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5-hoegye-031":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5-hoegye-031",2025,62,2,"회계학개론",31,"(주)세무는 두 개의 제조부문(P1, P2)과 두 개의 보조부문(S1, S2)을 운영하고 있 으며, 보조부문원가를 상호배분법에 의해 제조부문에 배분하고 있다. 각 부문의 용역수수관계는 다음과 같다. 제조부문 보조부문 P1 P2 S1 S2 S1 40% 30% - 30% S2 40% 40% 20% - 두 개의 보조부문(S1, S2)으로부터 제조부문 P1, P2에 배분된 금액이 각각 ￦140,000과 ￦130,000일 경우, 보조부문원가를 배분하기 이전의 보조부문 S1에 집 계된 원가는?",[13,14,15,16,17],"￦50,000","￦100,000","￦220,000","￦250,000","￦270,000",0,[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5-04-26",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①이다. 상호배분법의 연립방정식에서 제조부문 배분액 두 개로 S1과 S2의 총원가(배분 대상 원가)를 역산하면 S1은 ￦100,000, S2는 ￦250,000이고, S1의 자기 부문 원가는 100,000 − 0.2 × 250,000 = 50,000이다.\n\n## 출제 포인트\n상호배분법의 구조를 거꾸로 푸는 문제이다. 상호배분법에서 각 보조부문의 **총원가**는 자기 부문에서 발생한 원가에 다른 보조부문으로부터 배분받은 원가를 더한 것이다.\n- S1 총원가 = S1 자기 원가 + 0.2 × S2 총원가\n- S2 총원가 = S2 자기 원가 + 0.3 × S1 총원가\n- P1 배분액 = 0.4 × S1 총원가 + 0.4 × S2 총원가\n- P2 배분액 = 0.3 × S1 총원가 + 0.4 × S2 총원가\n문제는 아래 두 식의 결과를 주고 S1의 **배분 이전** 원가, 즉 자기 원가를 묻는다.\n\n\n이런 역산형 문제는 미지수를 무엇으로 둘지부터 정해야 한다. 제조부문 배분액은 보조부문 **총원가**의 일정 비율로 표현되므로, 먼저 총원가를 미지수로 풀고 마지막에 다른 보조부문으로부터 받은 몫을 빼서 자기 원가로 돌아오는 순서가 가장 간명하다.\n## 선택지별 검토\n정답 선택지의 계산을 단계별로 적는다.\n\n1단계, 두 제조부문 식을 빼면 S2 항이 사라진다: 140,000 − 130,000 = 10,000이고, 이는 S1 총원가의 0.1배이다.\n\n2단계, S1 총원가: 10,000 ÷ 0.1 = 100,000\n\n3단계, S2 총원가: (140,000 − 0.4 × 100,000) ÷ 0.4 = 250,000\n\n4단계, S1 자기 원가: 100,000 − 0.2 × 250,000 = 50,000\n\n5단계, 검산: S2 자기 원가는 250,000 − 0.3 × 100,000 = 220,000이고, 두 보조부문 자기 원가의 합 50,000 + 220,000 = 270,000은 제조부문 배분액 합 140,000 + 130,000 = 270,000과 같다.\n\n① ￦50,000은 옳다(정답). 위 다섯 단계의 결과이다.\n\n② ￦100,000은 옳지 않다. 이 금액은 S1의 자기 원가가 아니라 상호배분 계산에 쓰이는 값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배분 이전 원가를 묻고 있으므로 S2로부터 받은 몫을 빼서 ￦50,000으로 고쳐야 한다.\n\n③ ￦220,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문제는 S1의 배분 이전 원가를 묻는다.\n\n④ ￦250,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이 값은 S1에 관한 금액이 아니다.\n\n⑤ ￦270,000은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보조부문 한 곳의 원가를 물었으므로 두 부문 전체가 아니라 S1 몫만 구해야 한다.\n\n## 근거\n보조부문원가 배분 이론 가운데 상호배분법이 근거이다. 상호배분법은 보조부문 간 용역 수수를 모두 반영하여 연립방정식으로 각 보조부문의 총원가를 구한 뒤, 이를 용역 제공 비율에 따라 다른 부문에 배분한다. 보조부문 간에 주고받은 원가는 결국 모두 제조부문으로 넘어가므로 제조부문 배분액의 합은 보조부문 자기 원가의 합과 같다.\n\n## 함정 정리\n첫째, 연립방정식에 쓰는 **총원가**와 배분 이전 **자기 원가**를 혼동하는 함정이다. 상호배분법의 총원가는 다른 보조부문에서 받은 원가를 포함한 값이므로 문제에서 묻는 값이 아니다.\n둘째, 용역수수 표를 행과 열로 잘못 읽는 함정이다. S1 행의 비율(40%, 30%, 30%)은 S1이 **제공한** 용역의 비율이다.\n셋째, S1이 자기 자신에게 제공한 용역이 없다는 점(표의 「-」)을 확인해야 한다. 자기 소비분이 있다면 방정식이 달라진다.\n넷째, 제조부문 배분액 합계가 보조부문 원가 합계와 같다는 성질은 검산에는 유용하지만, 한 부문의 원가를 구하려면 연립방정식을 풀어야 한다.\n다섯째, 표의 비율 합계를 확인하는 습관이 필요하다. S1 행은 40% + 30% + 30%, S2 행은 40% + 40% + 20%로 각각 100%이므로 표를 올바르게 읽었는지 검증할 수 있다.","상호배분법의 구조를 거꾸로 푸는 문제이다.","상호배분법의 연립방정식에서 제조부문 배분액 두 개로 S1과 S2의 총원가(배분 대상 원가)를 역산하면 S1은 ￦100,000, S2는 ￦250,000이고, S1의 자기 부문 원가는 100,000 − 0.2 × 250,000 = 50,000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5-hoegye-030",30,"두 가지 재료의 투입 시점이 다를 때 선입선출법 완성품환산량을 재료별로 따로 구해 표준수량을 계산하는 문제이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5-hoegye-032",32,"활동기준원가계산을 판매관리비의 고객별 수익성 분석에 적용하는 문제이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746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