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3-hoegye-024":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3-hoegye-024",2023,60,2,"회계학개론",24,"(주)세무는 20×2년도 장부마감 전에 다음과 같은 중요한 오류를 발견하였다. (주) 세무의 20×2년도 오류수정 전 당기순이익이 ￦500,000일 때, 오류수정 후 당기순 이익은? ○ 20×1년 기말재고자산을 ￦10,000 과대평가하였으며, 20×2년 기말재고자산 을 ￦5,000 과소평가하였다. ○ 20×1년 미지급이자를 ￦7,000 과소계상하였으며, 20×2년 미지급이자를 ￦3,000 과소계상하였다. ○ 20×2년 초에 취득한 투자주식(지분율 30%)에 대하여 지분법으로 처리해야 하는데 원가법으로 잘못 회계처리하였다. 20×2년 중에 ￦6,000의 중간배당 금을 현금으로 수령하였으며, 피투자회사의 20×2년도 당기순이익은 ￦400,000이다.",[13,14,15,16,17],"￦595,000","￦601,000","￦603,000","￦633,000","￦639,000",3,[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3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0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3-05-13",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④ ￦633,000이다. 오류수정 전 당기순이익 ￦500,000에 재고자산 오류 +￦15,000, 미지급이자 오류 +￦4,000, 지분법 전환 효과 +￦114,000을 반영하면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633,000이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자동조정적 오류가 두 기간에 걸쳐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방향과, 원가법과 지분법의 손익 차이를 묻는다. 장부마감 전에 발견한 20×2년도 오류이므로, 20×2년 당기순이익에 영향을 준 부분만 골라 방향을 판정하면 된다.\n재고자산과 미지급비용은 대표적인 자동조정적 오류다. 전기 말 기말재고의 과대평가는 당기 기초재고의 과대로 이어져 당기 매출원가를 늘리고, 전기 말 미지급이자의 과소계상은 당기에 지급할 때 전기분까지 비용으로 잡히게 만든다. 따라서 전기 오류는 당기에 반대 방향으로 나타난다. 투자주식은 지분율 30%로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으므로 지분법을 적용해야 하며, 지분법에서는 피투자회사 순이익의 지분액을 지분법이익으로 인식하고 배당금은 투자주식 장부금액을 줄일 뿐 수익으로 인식하지 않는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595,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38,000 작은 금액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633,000이다.\n② ￦601,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32,000 작은 금액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옳은 금액은 ￦633,000이다.\n③ ￦603,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30,000 작은 금액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당기순이익은 ￦633,000으로 바로잡아야 한다.\n④ ￦633,000 — 옳다. 항목별로 20×2년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영향을 구한다.\n 1단계(20×1년 기말재고 ￦10,000 과대): 20×2년 기초재고가 ￦10,000 과대이므로 20×2년 매출원가가 ￦10,000 과대, 당기순이익은 ￦10,000 과소다. 수정 효과 +￦10,000이다.\n 2단계(20×2년 기말재고 ￦5,000 과소): 20×2년 매출원가가 ￦5,000 과대, 당기순이익이 ￦5,000 과소다. 수정 효과 +￦5,000이다.\n 3단계(20×1년 미지급이자 ￦7,000 과소): 20×1년에 비용으로 잡혔어야 할 이자가 20×2년 지급 시점에 비용으로 잡혔으므로 20×2년 이자비용이 ￦7,000 과대다. 수정 효과 +￦7,000이다.\n 4단계(20×2년 미지급이자 ￦3,000 과소): 20×2년 이자비용이 ￦3,000 과소다. 수정 효과 −￦3,000이다.\n 5단계(지분법 전환): 원가법에서는 배당금 ￦6,000을 배당금수익으로 인식했다. 지분법에서는 이를 취소하고 지분법이익 ￦400,000 × 30% = ￦120,000을 인식하므로 수정 효과는 ￦120,000 − ￦6,000 = +￦114,000이다.\n 6단계(합계): ￦500,000 + ￦10,000 + ￦5,000 + ￦7,000 − ￦3,000 + ￦114,000 = ￦633,000이다.\n⑤ ￦639,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6,000 큰 금액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금액은 ￦633,000으로 고쳐야 한다.\n\n## 근거\n회계정책, 회계추정의 변경 및 오류 기준서는 전기오류를 발견하면 비교표시되는 과거 기간의 재무제표를 재작성하는 소급 수정을 요구하지만, 이 문제는 20×2년 장부마감 전이므로 20×2년 당기순이익에 반영될 수정분을 구하는 문제다. 20×1년 오류 가운데 20×2년 손익에서 반대로 나타나는 부분만 당기순이익 수정에 들어가고, 20×1년 손익 자체의 수정은 기초 이익잉여금의 수정으로 처리된다. 관계기업 투자 기준서는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는 투자에 지분법을 적용하도록 하고, 지분율 20% 이상이면 반증이 없는 한 유의적인 영향력이 있다고 본다. 지분법에서 투자자는 피투자자 당기순손익 중 자기 몫을 당기손익으로 인식하고, 피투자자로부터 받은 분배액은 투자자산의 장부금액을 줄인다.\n\n## 함정 정리\n- 전기 말 재고의 과대평가를 당기 이익의 과대로 착각하기 쉽다. 전기 기말재고는 당기 기초재고이므로 방향이 반대로 뒤집힌다.\n- 전기 미지급이자 과소계상도 당기에는 비용 과대로 나타난다. 전기 오류와 당기 오류가 같은 방향이라고 생각하면 부호가 틀린다.\n- 지분법으로 전환할 때 지분법이익만 더하고 원가법에서 인식한 배당금수익을 취소하지 않으면 배당금이 이중으로 수익이 된다.\n- 지분법에서 배당금은 투자주식의 감소이지 수익이 아니다. 배당금 수령액을 지분법이익에 더하는 실수도 같은 뿌리에서 나온다.","이 문제는 자동조정적 오류가 두 기간에 걸쳐 당기순이익에 미치는 방향과, 원가법과 지분법의 손익 차이를 묻는다.","오류수정 전 당기순이익 ￦500,000에 재고자산 오류 +￦15,000, 미지급이자 오류 +￦4,000, 지분법 전환 효과 +￦114,000을 반영하면 오류수정 후 당기순이익은 ￦633,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3-hoegye-023",23,"이 문제는 리스이용자의 리스 계약변경 회계를 묻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3-hoegye-025",25,"이 문제는 원가흐름을 역산하는 능력을 묻는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1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