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6-hoegye-004":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6-hoegye-004",2026,63,2,"회계학개론",4,"20×1년 초 설립된 (주)세무는 단일상품만 판매하고 있고, 재고자산에 대하여 이동 평균법(계속기록법)을 적용하고 있으며, 기말 장부상재고와 실제재고를 함께 확인 한다. (주)세무의 20×1년도 재고자산 관련 자료는 다음과 같다. 일자 적요 수량 단위당 원가 1월 8일 매입 300개 ￦200 3월 2일 매출 250 - 6월 9일 매입 300 200 7월 13일 매출 250 - 12월 13일 매입 300 200 (주)세무의 20×1년 말 재고자산의 단위당 순실현가능가치는 ￦180이며, 실제 수량은 380개로 확인되었다. (주)세무는 정상감모손실과 재고자산평가손실은 매출원가에 반영하고, 비정상감모손실은 기타비용으로 처리하고 있다. (주)세무의 20×1년 포괄 손익계산서상 매출원가가 ￦108,000일 때, 20×1년 말 재고자산의 정상감모수량은?",[13,14,15,16,17],"2개","6개","10개","18개","20개",0,[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6-04-25",false,"## 정답과 결론\n\n정답은 ① 2개다. 매출원가 ￦108,000은 판매분 원가 ￦100,000, 정상감모손실, 재고자산평가손실 ￦7,600의 합이므로 정상감모손실은 ￦400이고, 단위당 원가가 ￦200이므로 정상감모수량은 2개다.\n\n## 출제 포인트\n\n이 문제는 기말 재고자산에서 발생하는 세 가지 비용 — **감모손실, 평가손실, 그리고 그 둘의 귀속 구분** — 을 매출원가라는 하나의 숫자에서 거꾸로 분해하게 만든 역산형 문제다. 풀이의 골격은 「매출원가에 무엇이 들어가 있는가」를 빠짐없이 나열하는 데 있다.\n\n먼저 수량을 정리한다. 매입은 1월 8일 300개, 6월 9일 300개, 12월 13일 300개로 합계 900개, 매출은 3월 2일 250개, 7월 13일 250개로 합계 500개다. 따라서 장부상 기말수량은 900개 − 500개 = 400개이고, 실제 수량은 380개이므로 **총감모수량은 20개**다. 이 20개가 정상감모와 비정상감모로 갈라지며, 문제가 묻는 것은 그중 정상감모수량이다.\n\n다음으로 단가를 정리한다. 이동평균법(계속기록법)은 매입할 때마다 평균단가를 갱신하지만, 이 문제는 세 차례 매입의 단위당 원가가 모두 ￦200으로 동일하다. 3월 2일 매출 직전 단가는 ￦200, 6월 9일 매입 후에도 (50개 × ￦200 + 300개 × ￦200) ÷ 350개 = ￦200, 12월 13일 매입 후에도 ￦200이다. 즉 **이동평균이라는 조건은 계산을 복잡하게 만들지 않고, 대신 「단가가 하나」라는 안정된 기반을 준다.**\n\n이제 매출원가의 구성을 세운다. 회사는 정상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을 매출원가에 반영하고 비정상감모손실은 기타비용으로 처리하므로, 매출원가에는 ⑴ 판매된 500개의 원가 500개 × ￦200 = ￦100,000, ⑵ 정상감모손실 N개 × ￦200, ⑶ 평가손실이 들어간다. 평가손실의 기준수량은 **감모를 차감하고 남은 실제 수량 380개**이며, 단위당 원가 ￦200이 순실현가능가치 ￦180을 초과하므로 380개 × (￦200 − ￦180) = ￦7,600이다. 따라서 ￦100,000 + ￦200N + ￦7,600 = ￦108,000에서 ￦200N = ￦400, N = 2개다.\n\n검산도 맞는다. 판매가능액은 900개 × ￦200 = ￦180,000이고, 여기서 매출원가 ￦108,000과 비정상감모손실 18개 × ￦200 = ￦3,600을 빼면 ￦68,400이 남는데, 이는 기말 재고자산 장부금액 380개 × ￦180 = ￦68,400과 정확히 일치한다.\n\n## 선택지별 검토\n\n**① 2개 — 정답** — 위의 분해에서 정상감모손실이 ￦400으로 확정되고, 단위당 원가 ￦200으로 나누면 2개다. 나머지 18개는 비정상감모로 기타비용에 들어가므로 매출원가에는 영향을 주지 않는다. 총감모 20개 = 정상 2개 + 비정상 18개의 구분도 성립한다.\n\n**② 6개** — 정상감모수량이 6개라면 정상감모손실은 6개 × ￦200 = ￦1,200이고, 매출원가는 ￦100,000 + ￦1,200 + ￦7,600 = ￦108,800이 되어 문제가 준 ￦108,000을 ￦800 초과한다. 이 선택지가 옳아지려면 판매분 원가나 평가손실이 그만큼 작아져야 하는데, 판매수량 500개와 단가 ￦200, 실제수량 380개와 단위당 차액 ￦20은 모두 자료가 확정한 값이므로 조정할 여지가 없다.\n\n**③ 10개** — 정상감모손실 10개 × ￦200 = ￦2,000, 매출원가 ￦109,600으로 ￦1,600 초과한다. 10개는 총감모 20개의 절반인데, 자료 어디에도 감모를 반반으로 나누라는 근거는 없다. 