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2},["ShallowReactive",2],{"q-semu-2017-hoegye-032":3},{"q":4,"prev":31,"next":35,"haengso43":39},{"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5,"explanation":26,"point":27,"conclusion":28,"refs":29,"formulaHole":24,"indexable":30},"semu-2017-hoegye-032",2017,54,2,"회계학개론",32,"(주)세무는 기존 제품에 추가하여 새로운 제품 F(단위당 변동제조원가 ￦34) 를 생산ㆍ판매하려고 한다. 이 경우 기존 제품의 총공헌이익이 연간 ￦80,000 감소할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F를 생산하면, 연간 총고정제조간접 원가 중 ￦55,000이 제품 F에 배부되며, 기존에 납부하던 연간 유휴토지부담 금 ￦25,000이 전액 면제된다. 제품 F를 판매할 경우, 판매 대리점에 지급하 는 기존 제품에 대한 연간 고정판매비를 ￦35,000만큼 줄이는 대신에 제품 F 의 판매비를 단위당 ￦4씩 지급하게 된다. 제품 F의 연간 판매량이 4,000단 위로 예상될 때, (주)세무의 연간 총손익에 변화가 없으려면 제품 F의 단위 당 판매가격은?",[13,14,15,16,17],"￦13","￦23","￦35","￦43","￦55",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17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4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17-04-22",false,"acct-standard","##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제품 F를 생산·판매할 때 늘어나는 원가와 줄어드는 이익에서 절감되는 원가를 빼면 ￦172,000이고, 이를 판매량 4,000단위로 나누면 총손익에 변화가 없는 단위당 판매가격은 ￦43이다.\n\n## 출제 포인트\n신제품 추가 의사결정에서는 그 결정으로 달라지는 증분수익과 증분원가만 고려한다. 결정과 관계없이 발생하는 원가는 배부 방식이 바뀌더라도 비관련원가이다. 이 문제의 각 항목을 관련성 기준으로 분류하면 다음과 같다.\n\n- 제품 F의 변동제조원가: 4,000단위 × ￦34 = ￦136,000의 증분원가이다.\n- 제품 F의 판매비: 4,000단위 × ￦4 = ￦16,000의 증분원가이다.\n- 기존 제품의 공헌이익 감소 ￦80,000: 제품 F 때문에 잃는 이익이므로 기회원가로서 관련원가이다.\n- 유휴토지부담금 면제 ￦25,000: 제품 F를 생산하면 사라지는 원가이므로 증분이익이다.\n- 기존 제품의 고정판매비 감소 ￦35,000: 역시 절감되는 원가로서 증분이익이다.\n- 고정제조간접원가 중 제품 F에 배부되는 ￦55,000: 회사 전체의 고정원가 총액은 그대로이고 배부처만 바뀌므로 비관련원가이다.\n\n총손익에 변화가 없으려면 증분수익이 순증분원가와 같아야 한다.\n필요 증분수익은 ￦136,000 + ￦16,000 + ￦80,000 − ￦25,000 − ￦35,000 = ￦172,000이다.\n단위당 판매가격은 ￦172,000 ÷ 4,000단위 = ￦43이다.\n\n이 문제의 질문은 총손익에 변화가 없는 가격, 즉 제품 F를 추가하든 하지 않든 차이가 없는 무차별 가격을 구하는 것이다. 판매가격이 ￦43보다 높으면 제품 F를 추가하는 것이 유리하고, 낮으면 불리하다. 따라서 이 가격은 회사가 제품 F에 대해 받아들일 수 있는 최저 판매가격의 의미를 가진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13이면 증분수익은 4,000단위 × ￦13 = ￦52,000에 그친다. 필요 증분수익 ￦172,000보다 ￦120,000 부족하므로 총손익이 그만큼 감소한다. 따라서 틀리고, ￦43으로 고쳐야 한다.\n\n② ￦23이면 증분수익은 ￦92,000으로 필요 금액보다 ￦80,000 부족하여 총손익이 감소한다. 그 부족액이 기존 제품의 공헌이익 감소액과 같다는 점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틀린 선택지이며 옳은 값은 ￦43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n\n③ ￦35이면 증분수익은 4,000단위 × ￦35 = ￦140,000으로 필요 금액보다 ￦32,000 부족하다. 총손익이 감소하므로 틀리고, ￦43으로 고쳐야 한다.\n\n④ ￦43이면 증분수익은 4,000단위 × ￦43 = ￦172,000으로 순증분원가와 정확히 같아 총손익에 변화가 없으므로 정답이다.\n\n⑤ ￦55이면 증분수익은 4,000단위 × ￦55 = ￦220,000으로 필요 금액보다 ￦48,000 많다. 이 경우 총손익은 증가하므로 「변화가 없으려면」이라는 조건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정답이 아니며, 총손익을 그대로 유지하는 가격은 ￦43이다.\n\n## 근거\n관련원가 분석에서는 대안 사이에 차이가 나는 미래 원가와 수익만 의사결정에 반영한다. 다른 대안을 택함으로써 포기하는 이익은 기회원가로서 관련원가에 포함되고, 결정으로 회피할 수 있는 고정원가도 관련원가이다. 반면 이미 발생하였거나 어떤 대안을 택하든 똑같이 발생하는 원가, 그리고 총액은 그대로 둔 채 배부만 바뀌는 공통고정원가는 비관련원가이다.\n\n## 함정 정리\n- 배부된 고정제조간접원가를 증분원가로 넣는 함정: ￦55,000은 회사 전체로 보면 늘어나지 않은 원가이다.\n- 기회원가를 빠뜨리는 함정: 기존 제품의 공헌이익 감소 ￦80,000은 현금 지출은 아니지만 제품 F의 대가로 잃는 이익이다.\n- 절감 원가의 방향 혼동: 유휴토지부담금 면제와 고정판매비 감소는 원가를 줄이므로 필요 증분수익에서 빼야 한다.\n- 고정판매비와 변동판매비의 교환: 기존 제품의 고정판매비는 줄고, 제품 F에는 단위당 판매비가 새로 생긴다. 두 항목을 모두 반영해야 한다.\n- 판매량을 곱하는 단계의 누락: 단위당 금액인 변동제조원가와 판매비는 4,000단위를 곱해 총액으로 바꾼 뒤 고정 항목과 합산해야 한다.\n- 무차별 가격과 목표 가격의 혼동: 이 문제는 이익을 늘리는 가격이 아니라 총손익을 그대로 두는 가격을 묻는다.","신제품 추가 의사결정에서는 그 결정으로 달라지는 증분수익과 증분원가만 고려한다.","제품 F를 생산·판매할 때 늘어나는 원가와 줄어드는 이익에서 절감되는 원가를 빼면 ￦172,000이고, 이를 판매량 4,000단위로 나누면 총손익에 변화가 없는 단위당 판매가격은 ￦43이다.",[],true,{"id":32,"subject":9,"number":33,"point":34},"semu-2017-hoegye-031",31,"상호배부법은 보조부문 사이에 주고받는 용역을 모두 반영하여 보조부문원가를 배부하는 방법이다.",{"id":36,"subject":9,"number":37,"point":38},"semu-2017-hoegye-033",33,"의사결정에서 관련원가는 대안에 따라 달라지는 미래원가이다.",{"caseNo":40,"decided":41},"2020헌가12","2022-02-24",17912477257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