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2 / 2교시 22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2년 제59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22번

(주)세무의 20×1년도 현금흐름표를 작성하기 위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세무가 20×1년도 현금흐름표에 보고할 영업활동순현금유입액은? ○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 ₩1,000,000 ○ 법인세비용 : ₩120,000 (20×1년 중 법인세납부액과 동일) ○ 이자비용 : ₩30,000 (모두 사채의 이자비용이며,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을 포함함) ○ 자산과 부채의 증감 계정과목 기초금액 기말금액 매출채권 ₩200,000 ₩210,000 재고자산 280,000 315,000 건 물 1,200,000 1,150,000 건물감가상각누계액 (380,000) (370,000) 사 채 300,000 300,000 사채할인발행차금 (15,000) (10,000) ○ 20×1년 중 건물관련 거래가 (주)세무의 순현금흐름을 ₩30,000 증가시켰다. ○ 20×1년 중 사채관련 거래가 (주)세무의 순현금흐름을 ₩25,000 감소시켰으 며, 20×1년 중 사채의 발행 및 상환은 없었다. ○ (주)세무는 간접법을 사용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을 산출하며, 이자지급 및 법인세납부는 영업활동으로 구분한다.

  1. ①₩850,000
  2. ②₩880,000
  3. ③₩890,000
  4. ④₩930,000
  5. ⑤₩970,000

정답 ①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2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59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① ₩850,000이다.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 ₩1,000,000에서 법인세 납부액 ₩120,000을 빼고, 건물 관련 비현금 손익 ₩10,000과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5,000을 더한 뒤, 매출채권 증가 ₩10,000과 재고자산 증가 ₩35,000을 빼면 영업활동순현금유입액은 ₩850,000이다.

출제 포인트

간접법은 당기순이익(여기서는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에서 출발하여 현금이 오가지 않은 손익과 투자·재무활동에 속하는 손익을 제거하고,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산·부채의 증감을 반영하여 영업활동현금흐름을 구하는 방법이다. 이 문제의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 건물은 감가상각비와 처분손익이 따로 주어지지 않았다. 대신 건물 관련 거래가 순현금흐름을 ₩30,000 늘렸다는 정보가 있으므로, 건물 순장부금액의 변동과 현금흐름을 비교하면 손익에 반영된 건물 관련 금액의 합계를 역산할 수 있다.

둘째, 이자비용 ₩30,000에는 현금 지출이 없는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이 포함되어 있다. 사채 관련 순현금유출이 ₩25,000이고 발행·상환이 없었으므로, 그 ₩25,000이 이자 지급액이고 나머지 ₩5,000이 비현금 상각액이다. 이자지급은 영업활동으로 분류하므로 현금이자는 그대로 두고 상각액만 되돌린다.

셋째, 출발점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이므로 법인세 납부액을 별도로 빼야 한다. 법인세비용과 납부액이 같다고 했으니 미지급법인세의 변동은 없다.

선택지별 검토

① ₩850,000 — 옳다. 계산은 다음과 같다.

1단계(건물 관련 손익): 건물 순장부금액은 기초 ₩1,200,000 − ₩380,000 = ₩820,000에서 기말 ₩1,150,000 − ₩370,000 = ₩780,000으로 ₩40,000 줄었다. 이 가운데 ₩30,000은 현금으로 회수되었으므로, 나머지 ₩10,000이 감가상각비와 처분손익을 합친 순비용으로 이익에서 빠져 있다. 따라서 ₩10,000을 가산한다.

2단계(사채 관련): 사채할인발행차금이 ₩15,000에서 ₩10,000으로 줄어 상각액은 ₩5,000이다. 이는 현금 지출이 없는 이자비용이므로 가산한다.

3단계(운전자본): 매출채권 증가 ₩210,000 − ₩200,000 = ₩10,000, 재고자산 증가 ₩315,000 − ₩280,000 = ₩35,000을 각각 차감한다.

4단계(합계): ₩1,000,000 − ₩120,000 + ₩10,000 + ₩5,000 − ₩10,000 − ₩35,000 = ₩850,000이다.

② ₩880,00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건물 처분에 따른 현금 유입은 투자활동현금흐름에 속하므로 영업활동에 포함하지 않는다. 옳은 값은 ₩850,000이다.

③ ₩890,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은 정답보다 ₩40,000 많다. 건물 관련 손익, 사채할인발행차금 상각액, 운전자본 증감을 각각 제자리에 반영하면 ₩850,000이 된다.

④ ₩930,000 — 옳지 않다. 이 금액은 정답보다 ₩80,000 많다. 매출채권과 재고자산의 증가는 이익 가운데 아직 현금으로 회수되지 않았거나 재고로 묶인 부분이 있다는 뜻이므로 둘 다 차감하고, 건물과 사채의 비현금 항목은 앞에서 구한 금액만큼만 가산한다. 그 결과가 ₩850,000이다.

⑤ ₩970,000 — 옳지 않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한다. 출발점이 법인세비용차감전순이익이고 법인세납부를 영업활동으로 분류하므로 법인세 납부액 ₩120,000은 영업활동현금흐름에서 빠져야 한다. 올바른 금액은 ₩850,000이다.

근거

현금흐름표는 현금흐름을 영업활동, 투자활동, 재무활동으로 구분하여 보고한다. 유형자산의 취득과 처분에 따른 현금흐름은 투자활동이고, 사채의 발행과 상환은 재무활동이다. 이자지급과 법인세납부는 기업이 선택한 정책에 따라 분류할 수 있으며, 이 문제는 둘 다 영업활동으로 분류한다고 명시했다.

간접법에서는 감가상각비처럼 현금유출이 없는 비용과 유형자산처분손실처럼 투자활동에 속하는 손실은 가산하고, 유형자산처분이익은 차감한다. 영업활동과 관련된 자산의 증가는 차감하고 부채의 증가는 가산한다.

함정 정리

  • 감가상각비와 처분손익이 주어지지 않았다고 해서 건물 관련 조정을 건너뛰면 안 된다. 순장부금액 변동에서 현금흐름을 빼면 손익에 반영된 순액이 나온다.
  • 건물 순장부금액 감소액 ₩40,000 전부를 감가상각비로 보고 가산하는 것은 처분으로 회수된 현금 부분을 손익으로 오인한 것이다.
  • 사채 관련 현금유출 ₩25,000은 발행·상환이 없었으므로 이자 지급액이다. 이자지급을 영업활동으로 분류했으니 이 금액을 따로 빼지 않는다. 이미 이자비용으로 이익에 반영되어 있기 때문이다.
  • 이자비용 ₩30,000 전액을 가산하는 것은 이자지급을 재무활동으로 분류할 때의 처리다. 이 문제의 분류 방침과 맞지 않는다.
  • 매출채권 증가는 차감, 재고자산 증가도 차감이다. 자산 증가를 가산하는 부호 실수를 조심한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support@semupass.com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