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22-hoegye-037":3},{"q":4,"prev":29,"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19,"explanation":24,"point":25,"conclusion":26,"refs":27,"formulaHole":23,"indexable":28},"semu-2022-hoegye-037",2022,59,2,"회계학개론",37,"(주)세무는 분권화된 사업부 A와 B를 각각 이익중심점으로 설정하여 운영하고 있다. 현재 사업부A는 부품X를 매월 40,000단위 생산하여 단위당 ￦50에 전량 외 부시장에 판매하고 있다. 사업부A의 부품X 생산에 관한 원가자료는 다음과 같다. 구분 금액\u002F단위 단위당 변동제조원가 ￦35 월간 최대생산능력 50,000단위 사업부B는 최근에 신제품을 개발했으며, 신제품 생산을 위해서 사업부A에 성능 이 향상된 부품Xplus를 매월 20,000단위 공급해 줄 것을 요청했다. 사업부A가 부 품Xplus 1단위를 생산하기 위해서는 부품X 2단위를 포기해야 하며, 부품X의 변 동제조원가에 단위당 ￦20의 재료원가가 추가로 투입된다. 부품X의 외부 수요량 은 매월 40,000단위로 제한되어 있다. 사업부A가 현재의 영업이익을 감소시키지 않기 위해 사업부B에 요구해야 할 부품Xplus의 단위당 최소대체가격은?",[13,14,15,16,17],"￦66.25","￦75.50","￦77.50","￦80.25","￦85.5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9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2-05-28",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 ￦77.50이다. 부품Xplus 한 단위의 증분 변동원가는 부품X의 변동제조원가 ￦35에 추가 재료원가 ￦20을 더한 ￦55이다. 부품Xplus 20,000단위를 만들려면 부품X 40,000단위분의 생산능력이 필요한데 유휴능력은 10,000단위뿐이므로 외부판매 30,000단위를 포기해야 하고, 그 공헌이익 30,000 × (￦50 − ￦35) = ￦450,000을 20,000단위로 나눈 ￦22.5가 단위당 기회원가다. 최소대체가격은 ￦55 + ￦22.5 = ￦77.5다.\n\n## 출제 포인트\n공급사업부가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대체가격은 대체로 인해 새로 생기는 단위당 증분원가와, 대체 때문에 포기하는 외부판매 공헌이익(기회원가)의 합이다. 유휴생산능력이 충분하면 기회원가는 0이고, 부족하면 부족한 만큼 외부판매를 포기해야 하므로 기회원가가 생긴다.\n이 문제는 두 가지 변형 요소가 있다. 첫째, 대체하는 부품이 외부에 파는 부품X가 아니라 성능을 높인 부품Xplus다. 부품Xplus의 변동원가는 부품X의 변동제조원가에 추가 재료원가를 더한 금액이다. 둘째, 부품Xplus 한 단위를 만드는 데 부품X 두 단위만큼의 생산능력이 쓰인다. 따라서 필요한 생산능력은 대체 수량의 두 배로 계산해야 한다.\n사업부A의 월간 최대생산능력은 50,000단위이고 현재 40,000단위를 생산하므로 유휴능력은 10,000단위다. 외부 수요가 40,000단위로 제한되어 있으므로 유휴능력을 외부판매로 채울 수도 없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66.25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포기하는 공헌이익 총액은 대체 수량인 부품Xplus 20,000단위에 나누어 부담시켜야 단위당 기회원가가 된다. 옳은 값은 ￦77.50이다.\n② ￦75.50 — 옳지 않다. 이 가격으로 대체하면 대체수익은 20,000 × ￦75.5 = ￦1,510,000이고, 증분 변동원가 ￦1,100,000과 포기한 공헌이익 ￦450,000을 합친 ￦1,550,000에 ￦40,000 모자란다. 사업부A의 영업이익이 줄어드므로 최소대체가격이 될 수 없다.\n③ ￦77.5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단계(증분 변동원가): ￦35 + ￦20 = ￦55이다.\n 2단계(필요 생산능력): 20,000단위 × 2 = 40,000단위분이다.\n 3단계(유휴능력): 50,000 − 40,000 = 10,000단위분이다.\n 4단계(포기하는 외부판매): 40,000 − 10,000 = 30,000단위다.\n 5단계(기회원가 총액): 30,000단위 × (￦50 − ￦35) = ￦450,000이다.\n 6단계(단위당 기회원가): ￦450,000 ÷ 20,000단위 = ￦22.5다.\n 7단계(최소대체가격): ￦55 + ￦22.5 = ￦77.5다.\n④ ￦80.25 — 옳지 않다. 이 가격은 사업부A의 영업이익을 줄이지는 않지만, 문제가 묻는 것은 이익을 감소시키지 않는 가격 가운데 가장 낮은 가격이다. 그 하한은 ￦77.50이므로 ￦80.25는 최소대체가격이 아니다.\n⑤ ￦85.50 — 옳지 않다. ④와 마찬가지로 사업부A의 이익을 지키는 가격이기는 하지만 최소값이 아니다. 최소대체가격은 증분원가와 기회원가를 정확히 보전하는 ￦77.50이다.\n\n## 근거\n대체가격 결정에서 공급사업부의 최소대체가격은 단위당 증분원가에 단위당 기회원가를 더한 금액이다. 기회원가는 대체로 인해 외부판매를 포기할 때 잃는 공헌이익이며, 유휴생산능력이 있으면 그 범위에서는 생기지 않는다. 구매사업부가 지불할 수 있는 최대대체가격은 외부에서 같은 부품을 살 수 있는 가격이나 최종 제품에서 얻는 이익으로 정해지며, 최소대체가격과 최대대체가격 사이에서 협상이 이루어진다.\n\n## 함정 정리\n- 부품Xplus 한 단위가 부품X 두 단위의 생산능력을 쓴다는 조건을 놓치면 필요 생산능력을 20,000단위로 보게 되어 기회원가가 줄어든다.\n- 부품Xplus의 변동원가를 부품X 두 단위의 변동원가에 추가 재료원가를 더한 금액으로 오해하지 않는다. 문제는 부품X의 변동제조원가에 단위당 ￦20이 추가된다고만 했다. 두 단위를 포기한다는 것은 생산능력의 사용량에 관한 조건이다.\n- 유휴능력 10,000단위는 기회원가 없이 쓸 수 있다. 필요 생산능력 전체에 대해 기회원가를 계산하지 않는다.\n- 단위당 기회원가를 구할 때는 포기한 공헌이익 총액을 대체하는 부품Xplus 수량으로 나눈다. 부품X 기준의 생산능력 단위로 나누지 않는다.\n- 최소대체가격은 공급사업부의 입장에서 본 하한이다. 그보다 높은 가격도 공급사업부의 이익을 줄이지는 않지만 답은 그 하한이다.","공급사업부가 받아들일 수 있는 최소대체가격은 대체로 인해 새로 생기는 단위당 증분원가와, 대체 때문에 포기하는 외부판매 공헌이익(기회원가)의 합이다.","부품Xplus 한 단위의 증분 변동원가는 부품X의 변동제조원가 ￦35에 추가 재료원가 ￦20을 더한 ￦55이다.",[],true,{"id":30,"subject":9,"number":31,"point":32},"semu-2022-hoegye-036",36,"누적평균시간 학습모형은 누적 생산량이 두 배가 될 때마다 누적 단위당 평균시간이 일정한 비율로 줄어든다고 보는 모형이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22-hoegye-038",38,"상품매매업의 매입 예산은 매출원가 예산에서 출발한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32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