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0},["ShallowReactive",2],{"q-semu-2023-hoegye-035":3},{"q":4,"prev":29,"next":33,"haengso43":37},{"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8,"creditedAnswers":18,"answerNote":19,"images":20,"sourceCitation":21,"lawBasisDate":22,"hasLaw":23,"eraNotice":19,"explanation":24,"point":25,"conclusion":26,"refs":27,"formulaHole":23,"indexable":28},"semu-2023-hoegye-035",2023,60,2,"회계학개론",35,"(주)세무는 A, B, C 세 종류의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으며, 관련 자료는 다음 과 같다. 제품 A 제품 B 제품 C 매 출 액 ￦100,000 ￦200,000 ￦150,000 변동원가 70,000 110,000 130,000 고정원가 20,000 40,000 30,000 이 익 10,000 50,000 (10,000) 각 제품별 고정원가는 회사 전체적으로 발생하는 고정원가 ￦90,000을 각 제품의 매출액에 비례하여 배분한 것으로, 제품 생산 여부나 생산 및 판매 수량에 관계없 이 일정하게 발생한다. 손실이 발생하고 있는 제품 C의 생산을 중단하는 경우 제 품 A의 매출액은 50% 증가하고, 제품 B의 매출액은 변화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제품 C의 생산을 중단하면 회사 전체 이익은 얼마나 감소하는가?",[13,14,15,16,17],"￦1,000","￦3,000","￦5,000","￦7,000","￦9,000",[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3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0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3-05-13",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③ ￦5,000이다. 제품 C의 생산을 중단하면 C의 공헌이익 ￦20,000이 사라지고, 제품 A의 매출액이 ￦50,000 늘어 공헌이익이 ￦15,000 증가한다. 공통고정원가 ￦90,000은 변하지 않으므로 회사 전체 이익은 ￦20,000 − ￦15,000 = ￦5,000 감소한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는 제품라인 폐지 의사결정에서 관련원가를 가려내는 능력을 묻는다. 의사결정에 관련 있는 것은 대안 사이에 차이가 나는 미래 원가와 수익뿐이다. 제품 C의 손익계산서상 손실 ￦10,000은 배분된 공통고정원가 ￦30,000 때문에 생긴 것이고, 이 고정원가는 C를 중단해도 회피되지 않고 A와 B에 다시 배분될 뿐이다.\n따라서 판단 기준은 제품 C의 공헌이익이다. C의 공헌이익이 양수라면 C는 공통고정원가 회수에 기여하고 있으므로, 중단하면 그 기여분을 잃는다. 여기에 C 중단으로 생기는 부수효과, 즉 제품 A의 매출 증가에 따른 공헌이익 증가를 더해 순효과를 판단한다. 제품 A의 공헌이익률은 (￦100,000 − ￦70,000) ÷ ￦100,000 = 30%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1,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4,000 작은 감소액이다. 잃는 공헌이익 ￦20,000과 얻는 공헌이익 ￦15,000의 차이는 ￦5,000이므로 고쳐야 한다.\n② ￦3,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2,000 작다. 이익 감소액은 ￦5,000이다.\n③ ￦5,00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n 1단계(제품 C의 공헌이익): ￦150,000 − ￦130,000 = ￦20,000이다. 중단하면 이 금액을 잃는다.\n 2단계(제품 A의 공헌이익률): (￦100,000 − ￦70,000) ÷ ￦100,000 = 30%다.\n 3단계(제품 A의 공헌이익 증가): 매출액 증가 ￦100,000 × 50% = ￦50,000에 공헌이익률 30%를 곱하면 ￦15,000이다.\n 4단계(고정원가): 공통고정원가 ￦90,000은 생산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하므로 변화가 없다.\n 5단계(순효과): −￦20,000 + ￦15,000 = −￦5,000, 즉 이익이 ￦5,000 감소한다.\n④ ￦7,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2,000 큰 감소액이다. 옳은 감소액은 ￦5,000이다.\n⑤ ￦9,000 — 옳지 않다. 정답보다 ￦4,000 크다. 이익 감소액은 ￦5,000으로 고쳐야 한다.\n\n## 근거\n원가관리회계의 관련원가 분석에서 특별한 의사결정은 대안 간에 차이가 나는 차액수익과 차액원가만으로 판단한다. 회피 불가능한 공통고정원가는 어떤 대안을 택해도 발생하므로 비관련원가다. 제품라인 폐지 여부는 그 제품의 공헌이익과 회피 가능한 고정원가를 비교하고, 폐지로 인한 다른 제품 매출의 변화나 설비의 대체 용도 같은 기회원가를 함께 고려하여 결정한다.\n\n## 함정 정리\n- 제품 C가 손익계산서상 ￦10,000 손실이라는 이유로 중단하면 이익이 ￦10,000 늘어날 것이라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흔한 함정이다. 그 손실은 배분된 공통고정원가 때문이다.\n- 제품 A의 매출 증가 ￦50,000을 그대로 이익 증가로 보면 변동원가 증가를 빠뜨린 것이다. 매출이 늘면 변동원가도 같은 비율로 늘어난다.\n- 제품 A의 이익 ￦10,000에 50%를 곱해 증가분을 구하면 고정원가까지 늘어난다고 가정한 셈이 된다. 고정원가는 일정하므로 공헌이익으로 계산한다.\n- 제품 C 중단 후 공통고정원가 ￦90,000은 A와 B에만 다시 배분되어 두 제품의 보고 이익이 줄어 보이지만, 회사 전체로는 변화가 없다.\n- 제품 B의 매출액은 변하지 않으므로 B의 공헌이익 ￦90,000은 두 대안에서 같아 비관련 항목이다. 비관련 항목을 계산에서 빼 두면 차액 분석이 간단해진다.\n- 제품 A의 변동원가도 매출액과 같은 비율로 늘어 ￦70,000에서 ￦105,000이 된다. 공헌이익률을 쓰는 방식과 변동원가를 직접 늘리는 방식은 모두 공헌이익 증가 ￦15,000을 준다.\n- 제품 C의 고정원가 ￦30,000을 중단으로 절감되는 금액으로 보는 실수가 있다. 문제는 고정원가가 생산 여부와 관계없이 일정하다고 명시했으므로 절감액은 없다.\n- 순효과를 구한 뒤 부호를 확인한다. 이 문제는 감소액을 물었으므로 −￦5,000을 ￦5,000 감소로 답한다.","이 문제는 제품라인 폐지 의사결정에서 관련원가를 가려내는 능력을 묻는다.","제품 C의 생산을 중단하면 C의 공헌이익 ￦20,000이 사라지고, 제품 A의 매출액이 ￦50,000 늘어 공헌이익이 ￦15,000 증가한다.",[],true,{"id":30,"subject":9,"number":31,"point":32},"semu-2023-hoegye-034",34,"이 문제는 고정원가가 조업도 구간에 따라 계단식으로 변하는 경우의 원가·조업도·이익 분석을 묻는다.",{"id":34,"subject":9,"number":35,"point":36},"semu-2023-hoegye-036",36,"이 문제는 대체가격의 범위와 그 안에서의 이익 배분을 묻는다.",{"caseNo":38,"decided":39},"2020헌가12","2022-02-24",17912477241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