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ta":1,"prerenderedAt":41},["ShallowReactive",2],{"q-semu-2026-hoegye-035":3},{"q":4,"prev":30,"next":34,"haengso43":38},{"id":5,"year":6,"round":7,"session":8,"subject":9,"number":10,"stem":11,"options":12,"answer":18,"creditedAnswers":19,"answerNote":20,"images":21,"sourceCitation":22,"lawBasisDate":23,"hasLaw":24,"eraNotice":20,"explanation":25,"point":26,"conclusion":27,"refs":28,"formulaHole":24,"indexable":29},"semu-2026-hoegye-035",2026,63,2,"회계학개론",35,"(주)세무는 20×1년 초에 영업을 개시하였으며, 단일 제품 A를 생산ㆍ판매하고 있다. 당기 생산량은 1,000단위이고, 단위당 판매가격은 ￦2,000이다. 제품의 생산ㆍ판매와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단위당 직접재료원가 ￦450 단위당 변동제조간접원가 ￦100 단위당 직접노무원가 200 총고정제조간접원가 40,000 단위당 변동판매비와관리비 50 총고정판매비와관리비 10,000 전부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이 변동원가계산에 의한 영업이익보다 ￦20,000이 많은 경우, 20×1년 제품 A의 기말재고수량은? (단, 기말재공품은 없다.)",[13,14,15,16,17],"350단위","400단위","420단위","450단위","500단위",4,[18],null,[],"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6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3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u002F\u002F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2026-04-25",false,"## 정답과 결론\n정답은 ⑤ 500단위이다. 전부원가계산 영업이익이 변동원가계산 영업이익보다 ₩20,000 많다는 조건은 당기 기말재고에 포함되어 자산으로 이연된 고정제조간접원가가 ₩20,000이라는 뜻이고,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가 ₩40(=총고정제조간접원가 ₩40,000 ÷ 당기 생산량 1,000단위)이므로 20,000 ÷ 40 = 500단위가 기말재고수량이다.\n\n## 출제 포인트\n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는 오직 재고자산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이동에서만 발생한다는 원리를 정확히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제다. 전부원가계산에서는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제품원가에 배부되어 판매되지 않은 부분만큼 재고자산(자산)에 남고, 변동원가계산에서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전액이 발생 즉시 기간비용으로 손익계산서에 반영된다. 따라서 두 방법의 영업이익 차이 =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 − 기초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 라는 공식이 성립한다. 본 문제는 20×1년 초에 영업을 개시했다는 문장으로 기초재고가 0임을 알려 주므로, 공식이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 = ₩20,000' 한 항으로 단순화된다. 여기에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배부율(총고정제조간접원가를 당기 판매량이 아니라 당기 '생산량'으로 나눈 값)을 정확히 구하는 것이 두 번째 관건이다. 총고정판매비와관리비 ₩10,000과 단위당 변동원가 항목들(직접재료원가, 직접노무원가, 변동제조간접원가, 변동판매비와관리비)은 두 방법 모두 동일하게 처리되거나 애초에 재고화되지 않는 항목이므로 이 차이 계산에는 등장하지 않는다는 점도 함께 확인해야 한다.\n\n## 선택지별 검토\n① 350단위 — 기말재고 350단위에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40을 곱하면 ₩14,000으로, 문제가 제시한 이익차이 ₩20,000에 이르지 않는다. 