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MU / 2025 / 2교시 2번최종정답 기준

회계학개론

2025년 제62회 세무사 1차 시험 회계학개론 2번

(주)세무가 20×1년 12월 31일 창고에 보관 중인 재고자산은 ₩50,000이다. 20×1 년 12월 31일 현재 재고자산 관련 자료가 다음과 같을 때, 20×1년 12월 31일 (주)세무의 재무상태표에 보고될 재고자산은? (단, 재고자산감모손실과 평가손실 은 없다.) ○ 거래처 A로부터 FOB 선적지인도기준으로 매입한 원가 ₩40,000의 상품이 현재 운송 중에 있다. ○ 거래처 B에게 FOB 도착지인도기준으로 원가 ₩20,000의 상품을 판매하였 으며, 현재 운송 중에 있다. ○ 위탁판매계약이 체결된 수탁자 C에게 적송한 원가 ₩20,000의 상품 중 40%가 판매되었다. ○ 고객에게 인도한 시송품의 원가는 ₩30,000이며, 이 중 20%에 대해 매입의 사를 통보받았다. ○ 거래처 D에게 원가 ₩10,000의 상품을 ₩12,000에 판매하고, 2개월 후 이 를 ₩13,000에 재구매하기로 약정하였다.

  1. ①₩128,000
  2. ②₩134,000
  3. ③₩136,000
  4. ④₩140,000
  5. ⑤₩156,000

정답 ⑤

본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에서 '2025년' 작성하여 공공누리 제1유형으로 개방한 '제62회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작성자: 사회과학출제부)'을 이용하였으며, 해당 저작물은 '한국산업인력공단, Q-Net 자격별 자료실(https://www.q-net.or.kr)'에서 무료로 다운받으실 수 있습니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해설AI 해설

정답과 결론

정답은 ⑤이다. 창고 재고 ₩50,000에 (주)세무의 소유인데 창고 밖에 있는 재고를 모두 더하면 재무상태표에 보고할 재고자산은 ₩156,000이다.

출제 포인트

재고자산의 귀속은 물건이 어디 있는가가 아니라 누가 통제(소유)하고 있는가로 판단한다. 창고 실사 금액은 출발점일 뿐이고, 기말 수정은 다음 두 방향으로 이루어진다.

  • 창고에 없지만 회사 소유인 것 → 더한다 (운송 중 매입품 중 소유권이 넘어온 것, 운송 중 판매품 중 아직 넘어가지 않은 것, 적송품 중 미판매분, 시송품 중 구매의사 미표시분, 금융약정으로 보는 재매입 약정 판매분).
  • 창고에 있지만 회사 소유가 아닌 것 → 뺀다 (이 문제에는 해당 항목이 없다).

항목별 판단은 다음과 같다.

  • 거래처 A: 선적지인도기준 매입이므로 선적 시점에 통제가 (주)세무로 넘어왔다. 운송 중인 ₩40,000을 더한다.
  • 거래처 B: 도착지인도기준 판매이므로 도착 전까지는 여전히 (주)세무 소유이다. ₩20,000을 더한다.
  • 수탁자 C: 적송품은 수탁자가 최종 고객에게 판매해야 수익이 인식된다. 미판매분 60%인 ₩20,000 × 0.6 = ₩12,000을 더한다.
  • 시송품: 고객이 매입의사를 표시해야 판매가 성립한다. 의사표시가 없는 80%인 ₩30,000 × 0.8 = ₩24,000을 더한다.
  • 거래처 D: 판매가격 ₩12,000보다 높은 ₩13,000에 되사기로 한 선도 약정이다. 회사가 되살 의무를 지므로 고객은 자산을 통제하지 못하고, 재매입가격이 원래 판매가격 이상이므로 금융약정으로 본다. 원가 ₩10,000은 재고로 계속 남는다.

합계: ₩50,000 + ₩40,000 + ₩20,000 + ₩12,000 + ₩24,000 + ₩10,000 = ₩156,000

선택지별 검토

① ₩128,000은 정답보다 ₩28,000 적다. 다섯 항목을 모두 위 판단대로 더하면 ₩156,000이 된다.

② ₩134,000은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재고로 남는 것은 적송품 중 수탁자가 아직 팔지 않은 60%와 시송품 중 고객이 아직 매입의사를 밝히지 않은 80%이며, 이를 반영하면 ₩156,000이 된다.

③ ₩136,000도 틀렸다. 이 선택지의 산출 근거는 계산 경로를 참고하십시오. 도착지인도기준 판매는 목적지에 도착해 고객에게 인도될 때 통제가 넘어가므로, 운송 중인 상품은 판매자의 재고로 포함해야 옳다.

④ ₩140,000은 정답보다 ₩16,000 적은 금액이다. 다섯 가지 조정 항목을 빠짐없이 반영하면 ₩156,000이다.

⑤ 정답이다. 운송 중 매입품(선적지인도), 운송 중 판매품(도착지인도), 적송품 미판매분, 시송품 미의사표시분, 재매입 약정 판매분을 모두 창고 재고에 더한 금액이다.

근거

  • 수익 기준서의 통제 이전 원칙: 고객이 자산의 사용을 지시하고 나머지 효익의 대부분을 얻을 수 있을 때 통제가 이전된다. 인도 조건(선적지·도착지)은 통제 이전 시점을 정하는 대표적 단서이다.
  • 위탁약정: 수탁자가 통제를 얻지 않으므로 위탁자는 수탁자가 최종 고객에게 판매할 때까지 재고로 보유한다.
  • 재매입약정: 기업이 자산을 다시 사야 하는 의무(선도)가 있으면 고객은 통제를 얻지 못한다. 재매입가격이 원래 판매가격 이상이면 금융약정, 미만이면 리스로 회계처리한다.

함정 정리

  • 비율 뒤집기: 「40%가 판매되었다」「20%에 대해 매입의사를 통보받았다」는 표현은 모두 이미 넘어간 부분을 말한다. 재고에 더할 것은 그 나머지이다.
  • 인도조건 방향 혼동: 매입 쪽은 선적지인도일 때, 판매 쪽은 도착지인도일 때 운송 중 상품이 (주)세무 소유이다. 매입과 판매에서 같은 용어가 반대 결론으로 이어지는 점을 표로 정리해 두면 실수가 줄어든다.
  • 재매입 약정을 판매로 보는 함정: 판매대금 ₩12,000을 받았다는 사실만 보고 판매로 처리하면 재고 ₩10,000이 빠진다. 받은 ₩12,000은 차입금 성격의 부채이고, ₩13,000과의 차이 ₩1,000은 약정 기간에 걸친 이자비용이다.
  • 감모·평가손실 가정: 단서에서 감모손실과 평가손실이 없다고 했으므로 원가 그대로 더하면 된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문제와 정답 출처: 한국산업인력공단 세무사 제1차 시험 문제지 및 최종정답(공공누리 제1유형), Q-Net 자격별 자료실. 본 공공저작물은 공공누리 "출처표시" 조건에 따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저작물은 '인공지능 학습용 데이터'로 이용할 경우에 한하여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습니다.

본 사이트는 한국산업인력공단 및 Q-Net과 무관한 비공식 학습 보조 사이트입니다. 본 사이트의 해설은 공단의 공식 해설이 아니며, 학습 보조를 목적으로 하므로 세무 상담이나 법률 자문이 아닙니다.

사이트 소개 · 개인정보 처리방침 · 고객 지원 · support@semupass.com

© 2026 세무사 패스 · 내용 갱신 2026-10-05