정상감모와 비정상감모의 구분은 관례적 비율이 아니라 **매출원가 ￦108,000이라는 조건에서 역산**되어야 한다.\n\n**④ 18개** — 18개는 이 문제에서 실제로 존재하는 수량이지만 **정상감모수량이 아니라 비정상감모수량**이다. 총감모 20개에서 정상감모 2개를 뺀 나머지가 18개이므로, 답을 옳게 구한 뒤 마지막에 묻는 대상을 바꿔 읽으면 이 선택지로 간다. 18개를 정상감모로 대입하면 매출원가는 ￦100,000 + ￦3,600 + ￦7,600 = ￦111,200으로 ￦108,000과 맞지 않는다. 문제는 「정상감모수량은?」이라고 묻고 있으므로 답은 2개다.\n\n**⑤ 20개** — 20개는 **총감모수량**이며, 감모 전부를 정상감모로 처리한 값이다. 이 경우 매출원가는 ￦100,000 + ￦4,000 + ￦7,600 = ￦111,600이 되어 ￦108,000과 어긋난다. 문제는 정상감모손실과 비정상감모손실의 처리를 달리한다고 명시했으므로, 총감모를 둘로 나누는 단계를 반드시 거쳐야 한다. 이 선택지가 옳아지려면 비정상감모가 전혀 없다는 조건이 필요하지만, 그렇다면 비정상감모손실의 처리 방법을 따로 알려 줄 이유가 없다.\n\n## 근거\n\n준거는 법령이 아니라 재고자산 회계기준이다. 기준에 따르면 재고자산은 취득원가와 순실현가능가치 중 **낮은 금액**으로 측정하며, 취득원가가 순실현가능가치를 초과하는 금액은 평가손실로 인식한다. 이때 평가의 대상은 실제로 보유하고 있는 재고이므로, 감모로 이미 존재하지 않는 수량에는 평가손실을 인식하지 않는다. 즉 **감모를 먼저 반영하고 그 다음에 평가를 반영하는 순서**가 기준상 강제된다.\n\n또한 재고자산의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은 원칙적으로 비용으로 인식하되, 어느 계정에 표시할지는 그 성격에 따른다. 정상적인 영업과정에서 불가피하게 발생하는 감모와 저가법 평가손실은 매출원가에, 비정상적으로 발생한 감모는 매출원가가 아닌 별도의 비용으로 표시하는 것이 일반적 실무이며, 이 문제는 그 구분을 명시적으로 지정해 두었다.\n\n## 함정 정리\n\n**첫째, 평가손실의 기준수량은 실제수량 380개이지 장부수량 400개가 아니다.** 만약 장부수량 400개를 기준으로 잡으면 평가손실은 400개 × ￦20 = ￦8,000이 되고, ￦100,000 + ￦200N + ￦8,000 = ￦108,000에서 ￦200N = ￦0, 즉 정상감모수량이 **정확히 0개**가 된다. 음수가 되는 것이 아니라 0이 되는 것이 이 오류의 실제 결과이며, 그래서 이 오류는 계산이 깨지는 방식으로 드러나지 않는다. 다만 0개는 선택지에 존재하지 않고, 정상감모와 비정상감모를 나누어 처리하라고 지시한 문제 설정과도 어긋난다. **「선택지에 없는 값이 나왔다」와 「문제 설정과 모순되는 값이 나왔다」가 이 오류를 잡아내는 신호**이지, 음수 여부는 신호가 되지 못한다.\n\n**둘째, 감모와 평가의 순서를 뒤집지 않는다.** 감모 → 평가의 순서를 지키면 평가손실의 기준수량이 자연히 380개로 결정된다. 순서를 뒤집어 400개에 평가손실을 먼저 인식하고 나서 감모를 빼면, 감모된 20개분의 평가손실 ￦400을 이중으로 계산하게 된다. 공교롭게도 그 ￦400이 이 문제의 정상감모손실과 같은 금액이어서, 두 오류가 겹치면 숫자만으로는 구분되지 않는다.\n\n**셋째, 비정상감모손실은 매출원가에 들어가지 않는다.** 18개 × ￦200 = ￦3,600은 기타비용이므로 매출원가 방정식에 넣어서는 안 된다. 넣는 순간 방정식이 성립하지 않는다. 다만 판매가능액에서 기말 장부금액으로 이어지는 검산식에서는 반드시 차감해야 한다. **매출원가 방정식에서는 빼고, 전체 흐름 검산에서는 넣는다** — 이 두 식의 역할 차이를 구분하는 것이 이 문제의 핵심 기술이다.\n\n**넷째, 묻는 대상을 끝까지 확인한다.** 이 문제에는 2개(정상감모), 18개(비정상감모), 20개(총감모)가 모두 실재하며 선택지에 전부 배치되어 있다. 계산을 다 해 놓고 마지막 한 줄에서 틀리기 쉬운 전형적인 구조다.","이 문제는 기말 재고자산에서 발생하는 세 가지 비용 — 감모손실, 평가손실, 그리고 그 둘의 귀속 구분 — 을 매출원가라는 하나의 숫자에서 거꾸로 분해하게 만든 역산형 문제다.","매출원가 ￦108,000은 판매분 원가 ￦100,000, 정상감모손실, 재고자산평가손실 ￦7,600의 합이므로 정상감모손실은 ￦400이고, 단위당 원가가 ￦200이므로 정상감모수량은 2개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6-hoegye-003",3,"소매재고법은 개별 항목의 원가를 추적하지 않고, 판매가로 관리되는 재고를 원가율로 환산해 기말재고 원가를 추정하는 방법이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6-hoegye-005",5,"법인세회계는 크게 두 층으로 이루어진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227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