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3 / 2교시 13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3년 제60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13번

(주)세무의 20×1년도 주당이익과 관련된 자료는 다음과 같다. (주)세무의 20×1년도 희석주당이익은? ○ 20×1년 초 유통보통주식수는 10,000주이고, 유통우선주식수는 5,000주이다. ○ 우선주(누적적 비참가적, 주당 액면금액 ₩1,000, 배당률 연 10%)는 전환우 선주로 우선주 5주당 보통주 1주로 전환이 가능하다. ○ 20×1년도 당기순이익은 ₩993,600이다. ○ 4월 1일 신주인수권 10,000개(신주인수권 1개당 보통주 1주 인수, 행사가격 개당 ₩3,000)를 발행하였다. ○ 7월 1일 우선주 2,000주가 보통주로 전환되었다. ○ 보통주식의 4월 1일 종가는 주당 ₩4,000, 12월 31일 종가는 주당 ₩6,000이 고, 당기 평균주가는 주당 ₩5,000이다. ○ 기중에 전환된 전환우선주에 대해서 우선주배당금을 지급하지 않으며, 가중 평균주식수는 월할 계산한다.

  1. ①₩50
  2. ②₩53
  3. ③₩57
  4. ④₩68
  5. ⑤₩71

정답 ②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3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0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②이다. 신주인수권은 희석효과가 있어 포함하고, 전환우선주는 반희석효과가 있어 제외하므로 희석주당이익은 ₩693,600 ÷ 13,200주 = 약 ₩52.5, 선택지 기준으로 ₩53이다.

출제 포인트

  • 기본주당이익: 보통주 귀속 당기순이익에서 누적적 우선주 배당금을 차감하고,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눈다. 기중 전환된 우선주에는 배당금을 지급하지 않는다는 단서가 있으므로 기말 우선주에 대해서만 배당금을 차감한다.
  • 신주인수권: 자기주식법으로 잠재적 보통주 수를 계산하며, 평균주가가 행사가격보다 높으면 희석효과가 있다. 기중 발행이므로 발행일부터 가중한다.
  • 전환우선주: 희석효과 여부를 잠재적 보통주 1주당 이익 증가분으로 판단하고, 희석효과가 큰 순서대로 반영하여 희석주당이익이 가장 작아지도록 한다.

선택지별 검토

정답 계산을 단계별로 쓴다.

  1. 우선주배당금 = (5,000주 − 2,000주) × ₩1,000 × 10% = ₩300,000
  2. 보통주 귀속 이익 = ₩993,600 − ₩300,000 = ₩693,600
  3.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 = 10,000주 + (2,000주 ÷ 5) × 6/12 = 10,000주 + 200주 = 10,200주
  4. 기본주당이익 = ₩693,600 ÷ 10,200주 = ₩68
  5. 신주인수권 잠재적 보통주 = 10,000주 × (₩5,000 − ₩3,000) ÷ ₩5,000 × 9/12 = 4,000주 × 9/12 = 3,000주 (이익 조정 없음)
  6. 전환우선주 잠재적 보통주 = 기말 미전환분 600주 × 12/12 + 전환분 400주 × 6/12 = 800주, 이익 조정 ₩300,000, 주당 효과 ₩300,000 ÷ 800주 = ₩375
  7. 희석효과 순서: 신주인수권(주당 효과 ₩0)부터 반영 → ₩693,600 ÷ 13,200주 = 약 ₩52.5
  8. 전환우선주까지 반영하면 (₩693,600 + ₩300,000) ÷ 14,000주 = 약 ₩71.0으로 커지므로 반희석, 제외한다.
  9. 희석주당이익 = 약 ₩52.5, 선택지 중 ₩53

① ₩50 — 틀리다. 이 값은 분모가 약 13,872주임을 함의한다. 신주인수권의 증분주식수는 당기 평균주가 ₩5,000으로 계산해 3,000주가 되므로 분모는 13,200주이고, 결과는 ₩53이다.

② ₩53 — 옳다. 위 1~9단계의 결과이다.

③ ₩57 — 틀리다. 이 값은 분모가 약 12,168주임을 함의한다. 신주인수권 증분주식수를 평균주가 기준으로 발행일부터 가중하면 3,000주이므로 분모는 13,200주이고, ₩53이 옳다.

④ ₩68 — 틀리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에 정리하였다. 희석효과가 있는 신주인수권을 분모에 더해야 하므로 ₩53으로 고쳐야 한다.

⑤ ₩71 — 틀리다. 전환우선주까지 반영한 값은 약 ₩71.0으로, 신주인수권만 반영한 약 ₩52.5보다 크다. 희석주당이익은 반희석 증권을 제외해 가장 작은 값이 되도록 하므로 ₩53이 옳다.

근거

주당이익 기준서는 기본주당이익을 보통주에 귀속되는 당기순손익을 가중평균유통보통주식수로 나누어 계산하며, 누적적 우선주의 경우 배당결의 여부와 관계없이 당기분 배당금을 차감한다고 본다. 희석주당이익 계산 시 옵션과 주식매입권은 자기주식법으로 반영하고, 잠재적 보통주는 희석효과가 가장 큰 것부터 차례로 고려하여 반희석효과가 있는 것은 제외한다.

함정 정리

  • 기말 주가 ₩6,000이나 발행일 주가 ₩4,000으로 자기주식법을 적용하는 실수: 희석주당이익은 당기 평균주가를 쓴다.
  • 신주인수권의 가중 기간을 12개월로 보는 실수: 4월 1일 발행이므로 9개월이다.
  • 전환된 우선주 2,000주의 배당금까지 차감하는 실수: 문제는 전환된 우선주에 배당하지 않는다고 하였다.
  • 전환우선주를 무조건 희석증권으로 보고 포함하는 실수: 주당 효과 ₩375가 기본주당이익 ₩68보다 크므로 반희석이다.
  • 우선주 5주당 보통주 1주 전환 비율을 거꾸로 적용하는 실수.
  • 자기주식법의 증분주식수를 행사가격으로 나누어 구하는 실수: 행사로 유입될 현금을 평균주가 ₩5,000으로 나누어 사들일 수 있는 주식 수를 구하고, 이를 발행 주식 수에서 빼는 구조이다.
  • 희석효과 판단 기준을 기본주당이익과의 비교로만 끝내는 실수: 여러 잠재적 보통주가 있으면 앞 단계에서 이미 희석된 주당이익(약 ₩52.5)과 비교해 다음 증권의 포함 여부를 정한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support@semupass.com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