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3-hoegye-026":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3-hoegye-026",2023,60,2,"회계학개론",26,"(주)세무는 표준원가계산제도를 적용하고 있다. 20x1년 변동제조간접원가와 고정 제조간접원가 예산은 각각 ￦540,000과 ￦625,000이다. 20x1년 기준조업도는 1,000직접노무시간이며, 실제직접노무시간은 900시간이다. 제조간접원가의 조업도 차이가 ￦110,000(불리)이라면 제조간접원가의 능률차이는?",[13,14,15,16,17],"￦20,820(불리)","￦41,040(불리)","￦62,680(불리)","￦86,680(불리)","￦95,040(불리)",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3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0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3-05-13",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 ￦41,040(불리)이다. 조업도차이 ￦110,000(불리)에서 실제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무시간 824시간을 역산하고, 실제시간 900시간과의 차이 76시간에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540을 곱하면 능률차이는 ￦41,040(불리)이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의 구조를 거꾸로 이용하게 한다.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조업도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 − 실제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시간 ×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로 계산되므로, 조업도차이를 알면 표준시간을 역산할 수 있다. 그리고 제조간접원가의 능률차이는 변동제조간접원가에서만 생긴다.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조업도에 따라 변하지 않으므로 시간을 비효율적으로 써도 발생액이 달라지지 않기 때문이다.\n필요한 배부율은 두 가지다.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은 ￦540,000 ÷ 1,000시간 = ￦540이고,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은 ￦625,000 ÷ 1,000시간 = ￦625다. 변동제조간접원가 예산이 기준조업도에서의 금액이라는 점을 전제로 배부율을 구한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20,820(불리) — 옳지 않다. 이 금액을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540으로 나누면 약 38.6시간이 되어,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 76시간과 맞지 않는다. 능률차이는 ￦41,040(불리)로 고쳐야 한다.\n② ￦41,040(불리)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단계(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625,000 ÷ 1,000시간 = ￦625이다.\n 2단계(표준시간 역산): 조업도차이는 예산에서 배부액(표준시간에 ￦625를 곱한 금액)을 뺀 값이므로, 배부액은 ￦625,000 − ￦110,000 = ￦515,000이다. 표준시간은 ￦515,000 ÷ ￦625 = 824시간이다. 표준시간이 기준조업도보다 적으므로 조업도차이가 불리하다는 문제의 조건과도 맞는다.\n 3단계(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540,000 ÷ 1,000시간 = ￦540이다.\n 4단계(능률차이): (실제시간 900 − 표준시간 824) × ￦540 = 76 × ￦540 = ￦41,040이다. 실제시간이 표준시간보다 많으므로 불리한 차이다.\n③ ￦62,680(불리) — 옳지 않다. ￦540으로 나누면 약 116.1시간이 되어 76시간과 맞지 않는다. 능률차이는 ￦41,040(불리)이다.\n④ ￦86,680(불리) — 옳지 않다. ￦540으로 나누면 약 160.5시간이다.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 76시간과 맞지 않으므로 ￦41,040(불리)로 고쳐야 한다.\n⑤ ￦95,040(불리)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능률차이는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에서 생기므로 ￦41,040(불리)로 고쳐야 한다.\n\n## 근거\n표준원가계산의 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에서 변동제조간접원가는 소비차이(실제발생액 − 실제시간 × 표준배부율)와 능률차이((실제시간 − 표준시간) × 표준배부율)로 나뉘고, 고정제조간접원가는 예산차이(실제발생액 − 예산)와 조업도차이(예산 − 표준시간 × 표준배부율)로 나뉜다. 조업도차이는 기준조업도와 실제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조업도의 차이에서 생기며, 원가 통제의 실패가 아니라 생산설비 이용 수준을 나타낸다. 능률차이는 투입 시간의 효율성을 나타내며, 고정제조간접원가에는 능률차이가 없다.\n\n## 함정 정리\n- 조업도차이를 기준조업도와 실제시간의 차이로 계산하면 표준시간이 아니라 실제시간을 쓰는 셈이 된다. 조업도차이의 비교 대상은 표준시간이다.\n- 능률차이에 고정제조간접원가 배부율까지 합친 총배부율을 곱하는 실수가 있다. 3분법이나 2분법으로 묶는 경우라도 능률차이 자체는 변동제조간접원가 배부율로 계산한다.\n- 능률차이를 기준조업도와 표준시간의 차이로 구하면 조업도차이 개념과 섞인다. 능률차이의 두 기준점은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이다.\n- 문제에 실제 발생액이 없으므로 소비차이나 예산차이는 구할 수 없다. 필요한 정보만 골라 쓰는 것이 이 문제의 요령이다.\n- 조업도차이가 불리하다는 것은 표준시간이 기준조업도에 못 미쳤다는 뜻이다. 역산한 표준시간 824시간이 1,000시간보다 작아 방향이 맞는지 확인하는 것이 검산이 된다.\n- 변동제조간접원가 예산 ￦540,000은 기준조업도 1,000시간에서의 금액이다. 이를 실제시간 900시간으로 나누면 배부율이 ￦600이 되어 틀린다. 배부율은 기준조업도로 나누어 정한다.","이 문제는 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의 구조를 거꾸로 이용하게 한다.","조업도차이 ￦110,000(불리)에서 실제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무시간 824시간을 역산하고, 실제시간 900시간과의 차이 76시간에 변동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540을 곱하면 능률차이는 ￦41,040(불리)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3-hoegye-025",25,"이 문제는 원가흐름을 역산하는 능력을 묻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3-hoegye-027",27,"이 문제는 종합원가계산에서 정상공손 허용한도를 정하는 두 가지 기준을 비교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