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2-hoegye-026":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2-hoegye-026",2022,59,2,"회계학개론",26,"(주)세무는 종합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직접재료는 공정의 초기에 전량 투입되며, 전환원가(conversion costs)는 공정 전반에 걸쳐 균등하게 발생한다. 당기 제조활동과 관련하여 가중평균법과 선입선출법에 의해 각각 계산한 직접재 료원가와 전환원가의 완성품환산량은 다음과 같다. 직접재료원가 완성품환산량 전환원가 완성품환산량 가 중 평 균 법 3,000단위 2,400단위 선 입 선 출 법 2,000단위 1,800단위 기초재공품의 전환원가 완성도는?",[13,14,15,16,17],"20%","30%","40%","50%","60%",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9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2-05-28",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 60%이다. 가중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의 완성품환산량 차이는 기초재공품에 전기에 이미 투입된 작업량이다. 직접재료원가 차이 1,000단위가 기초재공품 수량이고, 전환원가 차이 600단위가 그 기초재공품의 전기 작업량이므로 완성도는 600 ÷ 1,000 = 60%다.\n\n## 출제 포인트\n종합원가계산에서 가중평균법은 기초재공품을 당기에 착수한 것처럼 보아 완성품 전체와 기말재공품의 환산량을 합산한다. 선입선출법은 기초재공품을 먼저 완성한다고 보고 당기에 새로 수행한 작업량만 환산량으로 센다. 따라서 두 방법의 환산량 차이는 기초재공품에 이미 들어가 있던 작업량, 곧 기초재공품 수량 ×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다.\n이 문제는 두 방법의 환산량을 원가 요소별로 모두 주었으므로, 이 관계를 원가 요소마다 한 번씩 쓰면 된다. 직접재료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므로 기초재공품의 재료 완성도는 100%이고, 재료원가 환산량의 차이가 곧 기초재공품 수량이다. 전환원가는 공정 전반에 균등하게 발생하므로 전환원가 환산량의 차이는 기초재공품 수량에 전환원가 완성도를 곱한 값이다.\n두 방법의 환산량 차이는 기말재공품과 무관하다. 기말재공품은 두 방법 모두에서 같은 방식으로 환산되기 때문이다. 이 점 때문에 기말재공품의 수량과 완성도를 몰라도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를 구할 수 있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2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완성도는 기초재공품 한 단위에 이미 투입된 작업의 비율이므로 분모는 기초재공품 수량 1,000단위여야 한다. 옳은 값은 60%다.\n② 3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분모로 쓸 기초재공품 수량은 두 방법의 재료원가 환산량 차이인 1,000단위다. 올바른 완성도는 60%다.\n③ 4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두 방법의 환산량 차이는 전기에 이미 수행된 작업을 나타내므로 그 비율이 기초재공품의 완성도다. 당기에 마저 수행한 비율과 구별해야 하며, 문제의 자료에 맞는 완성도는 60%다.\n④ 50% — 옳지 않다. 완성도가 50%라면 전환원가 환산량의 차이는 1,000 × 50% = 500단위여야 하는데, 문제의 차이는 2,400 − 1,800 = 600단위다. 두 방법의 차이와 맞는 완성도는 60%다.\n⑤ 6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단계(기초재공품 수량): 직접재료는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므로 기초재공품의 재료 완성도는 100%이다. 재료원가 환산량 차이 3,000 − 2,000 = 1,000단위가 기초재공품 수량이다.\n 2단계(전기 전환 작업량): 전환원가 환산량 차이 2,400 − 1,800 = 600단위가 기초재공품에 전기에 이미 투입된 전환 작업량이다.\n 3단계(완성도): 600 ÷ 1,000 = 60%이다.\n\n## 근거\n종합원가계산에서 완성품환산량은 원가 요소별로 계산한다. 가중평균법의 환산량은 완성품 수량에 기말재공품 환산량을 더한 것이고, 선입선출법의 환산량은 여기서 기초재공품의 환산량을 뺀 것이다. 즉 가중평균법 환산량 − 선입선출법 환산량 = 기초재공품 수량 × 기초재공품 완성도가 원가 요소별로 성립한다.\n직접재료처럼 공정 초기에 전량 투입되는 원가는 공정에 들어온 모든 단위의 완성도가 100%이고, 전환원가처럼 균등하게 발생하는 원가는 물리적 진척도를 완성도로 쓴다.\n\n## 함정 정리\n- 두 방법의 환산량 차이는 기초재공품의 전기 작업량이다. 당기 작업량으로 착각하면 1에서 뺀 비율을 답으로 고르게 된다.\n- 완성도의 분모는 기초재공품 수량이다. 가중평균법이나 선입선출법의 재료원가 환산량 전체를 분모로 쓰지 않는다.\n- 기초재공품 수량을 문제가 주지 않았다고 당황할 필요가 없다. 재료가 공정 초기에 투입되면 재료원가 환산량 차이가 곧 기초재공품 수량이다.\n- 재료가 공정 종료 시점에 투입되는 문제라면 기초재공품의 재료 완성도는 0%이므로 두 방법의 재료원가 환산량이 같아진다. 투입 시점 조건을 먼저 확인한다.\n- 선입선출법에서 기초재공품을 완성하는 데 당기에 투입된 전환원가 환산량은 1,000 × (1 − 60%) = 400단위다. 이는 선입선출법 환산량 1,800단위에 포함되어 있다.","종합원가계산에서 가중평균법은 기초재공품을 당기에 착수한 것처럼 보아 완성품 전체와 기말재공품의 환산량을 합산한다.","가중평균법과 선입선출법의 완성품환산량 차이는 기초재공품에 전기에 이미 투입된 작업량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2-hoegye-025",25,"기본원가는 직접재료원가와 직접노무원가의 합이고, 전환원가는 직접노무원가와 제조간접원가의 합이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2-hoegye-027",27,"보조부문원가의 배분에서 단일배분율법은 변동원가와 고정원가를 구분하지 않고 하나의 기준으로 배분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32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