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23-hoegye-007":3},{"q":4,"prev":29,"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19,"explanation":24,"point":25,"conclusion":26,"refs":27,"formulaHole":23,"indexable":28},"semu-2023-hoegye-007",2023,60,2,"회계학개론",7,"(주)세무는 20×1년 초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에 해당하는 사채(액면금 액 ￦2,000,000, 표시이자율 연 8%, 만기 3년, 매년 말 이자지급)를 ￦1,900,504에 발행하고, 사채발행비 ￦92,604을 현금으로 지출하였다. 발행당시 시장이자율은 연 10%이며, (주)세무는 동 사채와 관련하여 20×1년도 이자비용으로 ￦216,948을 인식하였다. 20×2년 말 (주)세무가 경과이자를 포함하여 ￦2,000,000에 사채 전부 를 조기상환하였다면, 사채의 상환으로 인식할 사채상환이익은? (단, 현재가치 계 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8% 10% 8% 10% 1 0.9259 0.9091 0.9259 0.9091 2 0.8573 0.8265 1.7833 1.7355 3 0.7938 0.7513 2.5771 2.4869",[13,14,15,16,17],"￦51,325","￦61,345","￦88,630","￦123,656","￦160,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3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0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3-05-13",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이다. 사채발행비를 반영한 유효이자율 12%로 20×2년 말 장부금액 ￦1,928,630을 구하고, 경과이자 ￦160,000을 제외한 상환금액 ￦1,840,000과 비교하면 사채상환이익은 ￦88,630이다.\n\n## 출제 포인트\n사채발행비가 있으면 발행 시 장부금액이 줄어들고, 그 결과 유효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아진다. 문제는 20×1년 이자비용 ￦216,948을 주어 새 유효이자율을 역산하게 한다. 또한 「경과이자를 포함하여」 상환하는 조건에서 이자 부분을 분리하는 능력을 묻는다.\n\n## 선택지별 검토\n정답 계산을 단계별로 쓴다.\n1. 발행 시 장부금액 = ￦1,900,504 − ￦92,604 = ￦1,807,900\n2. 유효이자율 = ￦216,948 ÷ ￦1,807,900 = 12%\n3. 20×1년 말 장부금액 = ￦1,807,900 + ￦216,948 − ￦160,000 = ￦1,864,848\n4. 20×2년 이자비용 = ￦1,864,848 × 12% = ￦223,781.76, 원 단위로 반올림하여 ￦223,782\n5. 20×2년 말 장부금액(표시이자 정리 후) = ￦1,864,848 + ￦223,782 − ￦160,000 = ￦1,928,630\n6. 상환금액 중 사채 원금 부분 = ￦2,000,000 − ￦160,000 = ￦1,840,000\n7. 사채상환이익 = ￦1,928,630 − ￦1,840,000 = ￦88,630\n\n① ￦51,325 — 틀리다. 이 값이 맞으려면 20×2년 말 사채 장부금액이 ￦1,891,325여야 한다. 실제 장부금액은 ￦1,928,630이므로 이익은 ￦88,630으로 고쳐야 한다.\n\n② ￦61,345 — 틀리다. 이 값은 장부금액 ￦1,901,345를 함의한다. 사채발행비를 반영한 유효이자율 12%로 두 해를 상각한 장부금액 ￦1,928,630과 다르므로 ￦88,630이 옳다.\n\n③ ￦88,630 — 옳다. 위 1~7단계의 결과이다.\n\n④ ￦123,656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하였다. 사채발행비가 있으므로 상각에 쓰는 이자율은 발행 시 시장이자율 10%가 아니라 역산한 유효이자율 12%이고, 이익은 ￦88,630이다.\n\n⑤ ￦160,0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하였다. 상환이익은 상환 시점 장부금액과 상환대가(경과이자 제외)의 차이이므로 ￦88,630으로 고쳐야 한다.\n\n## 근거\n금융상품 기준서는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를 공정가치에서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를 차감한 금액으로 최초 인식하고, 유효이자율법으로 상각한다고 본다. 유효이자율은 추정 미래현금흐름의 현재가치를 최초 장부금액과 일치시키는 이자율이므로 거래원가가 있으면 시장이자율과 달라진다. 금융부채를 소멸시키면 장부금액과 지급한 대가의 차이를 당기손익으로 인식한다.\n\n## 함정 정리\n- 사채발행비를 무시하고 시장이자율 10%로 상각하는 실수가 가장 흔하다. 이자비용 ￦216,948이 주어진 이유가 바로 유효이자율 12%를 역산하게 하려는 것이다.\n- 「경과이자 포함」 조건을 놓쳐 ￦2,000,000 전체를 사채 원금 상환액으로 보는 실수: 20×2년 말 상환이므로 그해 표시이자 ￦160,000이 상환대가에 들어 있다.\n- 상환 시점 장부금액을 20×1년 말 금액으로 쓰는 실수: 20×2년 이자비용 인식과 상각을 먼저 끝내야 한다.\n- 이익과 손실의 방향: 장부금액이 상환대가보다 크면 상환이익이다.\n- 사채발행비를 즉시 비용으로 인식하는 실수: 상각후원가로 측정하는 금융부채의 발행비는 최초 장부금액에서 차감하여 유효이자율법으로 이자비용에 배분한다. 당기손익-공정가치 측정 금융부채라면 거래원가를 즉시 비용으로 인식한다는 점과 구별해야 한다.\n- 역산한 유효이자율 12%가 현가계수표에 없다고 당황하는 실수: 이 문제는 12% 현가계수 없이도 매년 장부금액에 12%를 곱하는 방식으로 풀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n- 두 해의 상각 결과를 검산하는 요령: 20×1년 상각액은 ￦216,948 − ￦160,000 = ￦56,948, 20×2년 상각액은 ￦223,782 − ￦160,000 = ￦63,782이고, 최초 장부금액 ￦1,807,900에 두 상각액을 더하면 ￦1,928,630이 된다. 상각액이 해마다 커지는 것은 할인발행 사채의 정상적인 모습이다.","사채발행비가 있으면 발행 시 장부금액이 줄어들고, 그 결과 유효이자율이 시장이자율보다 높아진다.","사채발행비를 반영한 유효이자율 12%로 20×2년 말 장부금액 ￦1,928,630을 구하고, 경과이자 ￦160,000을 제외한 상환금액 ￦1,840,000과 비교하면 사채상환이익은 ￦88,630이다.",[],true,{"id":30,"subject":9,"number":31,"point":32},"semu-2023-hoegye-006",6,"투자부동산의 분류 기준(누구의 관점에서 임대인가), 계정 대체의 요건, 보상금의 인식 시점, 재고자산에서 공정가치 투자부동산으로 대체할 때의 차액 처리, 부수 용역이 있는 부동산의 분류를 묻는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23-hoegye-008",8,"소매재고법 중 저가기준 가중평균법(전통적 소매재고법)의 원가율 산정 규칙을 정확히 적용할 수 있는지 묻는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0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