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5-hoegye-013":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5-hoegye-013",2025,62,2,"회계학개론",13,"(주)세무는 20×1년 1월 1일 다음과 같은 조건의 전환사채를 발행하였다. ○ 액면금액: ￦1,000,000 ○ 만기일: 20×3년 12월 31일 ○ 액면이자율: 2%(매년 말 지급) ○ 발행일 현재 전환사채 시장이자율: 5% ○ 발행일 현재 동일한 조건의 일반사채 시장이자율: 6% ○ 보장수익률: 4% ○ 전환조건: 20×1년 2월 1일부터 20×3년 11월 30일까지 액면금액 ￦10,000 당 액면금액 ￦5,000의 보통주 1주로 전환 가능 (주)세무가 전환사채의 발행일에 인식할 자본요소(전환권대가)는? (단, 현재가치 계산 시 다음에 제시된 현가계수표를 이용한다.) 기간 단일금액 ￦1의 현재가치 정상연금 ￦1의 현재가치 4% 5% 6% 4% 5% 6% 3 0.8890 0.8638 0.8396 2.7751 2.7232 2.6730",[13,14,15,16,17],"￦24,507","￦26,715","￦27,807","￦54,522","￦62,432",1,[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5-04-26",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②이다. 전환사채의 발행금액(전환사채 시장이자율 5%로 계산한 현재가치 약 ￦972,193)에서 부채요소(일반사채 시장이자율 6%로 계산한 현재가치 약 ￦945,478)를 빼면 전환권대가는 약 ￦26,715이다.\n\n## 출제 포인트\n이 문제의 핵심은 두 개의 이자율에 각각 다른 역할을 주는 것이다.\n- **발행일 현재 전환사채 시장이자율 5%**: 발행금액이 제시되지 않았으므로, 전환사채 전체의 현금흐름을 이 이자율로 할인하여 **발행금액**을 구한다.\n- **동일 조건 일반사채 시장이자율 6%**: 전환권이 없는 사채의 가치, 즉 **부채요소**를 구하는 데 쓴다.\n- 자본요소(전환권대가) = 발행금액 − 부채요소.\n- **보장수익률 4%**: 만기까지 전환하지 않으면 액면이자 2%에 더해 수익률 4%를 보장하도록 상환할증금을 지급한다. 이 상환할증금은 만기 현금흐름에 포함된다.\n\n계산:\n- 상환할증금: ￦1,000,000 × (4% − 2%) × (1.04 × 1.04 + 1.04 + 1) = ￦20,000 × 3.1216 = ￦62,432\n- 만기 지급액: ￦1,000,000 + ￦62,432 = ￦1,062,432\n- 발행금액(5% 할인): ￦20,000 × 2.7232 + ￦1,062,432 × 0.8638 ≒ ￦54,464 + ￦917,728.76 = ￦972,192.76\n- 부채요소(6% 할인): ￦20,000 × 2.6730 + ￦1,062,432 × 0.8396 ≒ ￦53,460 + ￦892,017.91 = ￦945,477.91\n- 전환권대가: ￦972,192.76 − ￦945,477.91 = ￦26,714.85 → 약 ￦26,715\n\n## 선택지별 검토\n① ￦24,507은 틀렸다. 상환할증금을 포함한 현금흐름을 5%와 6%로 각각 할인해 그 차이를 구하면 약 ￦26,715이다.\n\n② 정답이다. 발행금액과 부채요소를 서로 다른 이자율로 계산하고 그 차액을 자본요소로 인식한 금액이다.\n\n③ ￦27,807은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문제에는 발행금액이 주어지지 않았고 전환사채 시장이자율이 따로 주어졌으므로, 발행금액을 그 이자율로 구해야 하며 부채요소는 일반사채 시장이자율로 구해야 한다.\n\n④ ￦54,522는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부채요소 계산은 맞지만, 차감의 출발점이 되는 발행금액을 5% 기준 현재가치로 바로잡으면 약 ￦26,715가 된다.\n\n⑤ ￦62,432는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이 금액은 만기에 추가로 지급할 상환할증금으로서 부채요소의 현금흐름에 들어가는 항목이며, 자본요소와는 성격이 다르다.\n\n## 근거\n- 금융상품 표시 기준서: 복합금융상품은 최초 인식 시 부채요소와 자본요소로 분리한다. 부채요소는 전환권이 없는 비슷한 부채의 공정가치로 측정하고, 복합금융상품 전체의 공정가치에서 부채요소를 뺀 잔여금액을 자본요소로 배분한다. 최초 인식 시 자본요소의 측정에서 손익은 생기지 않는다.\n- 상환할증금 조건이 있는 전환사채: 만기까지 전환하지 않으면 지급하는 상환할증금은 부채요소의 미래현금흐름에 포함한다.\n\n## 함정 정리\n- **발행금액 = 액면금액이라는 가정**: 발행금액이 명시되지 않고 전환사채 시장이자율이 따로 주어졌다면 그 이자율로 발행금액을 구하라는 신호이다. 액면 ￦1,000,000을 발행금액으로 쓰면 자본요소가 두 배가량으로 부풀려진다.\n- **이자율의 역할 혼동**: 부채요소를 전환사채 시장이자율로 할인하면 안 된다. 부채요소는 전환권이 없는 일반사채의 가치이므로 일반사채 시장이자율이 맞다.\n- **보장수익률로 할인하는 함정**: 보장수익률 4%는 상환할증금 계산에만 쓰인다. 4% 현가계수는 이 문제에서 할인에 쓰이지 않는다.\n- **거래원가가 있다면**: 발행과 직접 관련된 거래원가는 부채요소와 자본요소에 배분된 금액의 비율로 나누어 각각에서 차감한다. 이 문제에는 거래원가가 없다.\n- **전환조건의 불필요 정보**: 전환가격(액면 ￦10,000당 1주)은 전환 시 발행 주식수 계산에 쓰일 뿐, 발행일 자본요소 금액에는 영향이 없다.","이 문제의 핵심은 두 개의 이자율에 각각 다른 역할을 주는 것이다.","전환사채의 발행금액(전환사채 시장이자율 5%로 계산한 현재가치 약 ￦972,193)에서 부채요소(일반사채 시장이자율 6%로 계산한 현재가치 약 ￦945,478)를 빼면 전환권대가는 약 ￦26,715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5-hoegye-012",12,"상환우선주의 분류는 발행자가 현금 지급을 회피할 수 있는가로 정한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5-hoegye-014",14,"이자지급일 사이 발행: 권면상 발행일(20×1년 1월 1일)보다 늦은 날(4월 1일)에 발행된 사채는 실제 발행일의 시장이자율(4%)로 평가한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74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