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1-hoegye-033":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1-hoegye-033",2021,58,2,"회계학개론",33,"(주)세무는 기존에 생산중인 티셔츠 제품계열에 새로운 색상인 하늘색과 핑크색 중 한 가지 제품을 추가할 것을 고려중이다. 추가될 제품은 현재의 시설로 생산가 능하지만, 각각 ￦200,000의 고정원가 증가가 요구된다. 두 제품의 판매단가는 ￦10, 단위당 변동원가는 ￦8으로 동일하다. 마케팅부서는 두 제품의 시장수요에 대해 다음과 같은 확률분포를 제공하였다. 수요량 기대확률 하늘색 핑크색 50,000단위 0.0 0.1 100,000 0.2 0.1 200,000 0.2 0.2 300,000 0.4 0.2 400,000 0.2 0.4 (주)세무의 기대영업이익을 최대화하는 관점에서 두 제품 중 상대적으로 유리한 제품과 유리한 영업이익차이 모두를 올바르게 나타낸 것은?",[13,14,15,16,17],"핑크색, ￦30,000","하늘색, ￦32,000","핑크색, ￦34,000","하늘색, ￦36,000","핑크색, ￦38,000",0,[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1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8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1-05-29",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①이다. 기대수요량은 하늘색 260,000단위, 핑크색 275,000단위이고 단위당 공헌이익은 ￦2로 같으므로, 핑크색의 기대영업이익이 ￦30,000 더 크다.\n\n## 출제 포인트\n불확실성 아래의 의사결정에서 기대값 기준은 각 대안의 결과에 확률을 곱해 더한 기대영업이익이 가장 큰 대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 이 문제는 두 제품의 판매단가, 단위당 변동원가, 증분 고정원가가 모두 같으므로, 영업이익의 차이는 오직 기대수요량의 차이에서 생긴다.\n따라서 두 가지 풀이가 가능하다. 하나는 제품별 기대영업이익을 각각 구해 비교하는 방법이고, 다른 하나는 기대수요량의 차이에 단위당 공헌이익을 곱하는 방법이다. 공통 고정원가 ￦200,000은 어느 제품을 선택하든 똑같이 발생하므로 비교 결과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기대영업이익은 수요량에 대해 선형이므로 「기대수요량 × 단위당 공헌이익 − 고정원가」로 계산해도 결과가 같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핑크색, ￦30,00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 하늘색 기대수요량: 100,000 × 0.2 + 200,000 × 0.2 + 300,000 × 0.4 + 400,000 × 0.2 = 260,000단위\n (2) 핑크색 기대수요량: 50,000 × 0.1 + 100,000 × 0.1 + 200,000 × 0.2 + 300,000 × 0.2 + 400,000 × 0.4 = 275,000단위\n (3) 단위당 공헌이익: ￦10 − ￦8 = ￦2\n (4) 하늘색 기대영업이익: 260,000 × ￦2 − ￦200,000 = ￦320,000\n (5) 핑크색 기대영업이익: 275,000 × ￦2 − ￦200,000 = ￦350,000\n (6) 차이: ￦350,000 − ￦320,000 = ￦30,000으로 핑크색이 유리하다.\n② 하늘색, ￦32,000 — 옳지 않다. 유리한 제품의 방향부터 틀렸다. 하늘색의 기대수요량이 핑크색보다 15,000단위 적으므로 하늘색은 불리하며, 옳은 조합은 「핑크색, ￦30,000」이다.\n③ 핑크색, ￦34,000 — 옳지 않다. 제품 선택은 맞지만 금액이 다르다. 단위당 공헌이익 ￦2에서 ￦34,000의 차이는 기대수요량 차이 17,000단위를 함의하는데, 실제 기대수요량 차이는 275,000 − 260,000 = 15,000단위이다. 따라서 금액을 ￦30,000으로 고쳐야 한다.\n④ 하늘색, ￦36,000 — 옳지 않다. 기대영업이익이 큰 쪽은 핑크색이므로 제품 선택이 반대이고, 금액도 ￦30,000과 다르다.\n⑤ 핑크색, ￦38,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은 기대수요량 차이 19,000단위를 전제로 한 값이다. 두 제품의 기대수요량 차이는 15,000단위이므로 옳은 금액은 15,000 × ￦2 = ￦30,000이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불확실성하 의사결정 이론에서 기대값 기준은 위험중립적인 의사결정자가 각 대안의 기대이익을 비교해 선택하는 방법이다. 기대이익은 발생 가능한 각 상황의 이익에 그 상황의 확률을 곱해 합산한 값이며, 이익이 수요량의 1차 함수이면 기대수요량을 먼저 구해 대입해도 같은 결과가 나온다. 모든 대안에 공통으로 발생하는 원가는 대안 간 차이를 만들지 않는 비관련원가이다.\n\n## 함정 정리\n첫째, 확률분포의 최빈값만 보고 판단하는 실수이다. 하늘색은 300,000단위의 확률이 0.4로 가장 높고 핑크색은 400,000단위의 확률이 0.4로 가장 높은데, 최빈값끼리 비교하면 차이를 과대평가하게 된다. 기대값 기준은 분포 전체를 가중평균해야 한다.\n둘째, 핑크색에만 있는 50,000단위 확률 0.1을 빠뜨리는 실수이다. 하늘색은 그 수요량의 확률이 0.0이지만 핑크색은 0.1이므로 반드시 포함한다.\n셋째, 판매단가 ￦10을 곱해 매출액 차이로 영업이익 차이를 계산하는 실수이다. 두 제품의 변동원가가 같으므로 영업이익 차이는 공헌이익으로 계산해야 한다.\n넷째, 확률의 합이 1인지 확인하지 않는 실수이다. 하늘색은 0.2 + 0.2 + 0.4 + 0.2, 핑크색은 0.1 + 0.1 + 0.2 + 0.2 + 0.4로 모두 1이다.\n다섯째, 두 제품의 고정원가 ￦200,000을 기대영업이익 차이에서 한 번 더 빼는 실수이다. 두 제품 모두 같은 금액의 고정원가가 증가하므로 차이를 계산할 때 서로 상쇄되고, 차이는 공헌이익에서만 생긴다.","불확실성 아래의 의사결정에서 기대값 기준은 각 대안의 결과에 확률을 곱해 더한 기대영업이익이 가장 큰 대안을 선택하는 방법이다.","기대수요량은 하늘색 260,000단위, 핑크색 275,000단위이고 단위당 공헌이익은 ￦2로 같으므로, 핑크색의 기대영업이익이 ￦30,000 더 크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1-hoegye-032",32,"정상개별원가계산에서는 제조간접원가를 예정배부율로 재공품에 배부하므로 재공품, 제품, 매출원가 계정은 모두 예정배부액 기준으로 기록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1-hoegye-034",34,"학습곡선은 누적 생산량이 늘어날수록 단위당 작업시간이 일정한 비율로 줄어드는 현상을 원가 추정에 반영하는 도구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66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