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17":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17",2021,58,2,"회계학개론",17,"(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종업원 100명에게 각각 현금결제형 주가차액보상권 10개씩 부여하였다. 주가차액보상권은 3년간 종업원이 용역을 제공하는 조건으로 부여되었으며, 주가차액보상권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세무가 20×3년 도에 인식할 당기비용은? ○ 20×1년 실제퇴사자는 10명이며, 미래 예상퇴사자는 15명이다. ○ 20×2년 실제퇴사자는 12명이며, 미래 예상퇴사자는 8명이다. ○ 20×3년 실제퇴사자는 5명이며, 주가차액보상권 최종 가득자는 73명이다. ○ 20×3년 말 주가차액보상권을 행사한 종업원 수는 28명이다. ○ 매 연도말 주가차액보상권에 대한 현금지급액과 공정가치는 다음과 같다. 연도 현금지급액 공정가치 20×1 - ￦1,000 20×2 - 1,260 20×3 ￦1,200 1,400",[13,14,15,16,17],"￦56,000","￦378,000","￦434,000","￦490,000","￦498,000",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20×3년 말 미행사분의 부채 ￦630,000과 20×3년 현금지급액 ￦336,000을 합한 금액에서 20×2년 말 부채 ￦588,000을 빼면 20×3년 당기비용은 ￦378,000이다.\n\n## 출제 포인트\n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채를 인식하고,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가득기간 동안에는 용역 제공 비율(경과기간 ÷ 가득기간)을 반영해 부채를 적립하고, 가득 이후에는 미행사분 전체를 공정가치로 측정한다.\n당기비용은 \"기말 부채 + 당기 현금지급액 − 기초 부채\"로 구하면 편리하다. 이 식은 부채 계정의 증감을 한 번에 정리한 것으로, 가득기간의 용역원가와 공정가치 변동, 행사 시점의 차이를 모두 포함한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②의 계산을 단계별로 정리한다.\n1단계(20×1년 말 부채): 가득 예상 인원은 100 − 10 − 15 = 75명이다. 75명 × 10개 × ￦1,000 × 1\u002F3 = ￦250,000이다.\n2단계(20×2년 말 부채): 가득 예상 인원은 100 − 10 − 12 − 8 = 70명이다. 70명 × 10개 × ￦1,260 × 2\u002F3 = ￦588,000이다.\n3단계(20×3년 현금지급액): 행사한 종업원 28명 × 10개 × ￦1,200 = ￦336,000이다.\n4단계(20×3년 말 부채): 최종 가득자 73명 중 28명이 행사했으므로 미행사 인원은 45명이다. 45명 × 10개 × ￦1,400 = ￦630,000이다.\n5단계(20×3년 당기비용): ￦630,000 + ￦336,000 − ￦588,000 = ￦378,000이다.\n\n① 옳지 않다. ￦56,000은 행사분 280개의 20×3년 말 공정가치 ￦1,400과 현금지급액 ￦1,200의 차이 합계와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되어 있다. 20×3년 당기비용은 부채 증감 전체를 반영한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② 옳다. 위 5단계 계산과 같다.\n\n③ 옳지 않다. 이 값은 정답보다 ￦56,000 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되어 있다. 행사분은 실제로 지급한 현금 ￦1,200을 기준으로 부채가 소멸하므로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④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20×3년 당기비용을 ￦490,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112,000 크다. 기초 부채 ￦588,000을 전제로 하면 기말 부채와 현금지급액의 합이 ￦1,078,000이라는 뜻이지만, 실제 합은 ￦966,000이다.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⑤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20×3년 당기비용을 ￦498,000으로 보며 정답보다 ￦120,000 크다. 기초 부채 ￦588,000을 전제로 하면 기말 부채와 현금지급액의 합이 ￦1,086,000이라는 뜻이지만 실제 합은 ￦966,000이다. \"￦378,000\"으로 바꾸어야 옳다.\n\n## 근거\n주식기준보상 기준서의 현금결제형 규정이 근거이다. 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거래의 경우 제공받는 재화나 용역과 그 대가로 부담하는 부채를 부채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일에 부채의 공정가치를 재측정하며 공정가치의 변동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 종업원이 특정 기간 용역을 제공해야 가득되는 경우에는 그 기간에 걸쳐 용역을 제공받는 대로 용역과 부채를 인식한다.\n\n## 함정 정리\n- 가득기간 중 부채 계산에서 용역 제공 비율(1\u002F3, 2\u002F3)을 빠뜨리면 부채가 과대계상된다. 20×3년 말은 가득기간이 끝났으므로 비율은 3\u002F3이다.\n- 가득 예상 인원은 매년 새로 추정한다. 20×2년 말에는 누적 실제퇴사자 22명과 미래 예상퇴사자 8명을 모두 빼야 한다.\n- 행사분의 부채는 현금지급액으로 소멸한다. 행사일의 현금지급액(내재가치)과 기말 공정가치를 혼동하지 않는다.\n- 20×3년 말 부채는 최종 가득자 73명 전체가 아니라 미행사 45명에 대해서만 계산한다. 행사자 28명의 부채는 이미 현금으로 결제되었다.\n- 현금결제형은 매년 공정가치로 재측정하지만 주식결제형은 부여일 공정가치로 고정한다. 두 유형의 측정 기준을 섞지 않는다.\n- 20×3년 비용에는 20×3년에 제공받은 용역의 원가뿐 아니라 이전 연도분 부채의 공정가치 변동도 함께 들어간다. 그래서 연도별 비용이 매년 균등하지 않다.","현금결제형 주식기준보상은 부채를 인식하고, 부채가 결제될 때까지 매 보고기간 말과 결제일에 공정가치로 재측정하며, 공정가치 변동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20×3년 말 미행사분의 부채 ￦630,000과 20×3년 현금지급액 ￦336,000을 합한 금액에서 20×2년 말 부채 ￦588,000을 빼면 20×3년 당기비용은 ￦378,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16",16,"금융부채의 조건이 변경되면 먼저 그 변경이 실질적인지를 판단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1-hoegye-018",18,"리스의 범위를 줄이는 리스변경은 별도 리스로 회계처리하지 않는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5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