자료에 제시된 총고정제조간접원가 ₩40,000, 생산량 1,000단위, 이익차이 ₩20,000이라는 세 숫자를 그대로 사용하는 한 350단위가 나오는 자연스러운 계산 절차는 없으며, 이 선택지는 단순히 정답과 다른 오답 수치로 배치된 것으로 보인다.\n② 400단위 — 이 선택지는 고정제조간접원가만이 아니라 고정판매비와관리비까지 재고자산에 배부된다고 잘못 전제했을 때 나오는 값이다. 총고정원가를 (고정제조간접원가 ₩40,000 + 고정판매비와관리비 ₩10,000) = ₩50,000으로 잡고 이를 생산량 1,000단위로 나누면 단위당 배부율이 ₩50이 되고, ₩20,000 ÷ ₩50 = 400단위가 된다. 그러나 판매비와관리비는 제조원가가 아니므로 전부원가계산에서도 재고자산에 배부되지 않고 항상 기간비용으로 처리된다. 이 오류의 산출 근거는 아래 계산 경로를 참고하라. 옳은 문장으로 고치면 '고정제조간접원가만을 생산량으로 나눈 배부율 ₩40을 사용해야 하며, 그 경우 기말재고수량은 500단위가 된다'가 된다.\n③ 420단위 — 기말재고 420단위를 기준으로 역산하면 배부되어야 할 고정제조간접원가는 420 × ₩40 = ₩16,800으로, 이익차이 ₩20,000과 같아지지 않는다. 문제에 제시된 숫자들의 조합 가운데 420이라는 결과를 만들어내는 절차를 특정할 수 없으므로, 이 선택지는 계산 경로 없이 배치된 교란 수치로 보아야 한다.\n④ 450단위 — 기말재고 450단위라면 배부되었어야 할 고정제조간접원가는 450 × ₩40 = ₩18,000이 되어, 문제의 이익차이 ₩20,000보다 ₩2,000 부족하다. 이 문제의 자료(생산량 1,000단위, 총고정제조간접원가 ₩40,000, 이익차이 ₩20,000)를 그대로 조합해서 450이라는 수치에 도달하는 산식은 확인되지 않으므로, 이 선택지 역시 근거 없는 오답으로 판단한다.\n⑤ 500단위 — 앞서 정리한 대로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40에 기말재고수량을 곱한 값이 이익차이 ₩20,000과 같아지는 지점은 500단위이며(40 × 500 = 20,000), 이는 자료의 모든 숫자와 정확히 부합한다. 옳은 선택지다.\n\n## 근거\n이 문제는 법령이 아니라 원가회계 이론(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조정 원리)을 준거로 하므로, 별도의 조문을 인용하지 않는다. 핵심 이론은 '전부원가계산 영업이익 = 변동원가계산 영업이익 + (기말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 − 기초재고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라는 조정식이며, 고정제조간접원가의 단위당 배부율은 반드시 당기 '생산량'을 기준으로 계산한다는 원가배부 관행이다.\n\n## 함정 정리\n수험생이 가장 많이 빠지는 함정은 두 가지다. 첫째, 고정제조간접원가뿐 아니라 고정판매비와관리비까지 재고자산에 배부되는 것으로 착각해 배부율을 부풀리는 것이다(선택지 ②가 바로 그 결과다). 판매비와관리비는 제품원가가 아니라 기간비용이라는 점을 항상 먼저 구분해야 한다. 둘째,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 배부율을 '판매량'으로 나누어 계산하려는 시도인데, 표준원가나 정상원가 배부 문제가 아닌 이상 실제원가계산에서는 당기 실제 '생산량'을 분모로 삼아야 한다. 이 문제처럼 기초재고가 0인 첫해 영업개시 시나리오는 계산이 가장 단순해지는 대신, 기초재고가 있는 후속 연도 문제와 혼동하지 않도록 '기초재고 유무'를 문제 지문에서 반드시 확인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전부원가계산과 변동원가계산의 영업이익 차이는 오직 재고자산에 포함된 고정제조간접원가의 이동에서만 발생한다는 원리를 정확히 적용할 수 있는지를 묻는 문제다.","전부원가계산 영업이익이 변동원가계산 영업이익보다 ₩20,000 많다는 조건은 당기 기말재고에 포함되어 자산으로 이연된 고정제조간접원가가 ₩20,000이라는 뜻이고, 단위당 고정제조간접원가가 ₩40(=총고정제조간접원가 ₩40,000 ÷ 당기 생산량 1,000단위)이므로 20,000 ÷ 40 = 500단위가 기말재고수량이다.",[],true,{"id":31,"subject":9,"number":32,"point":33},"semu-2026-hoegye-034",34,"이 문제는 경제적 부가가치의 계산 공식과, 그 공식에 들어가는 두 가지 이익·비용률을 구별하는 능력을 묻는다.",{"id":35,"subject":9,"number":36,"point":37},"semu-2026-hoegye-036",36,"제약자원이 하나뿐인 상황에서 최적 배합을 찾는 규칙은 단순하다.",{"caseNo":39,"decided":40},"2020헌가12","2022-02-24",17912477224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