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16":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7-hoegye-016",2017,54,2,"회계학개론",16,"(주)세무의 20×1년 중 자본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도 자본 증 가액은? (단, (주)세무는 주당 액면금액이 ￦1,000인 보통주만을 발행하고 있다.) ○ 2월 1일: 보통주 200주를 주당 ￦1,500에 유상증자 ○ 3월 31일: 자기주식 50주를 주당 ￦1,000에 취득 ○ 5월 10일: 3월 31일에 취득한 자기주식 중 20주를 소각 ○ 7월 1일: 상장기업 A사 주식 150주를 주당 ￦1,500에 취득하여 매도가능금융자산으로 분류 ○ 8월 25일: 보통주 50주를 무상감자 ○ 9월 1일: 보통주 100주를 주당 ￦800에 유상감자 ○ 12월 31일: 상장기업 A사 주식 공정가치 주당 ￦1,200",[13,14,15,16,17],"￦55,000","￦105,000","￦115,000","￦125,000","￦235,000",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자본 총액을 바꾸는 거래는 유상증자(+￦300,000), 자기주식 취득(−￦50,000), 유상감자(−￦80,000),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실(−￦45,000)이며, 합계는 ￦125,000 증가이다.\n\n## 출제 포인트\n각 거래가 자본 총액을 바꾸는지, 자본 구성 항목끼리만 옮기는지를 구별하는 문제이다.\n- 회사 밖과 자원이 오가는 거래(유상증자, 자기주식 취득, 유상감자)는 자본 총액을 바꾼다.\n- 회사 밖과 자원이 오가지 않는 거래(자기주식 소각, 무상감자)는 자본 구성만 바꾼다.\n- 다른 회사 주식 취득은 자산끼리의 교환이고, 그 공정가치 변동은 출제 당시 기준에서 기타포괄손익으로 자본을 바꾼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계산은 다음과 같다.\n- 2월 1일 유상증자: 200주 × ￦1,500 = ￦300,000 증가\n- 3월 31일 자기주식 취득: 50주 × ￦1,000 = ￦50,000 감소\n- 5월 10일 자기주식 소각: 이미 자본에서 차감된 자기주식을 자본금과 상계하는 것이므로 총액 변화 없음\n- 7월 1일 매도가능금융자산 취득: 현금이 금융자산으로 바뀌는 것이므로 자본 변화 없음\n- 8월 25일 무상감자: 자본금을 줄이고 감자차익 등으로 옮기므로 총액 변화 없음\n- 9월 1일 유상감자: 100주 × ￦800 = ￦80,000 감소\n- 12월 31일 평가: 150주 × (￦1,500 − ￦1,200) = ￦45,000 기타포괄손실, 자본 감소\n합계는 ￦300,000 − ￦50,000 − ￦80,000 − ￦45,000 = ￦125,000이다.\n\n① 옳지 않다. 자기주식 소각과 무상감자를 모두 자본 감소로 처리하면 이 금액이 된다. 두 거래는 자본금과 다른 자본 항목 사이의 이동일 뿐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② 옳지 않다. 자기주식 소각을 자본 감소로 다시 한 번 반영한 결과이다. 자기주식은 취득 시점에 이미 자본에서 차감되었으므로 소각 때 또 줄이면 이중 차감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③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정답보다 자본 증가액이 ￦10,000 적은 금액을 함의한다. 위 일곱 거래 중 자본 총액을 바꾸는 네 거래를 다시 확인하면 ④로 고쳐진다.\n\n④ 옳다. 위 계산대로 ￦125,000이다.\n\n⑤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정답보다 ￦110,000 많은 자본 증가액을 함의한다. 자본을 줄이는 거래인 자기주식 취득, 유상감자, 평가손실 가운데 일부를 빠뜨리면 정답보다 큰 금액이 나오므로, 이 세 항목을 모두 반영했는지 점검해야 한다.\n\n## 근거\n재무제표 표시 기준서와 개념체계는 자본을 자산에서 부채를 뺀 잔여지분으로 보고, 자본 변동을 소유주와의 거래와 총포괄손익으로 나눈다. 금융상품 표시 기준서는 기업이 자기지분상품을 재취득하면 자본에서 차감하고, 그 매입, 매도, 발행, 소각에서 생기는 손익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고 정한다. 출제 당시 금융상품 기준서에서 매도가능금융자산의 공정가치 변동은 기타포괄손익으로 인식하였다.\n\n## 함정 정리\n- 자기주식 소각, 무상감자처럼 자본금이 줄어드는 거래를 자본 감소로 오해하기 쉽다. 자본금 감소와 자본 총액 감소는 다르다.\n- 매도가능금융자산 취득 자체를 자본 감소로 보는 실수가 있다. 현금이 다른 자산으로 바뀌었을 뿐이며, 자본에 영향을 주는 것은 기말 공정가치 변동이다.\n- 유상감자는 주당 지급액 ￦800으로 계산한다. 액면 ￦1,000으로 계산하면 자본 감소가 과대해지고, 액면과의 차이는 감자차익으로 자본 안에 남는다.\n- 자본 증가액은 기말 자본과 기초 자본의 차이이므로 거래 날짜는 계산에 쓰이지 않는다. 날짜가 주어진 것은 같은 자료를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문제로 바꾸어 물을 때 의미가 생긴다.\n-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실은 주당 하락액 ￦300에 보유 주식 150주를 곱해 구한다. 주당 공정가치 ￦1,200 자체를 자본 변동으로 착각하지 말아야 한다.\n- 유상감자로 지급한 ￦80,000은 자본에서 빠져나가지만, 액면 ￦100,000과의 차이 ￦20,000은 감자차익으로 자본 안에 남는다. 자본 총액 감소는 지급액 기준이다.","각 거래가 자본 총액을 바꾸는지, 자본 구성 항목끼리만 옮기는지를 구별하는 문제이다.","자본 총액을 바꾸는 거래는 유상증자(+￦300,000), 자기주식 취득(−￦50,000), 유상감자(−￦80,000), 매도가능금융자산 평가손실(−￦45,000)이며, 합계는 ￦125,000 증가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7-hoegye-015",15,"관계기업 투자에 지분법을 적용할 때, 피투자회사의 이익은 두 경로로 투자자에게 반영된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7-hoegye-017",17,"기본주당이익 분모를 구할 때 거래 유형별 처리를 구별해야 한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7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