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2-hoegye-033":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2-hoegye-033",2022,59,2,"회계학개론",33,"(주)세무는 단일제품을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제품 단위당 판매가격은 ￦7,500으로 매년 일정하게 유지되고, 모든 제품은 생산된 연도에 전량 판매된다. 최근 2년간 생산량과 총제조원가에 관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20×2년 1월 1일에 인력조정 및 설비투자가 있었고, 이로 인해 원가구조가 달라진 것으로 조사되었다. 기간 생산량 총제조원가 20×1년 상반기 200단위 ￦1,200,000 하반기 300 1,650,000 20×2년 상반기 350 1,725,000 하반기 400 1,900,000 다음 중 옳은 것은? (단, 20×2년 초의 인력조정 및 설비투자 이외에 원가행태를 변화시키는 요인은 없으며, 고저점법으로 원가함수를 추정한다.)",[13,14,15,16,17],"20×2년의 영업레버리지도는 2.5이다.","20×2년의 안전한계율은 약 33%이다.","20×1년에 비해 20×2년의 영업레버리지도는 증가하였다.","20×1년에 비해 20×2년에 연간 총고정제조원가는 ￦200,000 증가하였다.","20×1년에 비해 20×2년의 연간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50단위 증가하였다.",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9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2-05-28",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이다. 고저점법으로 추정하면 20×1년의 연간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200단위, 20×2년은 250단위로 50단위 증가하였다.\n\n## 출제 포인트\n고저점법은 조업도가 가장 높은 점과 가장 낮은 점의 원가 차이를 조업도 차이로 나누어 단위당 변동원가를 구하고, 나머지를 고정원가로 보는 방법이다. 이 문제는 20×2년 초에 원가구조가 바뀌었다고 했으므로 두 해의 자료를 섞지 말고 연도별로 따로 고저점법을 적용해야 한다.\n또 자료가 반기 단위라는 점이 중요하다. 고저점법으로 구한 고정원가는 반기의 고정원가이므로 연간 고정원가는 두 배다. 연간 판매량은 두 반기를 더한 값이고, 모든 제품이 생산된 해에 판매되므로 생산량이 곧 판매량이다.\n이렇게 원가함수를 구한 뒤 공헌이익, 영업이익, 영업레버리지도, 손익분기점, 안전한계율을 연도별로 계산하여 선택지를 하나씩 판정한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옳지 않다. 20×2년의 영업레버리지도는 공헌이익 ￦3,000,000 ÷ 영업이익 ￦2,000,000 = 1.5다. 2.5가 아니라 1.5로 고쳐야 한다.\n②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안전한계율은 (실제 판매량 − 손익분기점 판매량) ÷ 실제 판매량이므로 20×2년은 (750 − 250) ÷ 750으로 약 67%다. \"약 67%\"로 고쳐야 옳다.\n③ 옳지 않다. 20×1년의 영업레버리지도는 ￦1,500,000 ÷ ￦900,000으로 약 1.67이고 20×2년은 1.5이므로 영업레버리지도는 감소하였다. 고정원가가 늘었지만 단위당 공헌이익과 판매량도 함께 늘어 영업이익이 더 크게 증가했기 때문이다.\n④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연간 총고정제조원가는 20×1년 ￦600,000에서 20×2년 ￦1,000,000으로 ￦400,000 증가하였다. 고저점법으로 구한 금액이 반기 기준이라는 점을 반영해 \"￦400,000 증가\"로 고쳐야 한다.\n⑤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단계(20×1년 원가함수): 단위당 변동원가는 (￦1,650,000 − ￦1,200,000) ÷ (300 − 200) = ￦4,500이다. 반기 고정원가는 ￦1,200,000 − 200 × ￦4,500 = ￦300,000이고, 연간은 ￦600,000이다.\n 2단계(20×2년 원가함수): 단위당 변동원가는 (￦1,900,000 − ￦1,725,000) ÷ (400 − 350) = ￦3,500이다. 반기 고정원가는 ￦1,725,000 − 350 × ￦3,500 = ￦500,000이고, 연간은 ￦1,000,000이다.\n 3단계(단위당 공헌이익): 20×1년은 ￦7,500 − ￦4,500 = ￦3,000, 20×2년은 ￦7,500 − ￦3,500 = ￦4,000이다.\n 4단계(손익분기점): 20×1년은 ￦600,000 ÷ ￦3,000 = 200단위, 20×2년은 ￦1,000,000 ÷ ￦4,000 = 250단위다.\n 5단계(비교): 250 − 200 = 50단위 증가하였다.\n\n## 근거\n원가행태의 추정 방법에는 고저점법, 산포도법, 회귀분석법 등이 있다. 고저점법은 원가가 아니라 조업도가 가장 높은 점과 가장 낮은 점을 고른다. 원가·조업도·이익 분석에서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고정원가 ÷ 단위당 공헌이익, 영업레버리지도는 공헌이익 ÷ 영업이익, 안전한계율은 (매출액 − 손익분기점 매출액) ÷ 매출액이며 영업레버리지도의 역수와 같다.\n\n## 함정 정리\n- 원가구조가 바뀐 해의 자료를 섞어 네 점 전체에 고저점법을 적용하면 안 된다. 연도별로 따로 추정한다.\n- 반기 자료로 구한 고정원가를 연간 고정원가로 착각하지 않는다. 연간 손익을 계산할 때는 두 배로 한다.\n- 안전한계율과 손익분기점 매출액 비율을 혼동하지 않는다. 두 비율의 합은 1이다.\n- 영업레버리지도는 고정원가가 늘면 커지는 경향이 있지만, 단위당 공헌이익과 판매량이 함께 늘면 오히려 작아질 수 있다. 결론은 반드시 계산으로 확인한다.\n- 고저점법의 두 점은 조업도로 고른다. 이 문제는 조업도와 원가의 순서가 같아 차이가 없지만, 원가 기준으로 고르면 틀리는 문제도 있다.","고저점법은 조업도가 가장 높은 점과 가장 낮은 점의 원가 차이를 조업도 차이로 나누어 단위당 변동원가를 구하고, 나머지를 고정원가로 보는 방법이다.","고저점법으로 추정하면 20×1년의 연간 손익분기점 판매량은 200단위, 20×2년은 250단위로 50단위 증가하였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2-hoegye-032",32,"제약 자원이 두 개 이상이면 제약 자원 단위당 공헌이익으로 우선순위를 정하는 방법이 통하지 않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2-hoegye-034",34,"자가제조와 외부구입의 의사결정은 두 대안 사이에서 달라지는 관련원가와 관련수익만 비교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32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