산품의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만든다.","순실현가치법은 추가가공 후 모든 연산품의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만든다.","균등이익률법과 순실현가치법은 추가가공을 고려한 방법이다.",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6-04-23",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옳지 않은 설명을 고르는 문제인데, 순실현가치법은 추가가공 후 모든 연산품의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만들지 않으므로 ④가 옳지 않다. 추가가공 후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만드는 방법은 순실현가치법이 아니라 균등이익률법이다.\n\n## 출제 포인트\n결합원가는 분리점까지 공통으로 발생한 원가이며, 이를 연산품별로 배분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다. 물량기준법은 물량 단위를 기준으로 하고, 분리점판매가치법은 분리점에서의 판매가치를 기준으로 한다. 순실현가치법은 최종 판매가치에서 추가가공원가와 판매비를 뺀 순실현가치를 기준으로 한다. 균등이익률법은 모든 연산품의 최종 매출총이익률이 같아지도록 결합원가를 배분한다.\n순실현가치법에서 연산품별 배분액은 순실현가치에 비례한다. 결합원가 총액을 순실현가치 총액으로 나눈 비율을 배부비율이라 하면 각 연산품의 배분액은 순실현가치에 배부비율을 곱한 값이고, 연산품별 이익은 순실현가치에 1에서 배부비율을 뺀 값을 곱한 값이다. 그러면 순실현가치 대비 이익률은 모든 연산품에서 같아진다. 그러나 매출총이익률은 최종 매출액 대비 이익이므로, 순실현가치와 매출액의 비율, 즉 추가가공원가의 비중이 연산품마다 다르면 매출총이익률이 같아지지 않는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옳다. 물량기준법은 연산품의 물량 단위당 같은 금액의 결합원가를 배부한다. 결합원가 총액을 총 물량으로 나눈 단위당 배부액이 모든 연산품에 같다.\n② 옳다. 분리점판매가치법은 분리점에서의 판매가치에 비례하여 결합원가를 배부한다. 따라서 분리점에서 모든 연산품의 매출총이익률이 같아진다. 결합원가 배부액이 판매가치에 비례하므로 이익도 판매가치에 비례하기 때문이다.\n③ 옳다. 균등이익률법은 추가가공 후 최종 매출총이익률이 모든 연산품에서 같아지도록 결합원가를 배부한다. 먼저 전체 매출총이익률을 구하고, 각 연산품의 최종 매출액에서 매출총이익과 추가가공원가를 뺀 값을 결합원가 배부액으로 삼는다.\n④ 옳지 않다. 순실현가치법은 순실현가치에 비례하여 배부하며 같아지는 것은 순실현가치 대비 이익률이다. 추가가공 후 매출총이익률은 연산품별 추가가공원가의 비중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옳게 고치면 순실현가치법은 순실현가치 대비 이익률을 같게 만든다가 된다.\n⑤ 옳다. 균등이익률법은 최종 매출액과 추가가공원가를 사용하고, 순실현가치법은 최종 판매가치에서 추가가공원가를 뺀 값을 사용한다. 두 방법 모두 분리점 이후의 추가가공을 고려한다.\n\n## 근거\n결합원가 배부방법은 물량기준법, 분리점판매가치법, 순실현가치법, 균등이익률법이 대표적이다. 물량기준법은 물량이 같으면 단위당 배부액이 같고, 분리점판매가치법은 분리점 판매가치에 비례하며, 순실현가치법은 순실현가치에 비례하고, 균등이익률법은 최종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한다.\n\n## 함정 정리\n첫째, 순실현가치법과 균등이익률법은 둘 다 추가가공을 고려하는 방법이어서 혼동하기 쉽다. 결과로 같아지는 지표가 다르다. 순실현가치법은 순실현가치 대비 이익률이, 균등이익률법은 최종 매출총이익률이 같아진다. 둘째, 분리점판매가치법에서 이익률이 같아지는 시점은 분리점이고 추가가공 후가 아니다. 셋째, 물량기준법은 판매가치를 고려하지 않으므로 연산품 간 이익률이 크게 달라질 수 있다. 넷째, 추가가공원가가 모든 연산품에서 매출액에 대해 같은 비율이라면 두 방법의 결과가 같아질 수 있다. 다섯째, 선택지 ②와 ③은 모두 매출총이익률이 같아진다고 말하지만 시점이 다르다. ②는 분리점이고 ③은 추가가공 후이다. 여섯째, 순실현가치는 최종 판매가치에서 추가가공원가와 판매비를 뺀 값이므로 추가가공원가가 클수록 배부 기준이 작아진다. 일곱째, 추가가공을 하지 않는 연산품은 분리점 판매가치가 곧 최종 판매가치이므로 순실현가치법과 분리점판매가치법의 기준이 일치한다. 여덟째, 결합원가 배부 문제에서는 배부 기준과 같아지는 지표를 짝으로 외워 두면 서술형 선택지를 빠르게 판정할 수 있다. 물량기준법은 단위당 배부액, 분리점판매가치법은 분리점의 매출총이익률, 순실현가치법은 순실현가치 대비 이익률, 균등이익률법은 최종 매출총이익률이다.","결합원가는 분리점까지 공통으로 발생한 원가이며, 이를 연산품별로 배분하는 방법이 여러 가지이다.","옳지 않은 설명을 고르는 문제인데, 순실현가치법은 추가가공 후 모든 연산품의 매출총이익률을 같게 만들지 않으므로 ④가 옳지 않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6-hoegye-039",39,"종합원가계산에서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을 먼저 완성하고, 그 뒤에 당기 착수분을 가공하는 것으로 본다.",{"caseNo":36,"decided":37},"2020헌가12","2022-02-24",17912477283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