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20":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20",2021,58,2,"회계학개론",20,"(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액면금액 ￦1,000,000(표시이자율 연 5%, 매년 말 이 자지급, 만기 3년)인 사채를 발행하였으며, 사채발행비로 ￦46,998을 지출하였다. 사채발행 당시 시장이자율은 연 8%이며, 20×1년 말 이자비용으로 ￦87,566을 인 식하였다. 사채의 액면금액 중 ￦600,000을 20×3년 4월 1일에 경과이자를 포함하 여 ￦570,000에 조기상환 한 경우 사채상환손익은? (단, 계산금액은 소수점 이하 첫째자리에서 반올림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5% 8% 5% 8% 3년 0.8638 0.7938 2.7233 2.5771",[13,14,15,16,17],"손실 ￦7,462","손실 ￦9,545","이익 ￦7,462","이익 ￦9,545","이익 ￦17,045",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20×3년 4월 1일 상환되는 부분의 경과이자 포함 장부금액 ￦587,045와 상환금액 ￦570,000의 차이로 사채상환이익 ￦17,045가 생긴다.\n\n## 출제 포인트\n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사채의 최초 장부금액은 발행가액에서 사채발행비를 뺀 금액이 되고, 이 금액과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일치시키는 유효이자율은 시장이자율보다 높아진다. 이 문제는 유효이자율을 직접 주지 않고 20×1년 이자비용 ￦87,566을 주어 유효이자율을 역산하게 한다.\n또 하나의 포인트는 기중 상환이다. 상환일까지의 유효이자를 장부금액에 반영한 뒤, 경과이자를 포함한 상환금액과 경과이자를 포함한 장부금액을 비교하여 상환손익을 구한다. 이 문제는 상환금액이 경과이자를 포함한다고 명시했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⑤의 계산을 단계별로 정리한다.\n1단계(발행가액과 최초 장부금액): 시장이자율 8%로 할인한 발행가액은 ￦50,000 × 2.5771 + ￦1,000,000 × 0.7938 = ￦128,855 + ￦793,800 = ￦922,655이다. 사채발행비 ￦46,998을 빼면 최초 장부금액은 ￦875,657이다.\n2단계(유효이자율 역산): ￦87,566 ÷ ￦875,657은 약 10%이다. ￦875,657 × 10% = ￦87,565.7이며 반올림하면 ￦87,566으로 일치하므로 유효이자율은 연 10%이다.\n3단계(20×1년 말과 20×2년 말 장부금액): 20×1년 말은 ￦875,657 + ￦87,566 − ￦50,000 = ￦913,223이다. 20×2년 이자비용은 ￦913,223 × 10% = ￦91,322.3으로 반올림하여 ￦91,322이고, 20×2년 말 장부금액은 ￦913,223 + ￦91,322 − ￦50,000 = ￦954,545이다.\n4단계(상환 부분의 장부금액): 액면 ￦1,000,000 중 ￦600,000을 상환하므로 60%이다. ￦954,545 × 60% = ￦572,727이다. 20×3년 1월 1일부터 4월 1일까지 3개월의 유효이자는 ￦572,727 × 10% × 3\u002F12 = ￦14,318.175로 반올림하여 ￦14,318이다. 경과이자를 포함한 상환 부분의 장부금액은 ￦572,727 + ￦14,318 = ￦587,045이다.\n5단계(상환손익): ￦587,045 − ￦570,000 = ￦17,045, 즉 사채상환이익 ￦17,045이다.\n\n①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손실 ￦7,462로 보아 정답과 방향이 반대이다. 경과이자 포함 장부금액 ￦587,045가 상환금액 ￦570,000보다 크므로 상환이익이 생긴다. \"이익 ￦17,045\"로 바꾸어야 옳다.\n\n②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손실 ￦9,545로 보아 정답과 방향이 반대이다. 장부금액이 상환금액보다 크면 이익이다. \"이익 ￦17,045\"로 바꾸어야 옳다.\n\n③ 옳지 않다. 이 선택지는 이익 ￦7,462로 보아 방향은 같지만 정답보다 ￦9,583 작다. 이 값이 상환이익이 되려면 경과이자 포함 장부금액이 ￦577,462여야 하며, 위 4단계의 ￦587,045와 다르다. \"이익 ￦17,045\"로 바꾸어야 옳다.\n\n④ 옳지 않다. 이 값은 정답보다 ￦7,500 작으며, 그 차이는 상환 부분 3개월분 표시이자 ￦600,000 × 5% × 3\u002F12 = ￦7,500과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되어 있다. 상환금액이 경과이자를 포함하므로 비교 대상도 경과이자를 포함한 장부금액이어야 하며, \"이익 ￦17,045\"로 바꾸어야 옳다.\n\n⑤ 옳다. 위 5단계 계산과 같다.\n\n## 근거\n금융상품 기준서의 금융부채 측정과 제거 규정이 근거이다. 금융부채는 최초 인식 시 공정가치에 발행과 직접 관련되는 거래원가를 차감하여 측정하고, 이후 유효이자율법을 적용하여 상각후원가로 측정한다. 유효이자율은 금융부채의 기대존속기간에 걸쳐 추정 미래현금지급액의 현재가치를 상각후원가와 정확히 일치시키는 이자율이며, 거래원가를 반영한다. 금융부채의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액은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n\n## 함정 정리\n- 시장이자율 8%를 유효이자율로 그대로 쓰면 틀린다. 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유효이자율은 시장이자율보다 높아지며, 이 문제에서는 20×1년 이자비용으로 10%를 확인할 수 있다.\n- 상환금액이 경과이자를 포함하는지 여부를 반드시 확인한다. 포함한다면 장부금액에도 경과 유효이자 전체를 더해 비교하고, 포함하지 않는다면 경과 표시이자는 별도로 지급한 것으로 보아 비교에서 뺀다.\n- 부분 상환은 액면 비율(60%)로 장부금액을 나눈다. 상환금액 비율이나 발행가액 비율을 쓰지 않는다.\n- 기중 상환에서는 기초부터 상환일까지의 유효이자를 먼저 반영해야 한다. 20×2년 말 장부금액으로 바로 비교하면 3개월분 이자가 빠진다.\n- 상환되지 않은 40%는 20×3년 말까지 계속 10%로 상각되며, 만기에 액면 ￦400,000과 같아진다.","사채발행비가 있으면 사채의 최초 장부금액은 발행가액에서 사채발행비를 뺀 금액이 되고, 이 금액과 미래 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일치시키는 유효이자율은 시장이자율보다 높아진다.","20×3년 4월 1일 상환되는 부분의 경과이자 포함 장부금액 ￦587,045와 상환금액 ￦570,000의 차이로 사채상환이익 ￦17,045가 생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19",19,"현금흐름표는 현금흐름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1-hoegye-021",21,"고객충성제도에서 포인트를 제공하는 약속이 별도의 수행의무이면, 고객에게서 받은 대가는 제품과 포인트에 상대적 개별 판매가격 비율로 나누어 배분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5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