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계학개론
2024년 제61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19번
(주)세무의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10,000,000이며, 주당이익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 과 같다. ○ 20×1년 초 유통보통주식수는 10,000주(주당 액면금액 ₩5,000)이고, 유통우선주 식수는 5,000주(주당 액면금액 ₩5,000)이다. ○ 상기 우선주는 전환우선주로서 누적적이며 배당률은 10%이다. ○ 3월 1일 주주총회에서 보통주 8,000주의 주식배당을 의결하고 즉시 발행하였다. ○ 4월 1일에 유상증자를 실시하여 보통주 4,000주가 증가하였다. 동 유상증자에 대 한 주당 발행금액은 ₩5,000이며, 유상증자 직전 공정가치는 주당 ₩10,000이다. 발행금액 전액이 발행일에 납입완료되었다. ○ 9월 1일에 자기주식 4,350주를 취득하여 20×1년 말까지 보유하고 있다. ○ 12월 31일 상기 전환우선주 전액이 주식으로 전환청구되어 보통주 5,000주를 발 행하였다. ○ 기중에 전환된 전환우선주에 대해서는 전환일까지의 기간에 대해 우선주 배당금 을 지급한다. (주)세무의 20×1년도 기본주당이익은? (단,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월할 계산한다.)
- ①₩375
- ②₩384
- ③₩405
- ④₩500
- ⑤₩512
정답 ①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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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①이다.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 ₩7,500,000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20,000주로 나눈 기본주당이익은 ₩375이다.
출제 포인트
- 분자(보통주 귀속 이익): 누적적 우선주의 배당금은 배당 결의 여부와 관계없이 당기분을 차감한다. 기중 전환된 우선주에 전환일까지 배당을 지급한다면, 그 배당도 차감 대상이다.
- 분모(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주식배당(무상증자)은 기초에 발행된 것으로 보아 소급 조정한다.
- 공정가치보다 낮은 가격의 유상증자는 "공정가치 발행분"과 "무상증자 요소"로 나누어, 무상증자 요소만큼 그 이전 유통주식수를 소급 조정한다.
- 자기주식은 취득일부터 유통주식수에서 차감한다.
- 전환우선주의 전환으로 발행된 보통주는 전환일부터 가산한다.
선택지별 검토
정답 계산을 먼저 정리한다.
(1) 분자
- 우선주 배당금: 5,000주 × ₩5,000 × 10% = ₩2,500,000(12월 31일 전환이므로 1년분 전액)
- 보통주 귀속 이익: ₩10,000,000 − ₩2,500,000 = ₩7,500,000
(2) 분모
- 주식배당 반영 기초 주식수: 10,000주 + 8,000주 = 18,000주
- 유상증자 분해: 공정가치 발행 주식수 ₩5,000 × 4,000주 ÷ ₩10,000 = 2,000주, 무상증자 요소 4,000주 − 2,000주 = 2,000주
- 무상증자 비율: 2,000주 ÷ (18,000주 + 2,000주) = 10%
- 기초분: 18,000주 × 1.1 × 12/12 = 19,800주
- 4월 1일 공정가치 발행분: 2,000주 × 1.1 × 9/12 = 1,650주
- 9월 1일 자기주식: 4,350주 × 4/12 = 1,450주 차감
- 12월 31일 전환 5,000주: 월할 계산상 가중치 0
-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19,800주 + 1,650주 − 1,450주 = 20,000주
(3) 기본주당이익: ₩7,500,000 ÷ 20,000주 = ₩375
- ① ₩375 — 옳다. 누적적 우선주 배당 차감과 유상증자의 무상증자 요소 조정을 모두 반영한 결과다.
- ② ₩384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유상증자 발행가격(₩5,000)이 공정가치(₩10,000)보다 낮으므로 무상증자 요소를 분리하여 기존 주식수를 소급 조정해야 한다.
- ③ ₩405 — 틀리다. 분자를 ₩7,500,000으로 두면 분모를 약 18,519주로 본 것과 같은 값이다. 무상증자 요소를 반영한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는 20,000주이므로 ₩375로 고쳐야 한다.
- ④ ₩500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누적적 우선주의 당기분 배당금 ₩2,500,000은 보통주 귀속 이익을 계산할 때 차감해야 한다.
- ⑤ ₩512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우선주 배당 차감과 무상증자 요소 조정이 모두 필요하다.
근거
주당이익 기준서는 기본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그 기간에 유통된 보통주식수를 가중평균한 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도록 한다. 누적적 우선주는 배당 결의 여부와 관계없이 당해 기간과 관련한 세후 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한다. 자원의 실질적인 변동 없이 유통보통주식수가 변동하는 무상증자, 주식배당, 공정가치 미만의 유상증자에 포함된 무상증자 요소는 비교 표시되는 가장 이른 기간의 기초에 발생한 것처럼 조정한다. 자기주식은 취득 시점부터 유통보통주식수에서 제외한다.
함정 정리
- 공정가치 미만 유상증자. 발행가격이 공정가치의 절반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무상증자 요소를 놓치면 분모가 작아져 주당이익이 과대계상된다.
- 무상증자 비율의 분모. 비율은 "무상증자 요소 ÷ (기존 주식수 + 공정가치 발행분)"이다. 기존 주식수 18,000주만으로 나누면 비율이 달라진다.
- 누적적 우선주. 배당을 결의하지 않았더라도 당기분은 차감한다. 이 문제는 전환일까지 배당을 지급한다고 명시했고 전환일이 12월 31일이므로 1년분 전액이다.
- 연말 전환과 자기주식. 12월 31일 전환분은 가중치가 없고, 자기주식은 9월 1일부터 연말까지 4개월분을 차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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