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2-hoegye-039":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2-hoegye-039",2022,59,2,"회계학개론",39,"(주)세무는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채택하고 있으며, 상호 대체가능한 원재료 A와 B 를 이용하여 제품을 생산한다. 원재료 투입량과 표준가격은 다음과 같다. 원재료 실제투입량 표준투입량 kg당 표준가격 A 150kg 120kg ￦30 B 150kg 180kg ￦20 재료원가 차이분석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단, 표준투입량은 실제생산량에 허용된 원재료 투입량을 의미하며, 원가차이의 유리(혹은 불리) 여부도 함께 판단 할 것)",[13,14,15,16,17],"원재료 A와 B에서 발생한 수량차이(능률차이)는 총 ￦300 유리하다.","배합차이로 인해 재료원가가 예상보다 ￦600 더 발생했다.","배합차이로 인해 원재료 A의 원가는 예상보다 ￦900 적게 발생했다.","수율차이(순수수량차이)는 발생하지 않았다.","원재료 A와 B의 실제투입량 합계가 300kg에서 400kg으로 증가하면 유리한 수율차이가 발생한다.",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9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2-05-28",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이다. 실제투입량 합계 300kg과 표준투입량 합계 300kg이 같으므로 수율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 수량차이 ￦300 불리는 전부 배합차이다.\n\n## 출제 포인트\n대체 가능한 원재료를 여러 종류 섞어 쓰는 경우 재료원가 수량차이는 배합차이와 수율차이로 나눌 수 있다. 배합차이는 실제 총투입량을 표준배합비율로 투입했을 때와 실제 배합으로 투입했을 때의 차이이고, 수율차이는 실제 총투입량과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 총투입량의 차이를 표준배합과 표준가격으로 평가한 것이다.\n이 문제는 가격 자료 없이 표준가격만 주었으므로 가격차이는 판단할 수 없고, 수량차이와 그 분해만 묻는다. 표준배합비율은 표준투입량 120kg과 180kg에서 A 40%, B 60%로 구해진다. 실제 총투입량이 300kg이므로 이를 표준배합으로 나누면 A 120kg, B 180kg으로 표준투입량과 똑같다. 따라서 수율차이는 0이 되고 수량차이 전체가 배합차이가 된다.\n각 선택지는 수량차이의 합계와 방향, 배합차이의 크기와 방향, 재료별 배합차이, 수율차이의 발생 여부, 투입량이 늘어날 때의 수율차이 방향을 하나씩 묻는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수량차이는 A가 (150 − 120) × ￦30 = ￦900 불리, B가 (150 − 180) × ￦20으로 ￦600 유리여서 합계 ￦300 불리하다. \"총 ￦300 불리하다\"로 고쳐야 옳다.\n②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배합차이 합계는 A의 ￦900 불리와 B의 ￦600 유리를 합한 ￦300 불리이므로, 배합차이로 재료원가가 예상보다 ￦300 더 발생했다고 고쳐야 한다.\n③ 옳지 않다. 원재료 A는 표준배합량 120kg보다 30kg 더 투입되었으므로 배합차이는 30kg × ￦30 = ￦900 불리하다. 원가가 예상보다 ￦900 적게 발생한 것이 아니라 많이 발생하였다.\n④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단계(표준배합비율): A 120 ÷ 300 = 40%, B 180 ÷ 300 = 60%이다.\n 2단계(표준 평균단가): (120 × ￦30 + 180 × ￦20) ÷ 300 = ￦24다.\n 3단계(수율차이): (실제 총투입량 300kg − 표준 총투입량 300kg) × ￦24 = ￦0이다.\n 4단계(배합차이): 실제 총투입량을 표준배합으로 나눈 양은 A 120kg, B 180kg이다. A는 (150 − 120) × ￦30 = ￦900 불리, B는 150kg과 180kg의 차이 30kg에 ￦20을 곱한 ￦600 유리로 합계 ￦300 불리다.\n 5단계(확인): 배합차이 ￦300 불리와 수율차이 ￦0을 합하면 수량차이 ￦300 불리와 같다.\n⑤ 옳지 않다. 실제투입량 합계가 400kg으로 늘면 같은 산출량에 대해 허용된 표준 총투입량 300kg보다 100kg을 더 쓴 것이므로 수율차이는 (400 − 300) × ￦24 = ￦2,400 불리하다. 유리가 아니라 불리한 수율차이가 발생한다.\n\n## 근거\n표준원가계산에서 재료원가 수량차이는 (실제투입량 − 표준투입량) × 표준가격이다. 원재료가 대체 가능하여 배합을 바꿀 수 있는 경우 수량차이는 배합차이와 수율차이로 분해한다. 배합차이는 재료별로 (실제투입량 − 실제 총투입량 × 표준배합비율) × 표준가격을 합한 것이고, 수율차이는 (실제 총투입량 − 표준 총투입량) × 표준배합의 가중평균 표준가격이다. 실제 투입이 기준보다 많아 원가가 늘어나는 차이는 불리, 적어 원가가 줄어드는 차이는 유리다.\n\n## 함정 정리\n- 수량차이의 방향을 재료별로 따로 판정한 뒤 합한다. A의 불리와 B의 유리를 상계하면 전체는 불리다.\n- 배합차이의 기준은 실제 총투입량을 표준배합으로 나눈 양이다. 이 문제는 그 양이 표준투입량과 같아서 배합차이와 수량차이가 일치한다.\n- 수율차이는 총투입량이 표준보다 많으면 불리, 적으면 유리다. 투입량이 늘면 수율이 나빠진 것이다.\n- 비싼 원재료 A를 표준보다 많이, 싼 원재료 B를 적게 쓴 배합은 원가를 높인다. 배합차이가 불리한 이유를 가격 수준과 연결하여 이해한다.\n- 가격차이는 실제가격 자료가 있어야 구할 수 있다. 이 문제에서는 수량 쪽 차이만 판단한다.","대체 가능한 원재료를 여러 종류 섞어 쓰는 경우 재료원가 수량차이는 배합차이와 수율차이로 나눌 수 있다.","실제투입량 합계 300kg과 표준투입량 합계 300kg이 같으므로 수율차이는 발생하지 않는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2-hoegye-038",38,"상품매매업의 매입 예산은 매출원가 예산에서 출발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2-hoegye-040",40,"복수 제품의 손익분기점은 매출배합이 일정하다는 가정 아래 기업 전체의 가중평균 공헌이익률이나 묶음 단위의 공헌이익을 써서 구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32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