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04":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7-hoegye-004",2017,54,2,"회계학개론",4,"(주)세무는 20×1년 초 사채(액면금액 ￦100,000, 만기 3년, 매 연말 이자지급 표시이자율 5%)를 ￦87,565에 발행하였으며, 유효이자율은 10%이다. 20×2년 말 사채관련 이자비용 회계처리를 한 후 장부마감 전에 20×1년과 20×2년에 사채할인발행차금을 유효이자율법이 아닌 정액법으로 상각하였다는 것을 발 견하였을 때, 20×2년 수정분개로 옳은 것은?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5% 10% 5% 10% 1 0.95238 0.90909 0.95238 0.90909 2 0.90703 0.82645 1.85941 1.73554 3 0.86384 0.75131 2.72325 2.48685 (차변) (대변)",[13,14,15,16,17],"사채할인발행차금 401 이자비용 401","사채할인발행차금 401 이자비용 13 이익잉여금 388","사채할인발행차금 401 이익잉여금 401","이자비용 401 사채할인발행차금 401","이자비용 13 사채할인발행차금 401 이익잉여금 388",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두 해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한 사채할인발행차금이 유효이자율법보다 ￦401 많으므로 차변에 사채할인발행차금 ￦401을 되살리고, 그중 20×2년분 ￦13은 이자비용에서, 20×1년분 ￦388은 이익잉여금에서 조정한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회계정책이 아닌 오류의 수정이다. 일반적으로 인정되지 않는 상각방법(정액법)을 쓴 것은 전기오류이므로, 장부 마감 전 발견한 경우 당기 해당분은 당기 손익 계정에서, 전기 해당분은 이익잉여금에서 수정한다. 계산은 세 단계다.\n1. 사채할인발행차금 총액과 정액법 연간 상각액을 구한다.\n2. 유효이자율법에 따른 연도별 상각액을 구한다.\n3. 연도별 차이를 구해 당기분과 전기분으로 나누어 분개한다.\n\n## 선택지별 검토\n먼저 정답 금액을 계산한다. 할인발행차금은 ￦100,000 − ￦87,565 = ￦12,435이고, 정액법 연간 상각액은 ￦12,435 ÷ 3 = ￦4,145이다. 유효이자율법에서 20×1년 이자비용은 ￦87,565 × 10% = ￦8,756.5로 원 미만을 반올림하면 ￦8,757이다. 표시이자가 ￦100,000 × 5% = ￦5,000이므로 20×1년 상각액은 ￦8,757 − ￦5,000 = ￦3,757이고, 20×1년 말 장부금액은 ￦87,565 + ￦3,757 = ￦91,322이다. 20×2년 이자비용은 ￦91,322 × 10% = ￦9,132.2로 반올림하면 ￦9,132이고, 상각액은 ￦9,132 − ￦5,000 = ￦4,132이다.\n연도별 차이는 20×1년 ￦4,145 − ￦3,757 = ￦388, 20×2년 ￦4,145 − ￦4,132 = ￦13이며, 합계는 ￦388 + ￦13 = ￦401이다. 정액법이 더 많이 상각했으므로 할인발행차금 잔액이 그만큼 적게 남아 있고, 이자비용은 그만큼 크게 잡혀 있었다.\n\n① 옳지 않다. 차변 금액 ￦401은 맞지만 전액을 당기 이자비용 감소로 처리하면 전기분 ￦388이 당기 이익으로 들어와 20×2년 손익이 부풀려진다. 20×1년분은 이미 마감된 기간의 손익이므로 이익잉여금에서 조정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② 옳다. 위 계산대로 사채할인발행차금 ￦401을 차변에, 당기 이자비용 ￦13과 이익잉여금 ￦388을 대변에 적는다. 차변 ￦401 = 대변 ￦13 + ￦388로 분개가 맞는다.\n\n③ 옳지 않다. 20×2년 이자비용 회계처리를 이미 하고 장부를 마감하기 전이므로, 20×2년분 ￦13은 아직 열려 있는 당기 이자비용 계정에서 고쳐야 한다. 전액을 이익잉여금으로 돌리면 20×2년 이자비용이 ￦13 과대한 채로 남는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④ 옳지 않다. 차변과 대변이 거꾸로이다. 정액법 상각액이 더 컸다는 것은 할인발행차금이 너무 많이 줄었다는 뜻이므로, 수정분개는 할인발행차금을 늘리는 방향(차변)이어야 한다. 이 분개를 하면 오류가 두 배로 커진다.\n\n⑤ 옳지 않다. ②의 분개를 차변과 대변을 바꾸어 적은 것이다. 방향을 뒤집으면 이미 과대하게 잡힌 20×2년 이자비용은 ￦13 더 늘어나고, 이미 과소한 이익잉여금은 ￦388 더 줄어들어 오류가 확대된다.\n\n## 근거\n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후 유효이자율법을 사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것이 금융상품 기준서의 원칙이다. 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기준서는 중요한 전기오류를 소급하여 수정하도록 하며, 비교 표시되는 전기 금액을 재작성하거나 가장 이른 기간의 기초 자산, 부채, 자본을 재작성하는 방식으로 반영한다. 당기 장부가 아직 마감되지 않았다면 당기 해당분은 당기 계정에서 직접 수정한다.\n\n## 함정 정리\n- 정액법과 유효이자율법의 상각액 차이를 「누적 차이 ￦401」로만 보고 손익 귀속 연도를 나누지 않으면 ①이나 ③을 고르게 된다. 오류 수정 문제는 금액과 귀속 연도를 함께 맞혀야 한다.\n- 할인발행 사채는 유효이자율법 상각액이 매년 커진다. 초기 연도에는 정액법이 더 많이 상각하므로 할인발행차금이 과소 계상된다는 방향을 먼저 잡으면 ④와 ⑤를 바로 지울 수 있다.\n- 현가표는 발행가액 ￦87,565를 검증하는 자료일 뿐 수정분개 계산에는 직접 필요하지 않다. 표의 숫자를 억지로 쓰려 하면 시간이 낭비된다.","이 문제는 회계정책이 아닌 오류의 수정이다.","두 해 동안 정액법으로 상각한 사채할인발행차금이 유효이자율법보다 ￦401 많으므로 차변에 사채할인발행차금 ￦401을 되살리고, 그중 20×2년분 ￦13은 이자비용에서, 20×1년분 ￦388은 이익잉여금에서 조정한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7-hoegye-003",3,"재평가모형에서 장부금액을 공정가치로 맞추는 방법은 두 가지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7-hoegye-005",5,"충당부채 기준서 중 인식 이후의 처리, 즉 변제, 변동, 사용에 관한 규정을 묻는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6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