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4 / 2교시 32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4년 제61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32번

(주)세무는 표준원가계산제도를 도입하고 있으며, 직접노무시간을 기준으로 제조 간접원가를 배부하고 있다. 변동제조간접원가 고정예산은 ₩12,750,000, 고정제조 간접원가 고정예산은 ₩17,100,000이고 기준조업도는 3,000직접노무시간이다. 당 기에 실제 투입된 직접노무시간은 3,200시간이고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가 ₩1,275,000 불리한 것으로 계산되었다면, 고정제조간접원가 조업도차이는?

  1. ①₩425,000(유리)
  2. ②₩425,000(불리)
  3. ③₩570,000(유리)
  4. ④₩570,000(불리)
  5. ⑤₩1,140,000(불리)

정답 ④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4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1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④이다.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에서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직접노무시간 2,900시간을 역산하고, 기준조업도 3,000시간과의 차이 100시간에 고정제조간접원가 표준배부율 ₩5,700을 곱하면 조업도차이는 ₩570,000 불리하다.

출제 포인트

표준원가계산의 제조간접원가 차이분석에서 변동과 고정 두 부분을 연결하는 문제다. 변동제조간접원가 능률차이는 실제시간과 표준시간의 차이에 변동 표준배부율을 곱한 것이다. 고정제조간접원가 조업도차이는 기준조업도와 표준시간의 차이에 고정 표준배부율을 곱한 것이다. 두 차이 모두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을 쓴다는 점이 연결 고리이며, 문제는 앞의 차이에서 표준시간을 역산해 뒤의 차이에 쓰도록 설계되었다.

변동제조간접원가 고정예산 ₩12,750,000을 기준조업도 3,000시간으로 나누면 시간당 변동 표준배부율이 나온다. 여기서 고정예산이라는 말은 기준조업도 수준의 예산이라는 뜻이며, 변동원가의 예산도 기준조업도에서 계산된 금액이므로 배부율을 구하는 데 쓸 수 있다.

선택지별 검토

① ₩425,000 유리는 금액과 방향이 모두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조업도차이에는 고정 표준배부율 ₩5,700을 써야 하고, 표준시간이 기준조업도에 못 미쳤으므로 방향은 불리다.

② ₩425,000 불리는 방향은 맞지만 금액이 다르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변동 표준배부율이 아니라 고정 표준배부율을 곱해야 옳다.

③ ₩570,000 유리는 금액은 맞지만 방향이 반대다. 표준시간 2,900시간이 기준조업도 3,000시간보다 작다는 것은 고정제조간접원가가 제품에 덜 배부되었다는 뜻이므로 불리한 차이다. 유리라고 하려면 표준시간이 기준조업도를 넘어야 한다.

④ 옳다. 변동 표준배부율은 12,750,000 ÷ 3,000 = 4,250이다. 능률차이 ₩1,275,000 불리를 배부율로 나누면 1,275,000 ÷ 4,250 = 300이므로, 실제시간이 표준시간보다 300시간 많다. 표준시간은 3,200 − 300 = 2,900이다. 고정 표준배부율은 17,100,000 ÷ 3,000 = 5,700이다. 조업도차이는 (3,000 − 2,900) × 5,700 = 570,000이고, 표준시간이 기준조업도보다 작으므로 불리하다.

⑤ ₩1,140,000 불리는 실제시간과 기준조업도의 차이에 고정 표준배부율을 곱한 값과 같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면 된다. 조업도차이는 실제시간이 아니라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을 기준으로 계산해야 한다.

근거

원가관리회계의 표준원가 차이분석 이론에 따르면 변동제조간접원가 차이는 소비차이와 능률차이로 나뉜다. 능률차이는 실제 투입시간과 실제 산출량에 허용된 표준시간의 차이에 변동 표준배부율을 곱한 것이다. 고정제조간접원가 차이는 예산차이와 조업도차이로 나뉜다. 조업도차이는 고정제조간접원가 예산과 표준배부액의 차이로, 기준조업도와 표준시간의 차이에 고정 표준배부율을 곱한 것과 같다. 표준배부액이 예산보다 작으면 불리한 조업도차이다.

함정 정리

첫째, 능률차이의 부호로 시간 관계를 판단할 때 방향을 뒤집는 실수다. 능률차이가 불리하면 실제시간이 표준시간보다 많으므로 표준시간은 실제시간보다 작다.

둘째, 조업도차이에 실제시간을 쓰는 실수다. 고정제조간접원가의 배부는 표준시간 기준이므로 조업도차이도 표준시간으로 계산한다. 고정제조간접원가에는 능률차이가 따로 없다.

셋째, 변동 배부율과 고정 배부율을 섞는 실수다. 두 배부율은 같은 기준조업도로 나누지만 분자가 다르다.

넷째, 조업도차이를 원가 통제의 실패로 해석하는 오해다. 조업도차이는 고정원가를 제품에 배부하는 과정에서 생기는 차이이며, 고정원가 지출액 자체의 절감이나 초과와는 관계가 없다.

다섯째, 실제시간 3,200시간이 기준조업도 3,000시간보다 크다는 사실만 보고 조업도차이를 유리로 판단하는 실수다. 조업도차이의 판단 기준은 투입된 시간이 아니라 산출된 제품에 허용된 표준시간이며, 이 회사는 많은 시간을 투입하고도 적은 산출을 얻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support@semupass.com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