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19":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7-hoegye-019",2017,54,2,"회계학개론",19,"(주)세무의 20×1년도 및 20×2년도 상품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 20×1년도 기말재고자산: ￦4,000,000(단위당 원가 ￦1,000) ○ 20×2년도 매입액: ￦11,500,000(단위당 원가 ￦1,250) ○ 20×2년도 매출액: ￦15,000,000 20×2년 말 장부상 상품수량은 4,000개였으나, 실지재고조사 결과 기말수량은 3,500개로 확인되었다. 20×2년 말 현재 보유하고 있는 상품의 예상 판매가격 은 단위당 ￦1,500이며, 단위당 ￦300의 판매비용이 예상된다. (주)세무가 선 입선출법을 적용할 때, 20×2년도에 인식할 당기손익은?",[13,14,15,16,17],"￦3,000,000 이익","￦3,700,000 이익","￦3,875,000 이익","￦4,300,000 이익","￦4,500,000 이익",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매출액 ￦15,000,000에서 매출원가 ￦10,500,000, 재고자산감모손실 ￦625,000, 재고자산평가손실 ￦175,000을 빼면 20×2년도 당기손익은 ￦3,700,000 이익이다.\n\n## 출제 포인트\n선입선출법을 적용할 때 기말 재고 단가는 가장 최근 매입 단가이다. 장부 수량과 실지 수량의 차이는 감모손실, 실지 수량에 대한 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의 차이는 평가손실이다. 두 손실의 계산 순서가 핵심이다.\n1. 감모손실 = (장부 수량 − 실지 수량) × 단위당 원가\n2. 평가손실 = 실지 수량 × (단위당 원가 −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n\n## 선택지별 검토\n매입 수량은 ￦11,500,000 ÷ ￦1,250 = 9,200개이다. 장부상 기말 4,000개는 선입선출법이므로 모두 단위당 ￦1,250짜리이고, 장부상 기말 원가는 4,000개 × ￦1,250 = ￦5,000,000이다.\n- 매출원가: ￦4,000,000 + ￦11,500,000 − ￦5,000,000 = ￦10,500,000\n- 감모손실: (4,000개 − 3,500개) × ￦1,250 = ￦625,000\n-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 ￦1,500 − ￦300 = ￦1,200\n- 평가손실: 3,500개 × (￦1,250 − ￦1,200) = ￦175,000\n- 당기손익: ￦15,000,000 − ￦10,500,000 − ￦625,000 − ￦175,000 = ￦3,700,000\n같은 결과를 기말 재고를 순실현가능가치로 바로 평가하여 구할 수도 있다. 기말 재고 3,500개 × ￦1,200 = ￦4,200,000이므로 비용 총액은 ￦4,000,000 + ￦11,500,000 − ￦4,200,000 = ￦11,300,000이다.\n\n① 옳지 않다. 실지 수량을 기초 재고 단가 ￦1,000으로 평가하면 이 금액이 된다. 선입선출법에서 기말 재고는 나중에 매입한 단가로 구성되므로 기초 단가를 쓸 수 없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② 옳다. 위 계산대로 ￦3,700,000 이익이다.\n\n③ 옳지 않다. 감모손실은 반영했으나 평가손실을 빠뜨린 결과이다. 순실현가능가치 ￦1,200이 원가 ￦1,250보다 낮으므로 실지 수량에 대해 감액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④ 옳지 않다. 감모손실을 반영하지 않고, 평가손실을 장부 수량 4,000개 기준으로 계산한 결과이다. 평가손실은 실제로 남아 있는 3,500개에 대해서만 계산하고, 없어진 500개는 감모손실로 따로 처리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⑤ 옳지 않다. 매출액에서 매출원가만 빼고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을 모두 빠뜨린 매출총이익이다. 문제는 당기손익을 묻고 있으므로 두 손실을 모두 반영해야 한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n\n## 근거\n재고자산 기준서는 재고자산을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고, 순실현가능가치를 정상적인 영업과정의 예상 판매가격에서 예상되는 완성원가와 판매비용을 뺀 금액으로 정의한다. 재고자산을 순실현가능가치로 감액한 평가손실과 모든 감모손실은 감액이나 감모가 발생한 기간에 비용으로 인식한다. 원가 배분 방법으로 선입선출법을 적용하면 먼저 매입한 재고가 먼저 판매된 것으로 보아 기말 재고는 가장 최근에 매입한 항목으로 구성된다.\n\n## 함정 정리\n- 평가손실을 장부 수량 기준으로 계산하면 이미 없어진 재고에 대해서도 평가손실을 잡는 셈이 된다. 감모를 먼저 빼고 남은 실지 수량에 평가를 적용하는 순서를 지켜야 한다.\n- 순실현가능가치를 예상 판매가격 ￦1,500 그대로 쓰면 원가보다 높아 평가손실이 없다고 오판한다. 판매비용 ￦300을 빼야 한다.\n- 이 문제는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을 매출원가에 포함하는지 별도 비용으로 보는지와 관계없이 당기손익 총액만 묻는다. 분류 문제와 금액 문제를 구별해 읽으면 시간을 아낄 수 있다.\n- 매입 수량은 매입액을 단위당 원가로 나누어 직접 구해야 한다. 이 수량을 알아야 선입선출법에서 기말 재고가 모두 당기 매입분으로 채워지는지 확인할 수 있다.","선입선출법을 적용할 때 기말 재고 단가는 가장 최근 매입 단가이다.","매출액 ￦15,000,000에서 매출원가 ￦10,500,000, 재고자산감모손실 ￦625,000, 재고자산평가손실 ￦175,000을 빼면 20×2년도 당기손익은 ￦3,700,000 이익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7-hoegye-018",18,"확정급여제도의 원가는 세 갈래로 나뉜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7-hoegye-020",20,"특수관계자 공시 기준서의 세 가지 축을 묻는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7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